- 2017.08.28 전자책 출간
- 2013.11.15 종이책 출간
- EPUB
- 약 8.9만 자
- 17.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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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요네자와 호노부 작품의 근간이 되는 고전부 시리즈는 고등학생의 일상에 미스터리를 접목시켜 독특한 분위기의 청춘 소설을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청춘을 소재로 하고 있지만, 밝은 면만이 아니라 감추어져 있는 어두운 면을 함께 그려내 기존 청춘 소설에서 볼 수 없는 예상을 뒤엎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빙과』와 『바보의 엔드 크레디트』를 필두로 『쿠드랴프카의 차례』,『멀리 돌아가는 히나』, 『두 사람의 거리 추정』까지 일본에 출간되어 있는 고전부 시리즈 다섯 권 모두 엘릭시르에서 출간될 예정이다.
작가
리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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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애니로 봤는데 캐릭터 조형을 잘 한 거였구나 싶음 학교 청춘 코지 미스터리라는 컨셉은 좋았는데 캐릭터들이 호타로 외 깍두기들 같아서 별로임... 차라리 얘네도 뭔가 추리라는 걸 했었다면 좋았을 텐데... 추리 맡겨놨냐고
thd***2024.08.30라노베나 일본 애니 안 보는 사람인데 대부분의 내용이 지루했고 추리가 너무 단순했다. 이 쪽(?) 계열에 관심 있으신 분만 구입해보세요
tod***2022.06.08빙과에 대한 정보가 일체없이 단지 고교생활 추리극이라고 듣고 봤는데 생각 이상으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가벼워 보이면서 뭔가 친구들의 알콩달콩 이야기가 읽으면서 내내 즐거웠습니다. 최근 살인 사건 관련 소설만 보다가 피가 튀지 않아도 일상에서도 추리가 가능한게 흥미로웠습니다
gai***2021.07.31와... 재밌다!! 아무 생각없이 읽었는데 재밌다!!
gau***2020.08.24어디서 본듯한 내용과 사건 해결의 진행과정 이지만 치밀한 구성과 배경의 탄탄함에 만족하며 읽습니다~
jan***2017.10.02순간 무슨 기분이 들었는지 전혀 알지도 못하는 작가의 소설을 덜컥 구입했습니다. 처음 세 챕터를 읽고나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글이 너무 유치하네요... 일반 문학소설을 생각하고 구매하시면 안되고 전형적인 라이트노벨로 보고 읽어야 합니다. 그래도 마지막까지 읽어야 겠다고 생각해서 끝까지 보고나서도 여전히 마찬가지입니다. 단지 가벼운 일상추리물이라는 특색을 가지고 즐길 여지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구입을 고려하시는 분들은 먼저 샘플을 전부 읽으시길 당부합니다.
sch***2017.09.03애니메이션 원작의 단순한 라이트 노벨이라 생각했던 건 실수였네요. 작가의 세상을 보는 태도, 탄탄한 논리 구조가 매력적인 소설입니다.
ke_***2017.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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