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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퇴마록 신세편 1권 상세페이지

신 퇴마록 신세편 1권

  • 관심 239
반타 출판
소장
종이책 정가
22,000원
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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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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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0원
혜택 기간 : 7.1(수) 00:00 ~ 7.21(화) 23:59
출간 정보
  • 2026.06.23 전자책, 종이책 동시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8.4만 자
  • 3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5773448
UCI
-
신 퇴마록 신세편 1권

작품 정보

무려 1,000만 부 누적 판매라는 유례없는 기록을 보유한 K-오컬트의 바이블, 『퇴마록』의 새로운 장이 열린다. 이우혁 작가가 직접 예고해 온 『신 퇴마록』이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이번에 출간된 신세편 전 3권은 향후 마세편(3권)과 창세편(4권)으로 이어져 총 10권으로 완결될 『신 퇴마록』의 거대한 서사를 여는 첫 번째 관문이자, 한국 장르문학 역사에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될 서막이다.

『신 퇴마록』은 전작의 세계관을 계승하면서도 완벽히 독립적인 서사를 갖추어, 전작을 접하지 않은 독자라도 단숨에 빠져들 수 있도록 집필되었다. 이는 기존 팬의 향수와 신규 독자의 진입 장벽을 모두 고려해 이우혁 작가가 가장 심혈을 기울인 지점 중 하나다. 작가의 세심한 설계 덕분에 『퇴마록』의 전설을 기억하는 이에게는 전율을, 퇴마사들을 처음 마주하는 이에게는 압도적인 쾌감을 안겨줄 시리즈가 탄생했다. 즉 『신 퇴마록』은 『퇴마록』의 ‘2기’에 해당하는 공식 후속 시리즈인 동시에, 완전히 새로운 ‘퇴마행’을 그린 독립적인 이야기이기도 한 셈이다.

『신 퇴마록』은 『퇴마록』 ‘말세편’ 및 ‘외전 제3권’ 이후의 이야기로, 선대 퇴마사 4인방이 목숨 걸고 세상을 지켜냈던 ‘말세의 위기(대위기)’로부터 20여 년이 흐른 시점을 배경으로 한다. 악이 잠잠했던 지난 20여 년의 평화가 깨지리라는 징조가 세계 곳곳에서 포착되는 가운데, 새로운 악마를 탄생시킬 수 있는 마물 ‘그리모어’의 흔적이 발견된다. 이는 과거와 달리 악마의 본체가 인간 세계에 직접 강림할 것이라는 불길한 예견으로 이어지고, 심지어 그 거점이 말세 때 활약한 퇴마사들의 본거지인 대한민국으로 추측되면서 『신 퇴마록』은 극도의 긴장감 속에 막을 올린다.

리뷰

4.2

구매자 별점
3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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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딩때 재미있게 읽었던 퇴마록... 후속작을 몇십년이 지난 지금 보게 될 줄은 몰랐네요 호불호가 심히 갈리는 듯 하지만 저는 타장르에서도 올드하다고 욕 먹는 구작 감성 선호하는 쪽이라 퇴마록 국내편 같은 느낌이길 바래보며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ㅈㄴ 비싸요 하지만 부동산을 생각하면 이젠 이북이죠ㅠㅠ

    ama***
    2026.07.12
  • 고등학교때 수업시간에 몰래 읽던 퇴마록. 너무 반갑습니다

    par***
    2026.07.10
  • 예전 퇴마록의 즐거웠던 기억 때문에 신세편 전권 구매했습니다 안타깝게도 왜이리 혹평이 많은지 알겠더군요 첫째 권은 설정 나열하는데 거의 전부를 사용하고 있고 너무 짧은 분량에 비해 과도한 가격, 전개나 내용도 무슨 저학년 아이들 가르치는 것 같고 게다가 억지 설정이 꽤 있습니다 예를들어 세상에 어떤 제자들이 스승을 제1스승, 제2스승 이렇게 부른답니까…? 전대 특촬물도 아니고 ;; 솔찍하게 실망스러운게 사실이네요

    goj***
    2026.07.07
  • 기대하고 구매했어요.일단 구매는 했는데 너무 예전만 생각했나 싶기도하고 그렇긴 합니다. 기존 주인공들 얘기일줄 기대하고샀는데... ㅠ재미있었다는 추억에 잠겨서 산거긴해도 기왕 구매했으니 재미있게 읽으려구요. 여름엔 무서운얘기가 정석이니까요.....

    sir***
    2026.07.06
  • 음.... 정말 뭐라 말해야 할지... 과거의 향수에 젖어 이 말도 안되는 비싼 가격(다른 이북들과 비교했을때 말도 안되는 가격..)을 지불하고 두근거리며 책장을 열었는데.... 아 추억은 그냥 추억으로 두었어야 하는구나 싶네요...

    mok***
    2026.07.04
  • 작가의 필력??일단 원래부터 이 작가 능력보다는 퇴마록 자체의 재미가 능력을 상쇄했다고 봄. 사실 원작도 여기저가 허점 투성이었지. 그래도 난 이 작품의 위대함에 살짝 기스 스크래치 정도라고 봄. 촌빨 날리는 상황 설정, 대화?? 나는 노상관임. 개인적으로 난 이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개똥 철학이랄까..종교적 관점이 너무 좋음. 허무맹랑한 거?? 어차피 만화같은 스토린데 뭘...나는 30년전의 후속 내용을 모바일로 구매해서 누워서 볼 수 있는 이 상황이 너무너무 좋음ㅋㅋㅋㅋㅋㅋ추억은 추억으로 남길 사람들은 남기세요. 작문의 기술적인 능력은 원래 그닥이었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지금 슬램덩크 후속작 나온 거 보는 기분이라고~두근두근 하디고오오오

    cho***
    2026.07.03
  • 어릴적 추억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내용이야 알던 맛이고 퇴마사 분들도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가운데… 분량이 적어도 너무 적네요. 이걸 3권으로 나누다니 ㅠㅠㅠㅠ 주말 내내 읽을 생각이었는데 금방 끝나버려서 너무너무너무 아쉬워요. 가격대비 분량이 너무하네요;;; 예전 퇴마록 생각하면 반권이라도 해도 믿을 듯;; 어쩐지 모르는 출판사라 놀란… 출판사 농간인가요 ㅠㅠ 추억의 작가님께 연금드린다는 마음으로 안정을 되찾아보려고 합니다.

    cat***
    2026.07.03
  • 글이….너무 번잡하다고 해야하나? 좀 많이 번접하긴함 우혁작가님글이랑은 결이 많이 틀림

    cru***
    2026.07.03
  • 오오~~나의 학창시절과 함께했던 퇴마록의 새로운 후속이 나왔다는 소식에 부랴부랴 달려왔습니다. 이제 시작하고있는데, 너무 두근두근하는군요 ㅎㅎ 재미있게 정주행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필력은 여전히 좋은, 아니 더 괜찮아지신거 같습니다. 초반이 술술 넘어갑니다. 나머지도 소장하고 싶어요. 일단 대여로 가긴했는데, 소장하고 싶단 생각이 듭니다.

    qdz***
    2026.07.03
  • 기존퇴마록 정주행하고 신세편으로 넘어왔습니다. 예전 문체그대로인 퇴마록을 다시보게되니 감회가 새롭네요. 예전등장인물들이 하나하나 살아나는 기분이라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aja***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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