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화교 상세페이지

화교

  • 관심 38
만월 출판
총 1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39,000원
판매가
39,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6.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11004537
UCI
-
소장하기
  • 0 0원

  • 화교 14권 (완결)
    화교 14권 (완결)
    • 등록일 2025.06.24
    • 글자수 약 13.7만 자
    • 3,000

  • 화교 13권
    화교 13권
    • 등록일 2025.06.24
    • 글자수 약 12.9만 자
    • 3,000

  • 화교 12권
    화교 12권
    • 등록일 2025.06.24
    • 글자수 약 13만 자
    • 3,000

  • 화교 11권
    화교 11권
    • 등록일 2025.06.24
    • 글자수 약 13만 자
    • 3,000

  • 화교 10권
    화교 10권
    • 등록일 2025.06.24
    • 글자수 약 13만 자
    • 3,000

  • 화교 9권
    화교 9권
    • 등록일 2025.06.24
    • 글자수 약 13만 자
    • 3,000

  • 화교 8권
    화교 8권
    • 등록일 2025.06.24
    • 글자수 약 12.9만 자
    • 3,000

  • 화교 7권
    화교 7권
    • 등록일 2025.06.24
    • 글자수 약 13만 자
    • 3,0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화교

작품 소개

*이 작품은 吱吱 작가의 소설 花嬌(2020)를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옮긴이 : 수월심)

오해로 맺어진 인연이 길을 열어 주다

부모를 여읜 후 욱가의 가세마저 기울자
신랑의 위패를 들고 이가로 시집간 욱가의 하나뿐인 소저, 욱당.
시모의 구박 속에서 그녀는 비참한 세월을 보내다 죽음을 맞이한다.

쓸쓸했던 죽음 이후 눈을 떠 보니
욱당은 욱가의 점포가 불타던 그 순간으로 돌아와 있었다.

다시 얻은 귀한 기회.
욱당은 집안을 지키기 위해 나서서 움직이던 중
임안성 제일의 부호인 배가의 3노야, 배연의 오해를 사고 만다.

오해를 바로잡기도 전에 그와의 악연은 계속 이어지고,
만날 때마다 그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 주는 욱당을
배연은 점점 신경 쓰기 시작하는데….

“다음에는 제대로 차려입고 가마를 타고 와라.”

욱당과 배연, 두 사람의 마음은 과연 어느 쪽으로 흐를까?
욱당은 배연의 도움을 받아 좋은 길로 집안을 이끌 수 있을까?

작가 프로필

지지

리뷰

4.2

구매자 별점
126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두 사람 사이 로맨스는 좋았는데 금릉춘처럼 주변인물 가족/혼인관계가 쓸데없이 페이지만 잡아먹는 게 짜증나네요. 어떤 책은 주변인물에 애정이 가서 그 사람들 얘기가 재밌는데 이건 딱 한번 나오고 말 사람들 사돈의 팔촌 혼인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왜 구구절절 설명해주는지 이해 불가. 흐린눈으로 대충 본 부분이 최소한 1/3은 되는 거 같아요. 외전도 정말 재미없고 실망스러웠고요. 전생에 어떻게 됐던 건지 궁금해서 끝까지 봤는데 밝혀진 거 하나도 없이 끝나다니 떡밥회수를 이렇게 안 할 수도 있나 허무해요. 아 그래서 주인공 전생에 왜 죽은 건데! 뭔가 출생의 비밀이라도 있나 했더니 가타부타 말을 안해주네.

    con***
    2026.06.10
  • 개인적으로 지지 작품 중에선 이 작품이 가장 재미있었어요. 남주의 설정이 금릉춘과 아주 많이 비슷합니다. 다만 여주가 금릉춘 여주보다 강단있는 서녀공략 여주와 비슷하네요. 회귀는 금릉춘 여주처럼 과거로 회귀한 설정인데, 성격은 맨날 질질 짜며 울기만 해서 속터지던 금릉춘 여주보단 훨씬 낫습니다. 잔잔하게 흘러가지만, 여러 에피소드가 결말을 궁금하게 만들고 늘어 놓았던 떡밥 회수도 모두 되었기에 스토리 짜임도 이 정도면 아주 훌륭해요. 두 사람의 관계도, 쌍방 삽질이 좀 속터지지만, 의외로 둘이 각자 스스로의 마음도 자각하지 못하는 그 삽질이 웃기고 귀엽습니다. 그래서 계속 보게 되네요. 전생의 원수들에게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하나 하나 손해 보지 않고 모두 되갚아주었어요. 하지만, 여주는 아랑곳하지 않는데, 혼자 여주와 대립각을 세우며 꼼수 부리는 악역인 고희가, 이중인격적인 얄미운 본 모습이 까발려지고 사람들에게 낱낱이 민낯이 폭로되었음 했지만, 끝까지 그 가식이 벗겨지지 않아요. 하지만, 고희가 선택한 현실이 무엇보다 오만한 고희를 고통스럽게 할 것이기에 나쁘지 않은 결말이였어요.

    nym***
    2026.04.17
  • 5권이면 끝낫 내용을 실시간 지켜 보는거 마냥 길게 늘려서 쓴글

    gur***
    2026.03.12
  • 남주가 츤데레의 정석같은 캐릭입니다. 직접 당하는게 아닌 활자로는 이런 남주도 좋습니다. 사실 여주가 말만하면 다 들어주는데 - 복수도 해줘, 그림도 그려줘, 가업도 일으켜줘, 돈도 벌어줘, 미친 미모에 다른 사람은 돌덩이 보듯 하는 - 말로 좀 까먹으면 어떻습니까. 여주와 그 가족이 지들끼리는 화목하고 좋은데 9권째 이 뒤치닥거리와 보살핌을 보고 있으니 그만 좀 하고 남주는 언제 행복해지나 싶습니다. 둘이 마음은 언제 통하나요. 그리고 그넘의 찐빵. 여주나 여주 엄마나 진짜 넌씨눈임. 다른 사람은 못 먹는거 지는 펑펑 인심 쓰는데 그걸 이상하게 또 생각을 안함. 다른 사람은 못먹고 하나 받으면 감사해 하는데 지들이 머라고. 니들이 뭐 되냐고. 찐빵으로 갈등 일으키는 것도 진짜 짜침.

    mns***
    2026.03.09
  • 5권까지 봤는데 참 캐릭터를 답답하게 짰네요. 남주가 주변 평가처럼 오만하고 속이 좁아서 짜증나요. 부잣집 늦둥이 아들로 태어나 돈도 많고 본인 능력 좋아서 자기가 제일 잘난 줄 알아요. 말 한마디라도 맘에 안 들면 분위기 망치는게 밉상입니다. 특히 설선물로 여주가 저렴한 물건 줬다고 뭐라 하는게 비호감. 뭐 비싼거라고 거짓말하지도 않았고 저렴한 거지만 재밌는 물건이라 보냈다고 했는데 성의 없다고 ㅈㄹㅈㄹ 하.. 어떻게 변할지 좀만 더 참고 봐야겠어요. 여주는 전생에 갇혀살아서 아는거 없는건 이해하는데 좀 대책없이 움직여서 불안해요. 머리장식 잘 만들어서 그걸로 장사해보라는 제안도 받았는데 정작 그건 선물로나 뿌리고 제대로 조사도 안 하고 산에 나무 심겠다고 설치는게 기가 막혀요. 전생에 남주가 그걸로 성공했어도 자세한건 더 알아봐야지 남이 했으니 자신도 될거라고 무턱대고 하는게.. ㅎㅎ 선박에 투자하는것도 누가 성공했단 소문 듣고 바로 컨택함.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여주 아빠가 능력 없는데 사람만 좋아서 일을 더 키우고. 읽으면서 답답하네요. 중국판 오만과 편견이란 말이 있던데 다아시는 오만하긴 해도 신사라서 예의는 철저하게 지켰습니다? 제멋대로 중남이랑 비교하면 억울하네요. 이상 5권까지 본 감상.

    jum***
    2026.01.2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yjy***
    2026.01.07
  • 4권에서 하차합니다. 남주가 온갇 걸 트집 잡아대는게 쪼잔하고 빈정상해서 못보겠네요

    ryo***
    2026.01.04
  • 처음부터 끝까지 짜임새 있는 전개와 살아있는 캐릭터~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남주랑 여주 관계성도 좋고 고구마가 있을 법 하지만 금방 해소되서 큰 스트레스 없이 완주~ 강추합니다^^

    asa***
    2025.12.23
  • 오랜만에 잔잔하니 고구마 없는 서사

    gks***
    2025.12.08
  • 초반은 재미있어서 한꺼번에 7권을 샀네요. 후회했습니다. 한말 또 하고 반복하고, 지겨워요

    min***
    2025.11.3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