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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화소

  • 관심 608
  • 천산다객 저자
만월 출판
총 1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원
전권
정가
35,200원
판매가
35,2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7.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11075490
UCI
-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등화소 12권 (완결)
    등화소 12권 (완결)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4만 자
    • 3,200원

  • 등화소 11권
    등화소 11권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7만 자
    • 3,200원

  • 등화소 10권
    등화소 10권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7만 자
    • 3,200원

  • 등화소 9권
    등화소 9권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6만 자
    • 3,200원

  • 등화소 8권
    등화소 8권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7만 자
    • 3,200원

  • 등화소 7권
    등화소 7권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6만 자
    • 3,200원

  • 등화소 6권
    등화소 6권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6만 자
    • 3,200원

  • 등화소 5권
    등화소 5권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6만 자
    • 3,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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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화소

작품 소개

*이 작품은 千山茶客 작가의 소설 燈花笑(2023)를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옮긴이 : 김지영, 박혜형)



“나는 이곳에, 복수하러 왔어요.”

영창(永昌) 32년, 상무현(常武縣)
현성 전체에 역병이 돌았다.

홀로 역병에 걸린 가족들을 돌보던 육동은
우연히 지현의 아들이 한 여의원에게 치료를 받아 목숨을 구한 걸 알게 된다.
그녀는 그길로 여의원을 찾아가지만,
여의원이 요구한 치료비는 가난한 그녀가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쌌다.
결국 그녀는 자신을 여의원에게 팔아 가족들을 치료한다.

그리고 7년 후,
가족들과의 재회를 꿈꾸며 고향으로 돌아온 육동은 이미 불에 타 허물어진 집을 마주하고,
가족들이 모두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차례차례 죽었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가족들의 죽음이 결코 우연이 아님을 깨달은 그녀는
그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경성으로 떠난다.

차근차근 정보를 모으며 살해당한 가족들의 복수를 계획하는 육동.
그 과정에서 그녀는 전전사의 전수 배운영과 얽히게 되고, 그는 육동을 의심하기 시작하는데…….

작가 프로필

천산다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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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68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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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뒷배라곤 1도 없는 여주가 벌이는 처절한 복수극. 복수하는 과정에서 인연을 만나고 역경을 겪으면서 여주가 본연의 모습을 되찾고 성장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마지막에는 외전을 더 써주지하는 아쉬움이 남는 수작이었어요

    kaf***
    2026.09.15
  • 수작 그 외의 어떤 말로도 이 작품을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gks***
    2026.09.04
  • 천산다객 팬입니다 페후의기환과 여장성 너무 재밌게 봤는데 등화소는 기대 이상입니다! 천산다객 작품 중 등화소가 저한테는 최고! 울고 웃고 감동이 있고 … 암튼 최고!

    la7***
    2026.08.25
  •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jun***
    2026.08.20
  • 육동 이 여자… 미친 여자 아닙니다 슬픈 여자입니다

    man***
    2026.08.13
  • 너무너무 재밌네요 진짜 진짜

    mug***
    2026.07.31
  • 12권...... 죠타.......... 흑

    dks***
    2026.07.22
  • 한번씩 생각나서 다시 읽게 되는 작품이에요. 처음 읽을 땐 전개가 궁금해서 다음권 다음권 읽기 바빴는데 완독 후에도 문득 문득 생각나더라구요. 다시 읽으면서 육동이 처해진 상황이 넘 맘 아프고 육동에 이입해서 응원하면서 읽게 되면서 이 작품이 넘 좋아졌어요. 주인공이 왕족이나 권세가 출신이 아닌 그저 평범한 민초로서 권력자가 저지른 일로 일가가 몰살되는 비극을 겪고 그 복수를 하기 위해 나아가는 과정이 육동 관점에선 건조하게 기술되나 그 상황 자체가 너무 처절해서…맘이 훅 가라앉았다가 육동이 복수에 한발짝씩 나아가는 걸 보면서 따라서 나도 조금씩 건져올려지는 것 같은 기분? 그런 육동을 보면 주변 사람들이 육동에 감기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족 같아지는 두장경네도 그렇고 동료 의원들도 그렇고.. 남주는 말할 것도 없구요. 첫눈에 확 잡아끄는 작품은 폐후였는데 두고두고 생각나는 작품은 등화소예요.

    but***
    2026.07.2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nik***
    2026.07.19
  • 천산다객 작품 중 최고! 이토록 매력적인 주인공들과 조연들 다 어쩜 찰떡인지….. 필력에 감탄

    son***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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