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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화소

  • 관심 378
만월 출판
총 1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원
전권
정가
35,200원
판매가
35,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7.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11075490
UCI
-
소장하기
  • 0 0원

  • 등화소 12권 (완결)
    등화소 12권 (완결)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4만 자
    • 3,200

  • 등화소 11권
    등화소 11권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7만 자
    • 3,200

  • 등화소 10권
    등화소 10권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7만 자
    • 3,200

  • 등화소 9권
    등화소 9권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6만 자
    • 3,200

  • 등화소 8권
    등화소 8권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7만 자
    • 3,200

  • 등화소 7권
    등화소 7권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6만 자
    • 3,200

  • 등화소 6권
    등화소 6권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6만 자
    • 3,200

  • 등화소 5권
    등화소 5권
    • 등록일 2025.07.04
    • 글자수 약 13.6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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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화소

작품 소개

*이 작품은 千山茶客 작가의 소설 燈花笑(2023)를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옮긴이 : 김지영, 박혜형)



“나는 이곳에, 복수하러 왔어요.”

영창(永昌) 32년, 상무현(常武縣)
현성 전체에 역병이 돌았다.

홀로 역병에 걸린 가족들을 돌보던 육동은
우연히 지현의 아들이 한 여의원에게 치료를 받아 목숨을 구한 걸 알게 된다.
그녀는 그길로 여의원을 찾아가지만,
여의원이 요구한 치료비는 가난한 그녀가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쌌다.
결국 그녀는 자신을 여의원에게 팔아 가족들을 치료한다.

그리고 7년 후,
가족들과의 재회를 꿈꾸며 고향으로 돌아온 육동은 이미 불에 타 허물어진 집을 마주하고,
가족들이 모두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차례차례 죽었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가족들의 죽음이 결코 우연이 아님을 깨달은 그녀는
그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경성으로 떠난다.

차근차근 정보를 모으며 살해당한 가족들의 복수를 계획하는 육동.
그 과정에서 그녀는 전전사의 전수 배운영과 얽히게 되고, 그는 육동을 의심하기 시작하는데…….

작가 프로필

천산다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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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화소 (천산다객, 김지영)
  • 여장성 (천산다객,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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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성 (천산다객)
  • 여장성 (유삼, 천산다객)
  • 귀녀, 환생 (천산다객, 은하)

리뷰

4.7

구매자 별점
54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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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장성보다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된 개그들이 적재적소 배치되어있어 중간중간 풉하고 터지는 포인트가 많아서 좋아요 폐후 화비 여장성 다 몇 번이고 읽었고 언정소설 특유의 무한 반복되는 미사여구 잘 참고 보는 편인데 멍해졌다는 진짜 심하게 자주 나오네요 얘도 멍 쟤도 멍 이래서 멍 저래서 멍 거의 두페이지에 한 번 꼴로 계속 나와요 멍 좀 그만 때려라!!!!!

    mim***
    2026.02.07
  • 메세지도 좋고(부평초같고 개미같은 서민들이 기득권 원수 없애는 이야기)(민초의 삶, 존엄한 삶등 카타르시스 느낄만한 주제) 필력도 좋고 스토리도 탄탄함. 다만, 에피소드별 분량이 길어서 필요한 책만 사도 될듯. 6권 전후로 크게 배경과 스토리가 달라지니 일부만 볼 거면 참고바람

    rid***
    2026.02.04
  • 존잼 배운영 육동 첨엔 츤츤거리더니 ㅜ 마지막엔 찐사되는것두 좋구 스토리두 좋구 ㅠㅠ

    bel***
    2026.02.04
  • 이 작가 작품 거의 다 읽었는데 그 중에 제일 좋아요 일단 주인공 성격이 그나마 제일 공감 가능하고 손발 오그라들게 과도한 주인공 찬양도 훨씬 적고요. 저는 여장성보다 더 좋네요

    g0e***
    2026.01.31
  • 초반 빌드업 과정이 지루할 수 있으나 스토리는 만족.반복되는 내용의 설명은 웹소설의 특성때문인지..

    sad***
    2026.01.26
  • 폐후의 귀환으로 작가님 접했는데 폐후도 재미있었지만 뒤로 갈수록 전개가 엉성했다면 등화소는 정말이지 수작이네요! 남주 여주 외에 다른 인물들도 다들 매력적이고 읽으면서 며칠 동안 행복했습니다. 아 이런 작품 또 없으려나요

    win***
    2026.01.25
  • 재밌다는데 언제 재밌어 지려나.... 3권 넘어가구 있는데

    man***
    2026.01.16
  • 여장성 좋아했는데 등화소도 너무 좋네요 제 바람이지만 김지영 번역가님 천산다객 작가님 소설 계속 번역해 주시면 좋겠어요ㅎㅎ

    hae***
    2026.01.1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nop***
    2026.01.08
  • 앞으로 언정소설은 천산다객것만 볼 예정

    tea***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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