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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토의 조계사 상세페이지

동토의 조계사

  • 관심 0
청어 출판
소장
종이책 정가
12,000원
전자책 정가
40%↓
7,200원
판매가
7,200원
출간 정보
  • 2013.09.30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0.9만 자
  • 1.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
동토의 조계사

작품 정보

조계종 상습도박, 도박장 개설, 판돈 대여 등의 폭로로 파문을 일으킨 장주 스님이 털어놓은 사건의 전말!
차마 언론에 밝힐 수 없었던 충격적인 비화!

조계종 상습 도박 등
한국불교 부패세력과의 전쟁!

[집중취재] “상습도박, 도박장개설, 판돈 대여…”
“종회의원 금권선거 특혜 주고 고발 무마”- 신동아(2013. 9)
장주 스님 “검찰 조계종 도박혐의자 소환조사 서둘러야”- 뉴시스(2013. 7. 30)
“도박 승려 수사하라” 오어사 前주지 장주 스님 촉구 - 매일신문(2013. 7. 31)
장주 스님 “조계종 스님 10여 명 상습 도박” 폭로 - 아시아경제(2013. 7. 9)
장주 스님 “조계종 주지급 스님 10여 명 상습 거액 도박”- 경향신문(2013. 7. 8)
장주 스님, 종단 지도층 도박 비리 검찰 고소 - 조선일보(2013. 7. 8)

■ 본문 - ‘화광(和光)의 불교유신’ 중에서

〈성명서〉
조계종 총무원장 이경식(자승 스님)은 은정불교 장학재단 사무실에 도박장을 개설하고 전 불국사 주지 김종상(상술 스님) 등 13명과 상습도박을 했고, 상습도박꾼 정만이(현, 조계종 특보단장)를 시켜 매회 판마다 수백만 원의 고리를 때게 하였다. 종상 등 12명은 장학재단 금고에서 이경식으로부터 1천만 원에서 5천만 원까지 도박자금을 대여 받아 도박을 했다.
종상 등 12명의 1인 자기기본금 1천만 원씩 총1억 3천만 원을 하룻밤 300회 포커 판을 했을 때, 3×3은 9, 하루 밤에 9백억이란 판돈으로 계산되는 것이 도박기본 자금 계산법이다. 상습 도박자금 원금을 20년간 계산하면 천인공노할 천문학적 도박자금이 된다.
그냥 간단하게 계산하면 1년간 1천억 대의 도박판이 된다. 20년간이라면 얼마나 되겠는가? 저는 대구지검 포항지청에 자수한 조계종 전 수석부의장 화광입니다. 화광이 자수한 범죄도박 사건이 사실이 아니라면, 2천만 불교도는 화광을 보는 즉시 돌로 쳐죽이십시오.
호법부와 조계종 호계위원은 이경식 총무원장과 김상술 전 불국사 주지 등 16명을 상습 도박한 사실을 철저히 조사하라! 16명의 도박사실을 조사하지 않은 상태에서 화광을 징계에 회부한다면 승복할 수 없다.
호법부와 조계종 호계위원은 불법 오판한 책임을 면치 못할 것이다.
어떠한 징계행위도 무효임을 천명한다. 조계종 호계위원법과 국가기관의 민∙형사 책임을 면치 못할 것이다.

2013 년 7월 24일화광
조계종 호법부 귀중

작가

장주 스님
국적
대한민국
경력
불교정도화합통일연합당 대표
포항경제정의실천연합 대표
오어사 주지
불국사 부주지
대한불교 조계종 수석 부의장
대한불교 조계종 종회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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