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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일본 소설

투명한 나선

  • 관심 13
  • 히가시노 게이고 저자
북다 출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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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정가
22,000원
전자책 정가
30%↓
15,400원
판매가
15,4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07.22 전자책, 종이책 동시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4.8만 자
  • 17.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0614111
UCI
-
투명한 나선

작품 정보

★★★★★ 시리즈 누적 1600만 부 판매
★★★★★ 넷플릭스 《갈릴레오》 시리즈 원작
유카와의 비밀이 처음 밝혀지는
갈릴레오 시리즈 최신작

◆ 이름이 곧 장르인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 대표 시리즈

‘오늘의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 ‘동아시아에서 가장 사랑받는 미스터리 작가’, ‘한국인이 제일 좋아하는 일본 장르소설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소설 『투명한 나선』이 종합 출판 브랜드 북다에서 출간되었다. 1985년 『방과 후』로 데뷔한 히가시노 게이고는 『비밀』을 시작으로 『용의자 X의 헌신』, 『백야행』,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녹나무의 파수꾼』, 『가공범』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발표하며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위상을 정립했다. 40여 년 동안 100권이 넘는 작품을 발표한 작가는 본격 미스터리는 물론 휴먼, SF, 스릴러, 사회파 미스터리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그의 작품들은 각종 영화, 드라마, 게임 등으로 만들어졌고, 우리나라에서도 『백야행』과 『용의자 X의 헌신』, 『방황하는 칼날』이 영화화되었다.
그중 ‘갈릴레오’는 화제성, 완성도, 판매량 모두에서 작가의 대표 시리즈라 칭할 만하다. 그가 가진 ‘누적 판매 1억 부’ 중 16%(1600만 부)가 이 시리즈의 판매량이다. 또 2025년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 데뷔 40주년을 기념하여 열린 독자 대상 인기작 조사에서 시리즈 세 번째 작품 『용의자 X의 헌신』이 1위를 차지했고, Best 20에 『한여름의 방정식』(13위), 『성녀의 구제』(15위), 『탐정 갈릴레오』(19위)까지 총 네 개 작품이 뽑혔다. 1996년 일본에서 처음 연재되어 2026년 30주년을 맞이한 이 시리즈의 열 번째 작품인 『투명한 나선』은 2021년 일본 출간 즉시 토한 종합 1위를 비롯하여 각종 서점 베스트셀러 랭킹되며 여전한 인기를 증명했다. 그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주인공 유카와 마나부의 비밀이 처음 밝혀지는 『투명한 나선』은 갈릴레오 시리즈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는 작품이다.

작가 소개

오늘의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하며 틈틈이 소설을 쓰다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 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 2013년 『몽환화』로 제26회 시바타 렌자부로상, 2014년 『기도의 막이 내릴 때』로 제48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백야행』,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녹나무의 파수꾼』, 『당신이 누군가를 죽였다』, 『가공범』 등이 있다.
1998년 『탐정 갈릴레오』를 시작으로 2026년 7월 기준 총 열 권이 발표된 ‘갈릴레오’는 히가시노 게이고를 대표하는 시리즈다. 일본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 유카와 히데키의 이름을 따온 것으로 알려진 시리즈 주인공 ‘유카와 마나부’는 형사가 아닌 물리학자 겸 대학교수다. 이성과 논리를 중시하는 이 천재 물리학자는 사건의 동기나 이면보다는 ‘어떻게’에 몰두하여 문제를 해결한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그간 철저히 가려졌던 유카와의 개인사와 인간성이 마침내 『투명한 나선』에서 밝혀지며 시리즈는 일대 전환을 맞는다.

리뷰

5.0

구매자 별점
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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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다보니 똑같은 책 3권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원서로 종이책으로 전자책으로 총 3권 있습니다. 그러니 제발 갈릴레오 시리즈를 다 전자책으로 내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금단의 마술과 침묵의 퍼레이드도 전자책으로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원의 기억도 원서로 이미 읽었지만 전자책 내주시면 구매할 계획이 있습니다. 유카와 가오루 구사나기 세같살하면 좋겠다 외치는 것밖에 할 말이 없습니다. 솔직히 <투명한 나선>이 뛰어난 작품이라 생각은 안하지만 갈릴레오 시리즈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는 금쪽이 유카와가 이렇게 철들었구나 새삼 놀랐던 작품입니다. 중학생 때 <용의자 x의 헌신>을 읽으며 갈릴레오 시리즈에 입덕했습니다. 그 시절의 유카와와 비교하면 성격이 정말 많이 변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작가님께서 갈릴레오 남자 배우분을 참고하시면서 유카와의 외모도 성격도 조금씩 변화시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대 중후반인 올해 시리즈 마지막 작품인 <영원의 기억>까지 다 읽으며 유카와, 가오루, 구사나기와 함께 저도 나이가 들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그 시간동안 캐릭터들이 성장했고 저 또한 그 시간동안 여러모로 성장했다 생각합니다. 그 사실이 슬프면서도 저에게 남은 시간은 많으니 또 뭘 읽고 또 어떤 작품들을 사랑하게 될까 기대가 되기도 했습니다. 비록 작품은 완결났지만 저는 영원히 이들을 사랑하겠구나 생각하며 책장을 덮었습니다. 참고로 작가님께서 주간문춘에 기고하신 외전(?) <日常る>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빌려 보실 수 있으니 갈릴레오 시리즈를 사랑하시는 분은 국중도에 방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25 9/11, 9/18, 9/25, 10/2 잡지를 빌리시면 됩니다.

    dhk***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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