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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T 전자공시 수사보고서 상세페이지

DART 전자공시 수사보고서

(2권 : 사업보고서로 시작하는 기업분석)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11,000원
판매가
11,000원
출간 정보
  • 2026.02.13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92 쪽
  •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192449
UCI
-
DART 전자공시 수사보고서

작품 정보

주식앱 켜면 다 있는 것 같지
차트도 있고, 숫자도 있고, 뉴스도 계속 떠 있고
근데 그 화면… 솔직히 다 같이 보는 화면이야
 
진짜 무서운 건 여기서 시작해
다 같이 보는 화면만 믿고 들어갔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원본”에는 이미 경고가 적혀 있었던 거지
근데 너만 그걸 못 본 거야
그 순간부터 게임이 아니라 사냥이 돼
 
그래서 2권은 제목부터 이렇게 간 거야
 
DART 전자공시 수사보고서
2권 : 사업보고서로 시작하는 기업분석
 
이 책은 “공부”가 아니라 “수사”야
남들이 요약해준 말 말고, 회사가 금감원에 공식으로 제출한 원본 문서로 들어가서
그 회사의 진짜 얼굴을 네 눈으로 확인하는 방식
 
여기서부터가 핵심
 
DART, 더 이상 무서운 사이트 아니야
딱 5분 세팅만 하면 돼
통합검색, 즐겨찾기, 공시 알림
이거 해놓는 순간부터 정보의 위치가 바뀌어
“남이 가져다준 요약”이 아니라 “내가 먼저 확인하는 원본”으로
 
사업보고서, 두꺼운 PDF가 아니라 ‘회사 설명서’야
이 책은 사업보고서를 통째로 읽으라고 안 해
초보는 길 잃기 딱 좋거든
그래서 큰 지도부터 딱 3덩어리로 잡아줘
회사 개요 / 사업의 내용 / 재무에 관한 사항
여기만 제대로 보면 “이 회사가 뭘로 돈 벌고, 어디서 새고, 뭘 숨기기 쉬운지”가 보이기 시작해
 
1권에서 배운 재무제표, 이제 ‘사업보고서 안에서’ 찾는 거야
1권이 숫자 보는 눈을 만들어줬다면
2권은 그 숫자가 원본 문서에서 어디에 박혀있는지까지 안내해줘
앱 숫자만 보던 사람은 여기서 충격 와
“아… 이거 다 써있었네?” 이 말이 나오거든
 
그리고 마지막엔 이거 하나 남겨줄 거야
 
한 회사 사업보고서를 A4 두 장으로 요약하는 실전 워크북
 
1장: 회사 프로필 (개요·연혁·주주·사업 구조)
 
1장: 숫자 리포트 (재무제표·현금흐름·부채·배당 + 한 줄 코멘트)
 
이게 왜 세냐면
DART에서 복붙한 요약이 아니라
“내가 이해한 언어”로 다시 쓰는 연습을 시켜주거든
여기까지 오면 진짜 달라져
 
누가 “이 회사 좋대”라고 떠들어도
너는 흥분하지 않고 원본부터 열어보게 돼
그리고 어느 순간 이런 단계가 와
관심 기업 하나쯤은, 남이 아니라 내가 직접 설명할 수 있게 되는 단계
 
이 책이 무서운 이유는 하나야
너를 안심시키는 책이 아니라, 현실을 보게 만드는 책이거든
그 현실을 빨리 볼수록
남들보다 늦게 당할 일이 줄어들어

작가 소개

나는 재테크를 “공부”라고 부르지 않아.
그냥 생존이라고 불러.
 
월급이 들어오는데 통장은 왜 항상 얇아지냐고?
그건 네가 게을러서가 아니라, 구조를 모르면 구조가 너를 털어가서 그래.
금리, 환율, 공시, 재무제표… 이름만 어려운 이 애들이
조용히 네 월급을 갉아먹고, 네 결정 순간을 흔들어.
 
내가 쓰는 책들은 한 가지 원칙이 있어.
남 말 말고, 원본으로 들어간다.
뉴스 요약, 유튜브 요약, “좋대” 같은 말들… 그거 다 참고일 뿐이야.
진짜 승부는 항상 숫자와 문서에서 나.
 
그래서 나는 재테크를 이런 식으로 설명해.
통장, 카드값, 대출 이자, 월급명세서…
네가 매일 보는 언어로 번역해서.
“회계 몰라도 된다” 같은 위로가 아니라,
보고 나면 판단이 바뀌는 기준표를 손에 쥐게 해주는 쪽으로.
 
내 책을 읽는 사람들은 보통 이런 말을 해.
“아… 그래서 내가 그때 물렸구나.”
“이게 다 써있었는데, 나만 안 봤네.”
“이제는 남 말 들으면 일단 원본부터 켜게 된다.”
 
나는 독자를 안심시키는 글을 잘 안 써.
대신 늦기 전에 눈 뜨게 하는 글을 써.
지금까지 책을 쓴 이유도 똑같아.
초보가 제일 먼저 당하는 함정은 매번 같거든.
다만 함정의 이름이 바뀔 뿐이야.
어느 날은 금리고, 어느 날은 환율이고, 어느 날은 공시고, 어느 날은 재무제표야.
 
결국 목표는 하나야.
너를 “읽는 사람”으로 만드는 것.
읽기 시작하면, 이상하게도 덜 흔들려.
그리고 이게 제일 무서운 진실이야.
시장은 착한 척하지만, 모르는 사람부터 먼저 데려가.
 
그러니까 내가 하는 건 하나야.
형이 옆에서 “여기만 봐” 하고 딱 집어주는 거.
그걸로 충분히 살아남아.
그 다음은, 네가 알아서 빨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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