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6.10 전자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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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16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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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채식을 시작하면서 의사로서 의학의 새로운 영역을 알게 되었고, 약으로 해결하기 힘든 여러 문제들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다. 나와 타인, 인간과 지구상의 모든 존재와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되었다. 채식은 단지 먹는 것을 바꾸는 것이지만 실제로는 그 이상의 변화를 가져온다. 이런 변화는 경험을 통해서만 알 수 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이런 경험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매우 친절한 안내서다.
- 이의철 《채식이 답이다》의 저자 (채식을 실천하는 의사들의 모임, 베지닥터 회원)
채식을 한번쯤 고민해본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레오나르도 다 빈치, 톨스토이, 아인슈타인이 채식을 했다는 사실은 이미 상식이 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환자’가 아니라서, ‘맛’을 포기할 수 없어서, ‘인간관계’를 유지하려고 채식을 미루고 있다. 이제 더 이상 채식은 환자를 위한 식단도, 맛없는 건강식도, 불이익을 감수해야 할 유별난 식습관도 아니다. 『시크릿』, 『구글드』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옮겨 유명해진 출판 번역가이자 13년 이상 채식을 실천해온 저자가, 보통사람들이 품고 있는 채식에 대한 ‘오해’와 채식인이 사회생활 중에 맞닥뜨려야 할 ‘현실’을 쿨하게 털어놓았다.
저자는 책에서 채식을 무조건 강요하거나 누구나 반드시 해야 할 것으로 몰아세우지는 않는다. 다만, 자신이 경험한 변화와 여러 자료에서 살펴본 사례들을 통해 몸과 마음을 가볍게 유지하는 채식의 유익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독자를 유혹한다. 아울러 이효리, 김제동, 나탈리 포트먼 등 수많은 국내외 유명인들이 앞 다투어 채식을 실천할 만큼 확산되고 있는 ‘채식인으로서의 삶’을 친절하게 소개한다. 그동안 육식과 잡식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다룬 책들이 대부분 번역서라서 아쉬웠던 독자들에게 이 책은 더할 나위 없이 반가운 안내서가 될 것이다.
리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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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만에 한권 뚝딱 읽어질만큼 잘 읽어져서 좋았고, 여러번 채식을 시도했지만 성공할수 없었던 이유들에대해 알게 되었다. 예를들어 육식하지 않는 경우 대신 먹어야만 채소라던지 등등 . 처음 채식을 시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너무 강박갖지마라고 써 있어서 좋았고, 그것이 채식을 할때 생기는 주변과의 갈등이나 스트레스를 덜받는 방법인가 같다.
jae***2020.11.06읽기전에 리뷰를 먼저 보았고 그 중 안좋은 얘기가 있어서 체험판을 먼저 접했고 읽다보니 좋아서 구매 후 정독했다. 결론은 좋다. 나는 채식에 대해 관심이 없었고 그저 우리 가족 건강한 밥상에 대해 공부하고 싶어서 읽었는데 , 이 책을 통해 먹거리라는게 음식이라는게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이용되어 내가 알고 있던 좋은 음식이 "좋은 음식"이 아니었다는걸 알게 되니 왜이리 분한지 ㅡㅡ.. 무튼 난 공부가 많이 됐다. 채식에 관한 것 말고도 다른 얘기들도 너무 좋았다 그리고 작가님 말투 멋있다!!!!!! 확고하고 확신있으며 소신있어보이기만 하구만. 뭐 독자마다 개인차이지만 난 그렇다. 그냥 읽는 내내 꼭! 책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적어야겠다고 생각했기때문에 적는다.
zuz***2017.10.25이 책을 읽는 사람들은 채식에 관심이 있어서 읽기 시작한 것일텐데...채식에 관한 장점을 과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설명해주는 책일 줄 알았어요 제목도 그러하니까...근데 뭐랄까 채식을 부정적으로 보거나 무관심한 대중을 대상으로 한 느낌이라고 할까요...그런 분들은 이런 책을 잘 안보지 않나요?;;; 뭔가 타겟 독자층이 잘못되었거나 제가 책을 잘못 골랐거나...ㅜㅜ
koy***2017.10.24채식에 대한 안내서라기 보다는 저자가 읽는이를 가르치려는 듯한 느낌.. 일반인이 채식 '주의'에 대한 거부감이 없게 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끝 부분의 채식에 대한 철학,사상, 타 채식서에 대한 비판 등과 같은 부분은 몰압도를 크게 떨어뜨렸습니다
fra***2017.09.18유혹 당했어요 ㅎᆞㅎ
******2016.04.14채식을 시작했다가 멈추었던 사람이라면 모두 공감할 내용을 담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더불어 그런 상황에서 편협해지지 않게 중도를 지키며 비채식인과 잘 지내는 방법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쓸데없는 음식을 먹고 생활이 흐트러질 때마다 보면 좋아요.
kat***201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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