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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맨의 죽음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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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영미소설

세일즈맨의 죽음

  • 관심 1
  • 아서 밀러 저자
  • 오화섭 번역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
전자책 정가
5,000원
판매가
5,0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14.02.25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6.8만 자
  •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67338237
UCI
-
세일즈맨의 죽음

작품 정보

〈세일즈맨의 죽음〉은 희곡의 거장인 아서 밀러에게 퓰리쳐 상을 안겨준 그의 대표작이다.
본 작품은 1920~30년대 미국에서 벌어진 대공황 사건이 주된 배경이다. 주인공인 윌리 로먼은 이 시대에 살고 있는 평범한 시민이었지만 대공황의 바람을 맞으며 좌절을 한다.
이 작품을 통하여 작가는 자본주의를 정면으로 비판하고, 물질을 가장 중요시 하는 세태를 반성하게 한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거든요. 가령 누가 훔쳤다고 합시다. 그야말로 쌈짓돈이 주머닛돈이고, 주머닛돈이 쌈짓돈이 아닙니까? (낮은 소리로) 여기 바텐더만 해도 그렇죠. 주인은 금전 등록기에 구멍이나 안 뚫렸나 해서 눈이 시뻘겋죠. 그 속에 쨍그랑 집어넣으면 우리 손엔 안 돌아옵니다.’

-본문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아서 밀러(Arthur Miller) 1915-2005
1915년 뉴욕 출생, 2005년 8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미시간대 연극과에 재학 중이던 시절 희곡을 쓰기 시작하다가, 졸업 후 썼던 희곡이 비평가와 관객들의 극찬을 받으며 유명세를 얻었다. 〈세일즈맨의 죽음〉을 통하여 퓰리처 상을 받았다.
그의 작품으로는 모두가 나의 아들(All My Sons, 1947), 세일즈맨의 죽음(Death of a Salesman, 1949), 도가니(The Crucible, 1953) 등이 있다.


역자 / 오화섭(吳華燮) 1916-1979
인천 출생으로 영문학자 이자 연극번역가로 활동하였다.
고려대학교 부교수와 부산대학교 부교수를 거친 후에 연세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성균관대학교의 교수를 역임하였다.
〈수평선을 넘어〉, 〈뜨거운 양철지붕 위의 고양이〉, 〈세일즈맨의 죽음〉, 〈중매인〉,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등 많은 유명 희곡 작품을 번역하며 번역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번역계에 많은 기여를 하였다.
1962년에는 제3회 한국번역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리뷰

3.0

구매자 별점
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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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판원은 물건을 팔고 페이를 받는 직업이다. 페이를 받았다는건 뭔가를 팔있다는 의미다. 그가 마지막으로 돈을 벌었다는건 자기 자신을 팔아 넘겼다는 말이다. 자본주의 사회는 참 투명하기도 하다. 모든 것은 돈으로 환산되고 가격으로 표시되며 적나라하게 선전된다. 비밀은 없고 그 비슷한 것이라도 가지려면 비용이 든다. 결국 비밀은 구독제인 셈이다. 우리가 삶을 치장하는데 들어가는 모든 비밀과 위선들이 툭하면 가격을 올리는 구독서비스다. 한 번 구독하고 나면 별 쓸데가 없어도 어지간해서는 유지하게 되는 그런 종류의 서비스인 것이다.

    hin***
    2026.09.17
  • 번역이 오래된 것은 괜찮으나, 오탈자나 오역이 많다

    kob***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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