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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 상세페이지

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

도망친 곳에서 인생을 다시 짓다

  • 관심 8
셀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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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종이책 정가
18,800원
전자책 정가
20%↓
15,000원
판매가
15,000원
출간 정보
  • 2026.02.12 전자책 출간
  • 2026.02.09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8.1만 자
  • 24.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01299518
UCI
-
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

작품 정보

“어느 날 중고나라에서
천만 원짜리 오두막을 샀다!”
3평 집을 고치다 ‘진짜 인생’을 만난 한 남자의 기록

미국에서 ‘MZ판 월든’으로 화제를 모으며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에세이 『내 작은 숲속의 오두막으로(CABIN)』가 한국 독자를 찾았다. 지역 광고 카피라이터로 일하던 패트릭 허치슨은 중고직거래 사이트에서 숲속의 허름한 오두막 한 채를 산다. 무언가를 소유하고 책임지는 어른처럼 보이고 싶다는 마음과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도시의 삶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충동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였다.
누구의 시선도, 평가도 없는 숲속에서 그는 주말마다 친구들과 모여 자신들만의 은신처를 완성해나간다. 직장과 연인, 집까지 매년 모든 것이 바뀌던 시기에 오두막은 변하지 않는 유일한 장소였고, 진흙처럼 옴짝달싹하지 못하던 따분한 삶에 대한 작은 저항이었다. 그렇게 6년의 시간을 보내는 동안 그는 오두막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 역시 조금씩 고쳐지고 있음을 깨닫는다.
“삶을 무엇으로 채워야 하는가, 그리고 그것을 왜 자신의 손으로 직접 채워야 하는가” 장강명 작가의 추천사처럼 이 책은 남들에게 그럴듯해 보이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강박에 익숙한 현대인들에게 자신의 인생을 직접 쥐고 살아가는 감각과 안락함을 박차고 일어나는 무모한 용기를 보여준다. 키보드를 내려놓고 망치와 못으로 자신의 삶을 지어올린 청년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지금, 무엇으로 우리의 삶을 채우고 있는지 돌아보게 만든다.

작가

패트릭 허치슨Patrick Hutchison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리뷰

4.7

구매자 별점
2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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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을 보니 시끄러운 도시를 벗어나 시골에서 작은 집 하나 사서 수리한 뒤 자연을 벗 삼아 유유자적하게 살고 싶어지네요. 진정한 자유와 평온함에 대해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woo***
    2026.04.30
  • 표지가 좋아서 다운받았는데 일단 내용이 호기심을 끌기에 좋은 소재네요. 저자가 인생을 참 재밌게 사는 것 같아서 부럽고 실천력 본받을 만 합니다. 재밌게 잘 봤어요.

    lav***
    2026.04.30
  • 제목 보자마자 읽고 싶어졌어요. 예전부터 오두막에서 살고싶었는데 이책 읽고나니 오두막에서 지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드네요.

    eej***
    2026.04.30
  • 설계부터 재료, 건축까지 직접 오두막을 짓는 과정을 따라가며 읽는 내내 힐링이 되었어요. 마음이 지칠 때 다시 꺼내 읽고 싶은 책입니다.

    dla***
    2026.04.30
  • 그나라의 그지역을 가보지 않아도 마치 제가 오두막을 짓기위한 여정에 같이 와있는듯한 느낌이 드는 좋은 에세이였습니다

    kkj***
    2026.04.30
  • 처음에는 표지가, 다음에는 제목이, 마지막으로는 책 소개가 마음에 들어 읽게 되었습니다. 자연속에서의 모습이 부럽고 힐링이 되면서도 유쾌한 말투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책을 통해 보는 인생에 대한 이야기는 늘 다양한 물음을 남기는 것 같어요.

    yel***
    2026.04.30
  • 작품소개보고 가끔 머리로 생각만해보고 에이 말도안되지 했던일이라 실제로 실행에 옮긴 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읽게되었어요 도시의 삶에서 벗어나 하나하나 고치고 완성해가는 과정을 보는것만으로도 마음이 차분해지고 정화되는 기분이 들어서 좋았습니당 거창한 목표가 아니더라도 나만의 평온한 공간을 가꾸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낄수있었어여

    nwh***
    2026.04.30
  • 월든과 나는 자연인이다를 오간다는 서평에 눈길이 갔네요 자연을 벗하긴 하는데 그 두 컨텐츠의 재질이 좀 많이 다르지 않나 싶은데... 그걸 오간다고? 싶어서요 이미 유명해서 아는 사람들도 많을텐데 N블로그에 프로개라고 폐교를 가꾸며 식물을 기르는 삶을 보여주는 분이 있거든요 특유의 유쾌함과 글 전반에서 느껴지는 호젓함이 참 좋았는데 이 책을 보면서도 비슷한 결이 느껴져서 재밌게 봤어요 (좀더 수다스럽고 써캐스틱한 미쿡인 걤성이 크긴 함ㅋㅋ 잘맞으면 재밌음) 오두막의 섹시 쿨가이가 되고 싶었던 문과맨이 공구리치는 목수로 거듭나기까지의 과정이 세세하고 재치있게 서술되어있습니다 재미있는 '모험기'였습니다 ㅎㅎ

    rid***
    2026.04.30
  • 자연 속에서 자신의 삶과 방향을 찾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그런 삶이 문득 부럽게 느껴지기도 했어요.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그 오두막에 함께 머물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고, 그곳에서의 시간과 감정이 자연스럽게 전해지는 것 같아요. 다 읽고 나니 나만의 작은 공간, 나만의 오두막을 한 번쯤 꿈꿔보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

    100***
    2026.04.30
  • 도시의 반복되는 삶에서 벗어나 숲속 오두막을 고치며 스스로의 삶을 다시 만들어가는 과정이 담겨있는 이야기입니다. 소유와 성공보다는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질문을 잔잔하면서도 깊이 있게 남겼습니다.

    rev***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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