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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말뚝 상세페이지

엄마의 말뚝

  • 관심 0
세계사 출판
소장
종이책 정가
23,000원
전자책 정가
26%↓
17,000원
판매가
17,000원
출간 정보
  • 2026.06.02 전자책 출간
  • 2012.02.08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9.9만 자
  • 13.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33802083
UCI
-
엄마의 말뚝

작품 정보

새롭게 다시 태어난 박완서 소설전집 결정판!
한국문학 최고의 유산인 박완서를 다시 읽는 「박완서 소설전집」 제11권 『엄마의 말뚝』. 1931년 태어나 마흔 살이 되던 1970년 장편소설 <나목>이 여성동아 여류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면서 문단에 등단한 저자의 타계 1주기를 맞이하여 출간된 소설 <엄마의 말뚝> 등의 결정판이다. 2011년 타계하기까지 쉼 없이 창작 활동을 펼쳐온 저자가 생애 마지막까지 직접 보고 다듬고 매만진 아름다운 유작이기도 하다. 특히 <엄마의 말뚝>은 저자의 80여 편의 단편소설 중에서 유일한 연작소설이다.

「엄마의 말뚝」 연작과 함께 「유실」 「꿈꾸는 인큐베이터」 「그 가을의 사흘 동안」 등 개인의 삶을 낱낱이 파헤쳐서 사회를 비판해온 박완서만의 날카로운 시선과 필치가 돋보이는 작품들이 함께 들어 있다. 초판본에 실린 서문이나 후기를 고스란히 옮겨 실어 저자의 생생한 육성을 들을 수 있다. 특히 소박하고, 진실하고, 단순해서 아름다운 것들을 사랑한 저자의 삶은 물론, 그를 닮은 작품 세계를 배우게 된다.

작가

박완서
국적
대한민국
출생
1931년 10월 20일
사망
2011년 1월 22일
학력
2006년 서울대학교 문학 명예박사
경력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제27회 동인문학상 본심 심사위원
토지문화재단 발기인
문학의 해 조직위원회 회원
국제연합아동기금 친선대사
데뷔
1970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나목'
수상
2011년 금관문화훈장
2006년 제16회 호암상 예술상
2001년 제1회 황순원문학상
1999년 제14회 만해문학상
1998년 보관문화훈장
1997년 제5회 대산문학상
1995년 제1회 한무숙문학상
1994년 제38회 현대문학상
1991년 제3회 이산문학상
1990년 대한민국문학상
1981년 제5회 이상문학상
1980년 제7회 한국문학작가상

리뷰

4.6

구매자 별점
6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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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님의 소설은 현실적이면서도 이상적인 모순이 공존하는 느낌입니다. 친근하면서도 냉정한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읽을수록 더 읽고싶은 열정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hai***
    2019.08.30
  • 박완서작가님의 책을 읽으면 그 내용속으로 빠져드는 듯 합니다. 몰입이 강하게 되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게됩니다!ㅎ 6.25전쟁으로 인한 아픔과 그 시대의 시대상을 알수있고 내가 태어나기도 전의 사회를 알수있어 너무 감명깊고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특히 박완서작가님의 오빠분의 안타까운 죽음에 눈시울을 붉혔고 어머님의 깊은 모성애에 감명받았습니다.너무너무좋은책 잘 읽었습니다!

    pal***
    2019.06.24
  • 마지막 우리들의 부자편이 맴도네요. 부조리, 아리송한 자선, 옛날 어렸을 때라면 거짓 자선이라 단언하며 위선이라고 치부할 수 있을텐데. 그게 아닌거예요. 세상사 완전한 선이 어딨겠어요. 재벌친구도 고마운 사람이고 선한사람이라고 생각하렵니다.

    yto***
    2019.01.19
  • 보고 있는데 박완서 선생님 엄마의 말뚝을 서혜정 성우가 낭독을 해준다. 눈물이 핑 돈다.

    roy***
    2012.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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