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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 넘치는 생각 때문에 삶이 피곤한 사람들을 위한 심리 처방 상세페이지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 넘치는 생각 때문에 삶이 피곤한 사람들을 위한 심리 처방

  • 관심 1
소장
종이책 정가
19,500원
전자책 정가
28%↓
14,000원
판매가
14,000원
출간 정보
  • 2026.08.03 전자책 출간
  • 2023.09.27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3.2만 자
  • 23.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60519992
UCI
-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 넘치는 생각 때문에 삶이 피곤한 사람들을 위한 심리 처방

작품 정보

30만 심리 분야 독자가 선택한 저자 프티콜랭 대표작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전 세계 17개국 출간★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불안이라는 우주를 마음껏 유영하도록 도와주는 우주복 같은 책”
웹툰 〈냐한남자〉 올소 작가 강력 추천!

모든 일에 의심 많고 의문 넘치고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심리 처방

“생각이 너무 많아서 병”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마음이 숨 돌릴 틈도 허락하지 않는다고, 밤에도 그 많은 생각들을 내려놓지 못해 잠을 뒤척이기 일쑤라고 한다. 끊이지 않는 의심, 의문, 매사에 날카롭게 반응하는 의식, 사소한 것 하나 가벼이 넘기지 못하는 감각이 지긋지긋하다. “잠시라도 생각을 멈출 순 없을까?”

프랑스 유명 심리 치료사이자 베스트셀러 《당신은 사람 보는 눈이 필요하군요》의 저자 크리스텔 프티콜랭에 따르면 이들은 그저 남달리 예민한 지각과 명석한 두뇌를 가지고 있을 뿐이다. 그는 30여 년간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이 많아 고민인 사람들’에게 즐겁고도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신경학적이고 객관적인 근거를 기반으로 그들이 ‘왜’ 생각이 많을 수밖에 없는지, 보통 사람들과 ‘무엇’이 다른지, 그 비상한 머리를 가지고 ‘어떻게’ 잘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 말해 준다.

“정신적 과잉 활동인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자기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들끓는 생각을 품고도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저자의 바람대로, 이 책을 펼친 (‘설마 이 책 한 권으로?’라며 의심하고 있을) 당신이 바로 그 주인공이 될 것이다.

리뷰

4.3

구매자 별점
1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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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엔 리뷰 잘 안 다는데... 진짜... 정리 안 되고 두서없는 책이라 느꼈고 한권 내내 작가의 의식의 흐름대로 말해서 뭐라는지 머리에 박히질 않아 고작 230페이지 남짓 책을 5일에 걸쳐 읽음... 제목이 "저는 생각이 너무 많아요" 해서 저는 정말 생각이 많아서 힘든 사람(ex: 불안장애)들을 위한 책이라 생각했는데, 그건 아니고 "정신적 과잉 활동 증후군"이라는 의학적 질병은 아니고 대중심리학적 개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건 문제가 안되는데 책 내내 정신적 과잉 사람 / 보통 사람, 이렇게 사람을 이분해서 말하는데 그 둘 중 어디에도 해당 안 되고 공감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무슨 분석과 제대로 된 통계나 근거에 의한 설명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과 과거 상담자들을 토대로 된 자기 설명에 가까워서... 음, 솔직히 책 전반에 걸친 자기위로에 가깝습니다. "보통 사람" 이라고 하면, 그냥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사람을 이야기할 텐데 이 책은 자신들을 "특별한 사람"이라고 계속 되뇌이기에 "보통 사람"은 특별하지 못한, 낮잡아 보는 표현으로 느껴져서 참... 여기서 말하는 보통 사람은 이기적이고 개인주의자고 생각이 짧고 사고가 유연하지 못하는 사람들 뿐이고, 이 책에 의거하면 정신 과잉쪽도 공감력이 낮고 외적인 부분만 집요하게 핥으며 사회성이 떨어져 보인다는 거죠... 그리고 소수의 고통받는 사람들 처럼 말하는데 전체의 15~30%면... 꽤 높은 비율 아닌가요? 우리나라 김씨가 전체 인구의 20%랩니다ㅋㅋㅋ; 그 정도면 자기끼리 뭉쳐도 꽤 큰 비율을 차지해요. 물론 2:8 이러면 8이 확실히 많지만, 그 8은 다 같은 유형의 사람이 아니고 따로 세분화 될텐데요. 그리고 예시 내용을 보면 너무 서양쪽 이야기라 한국 사회와 정서에는 안 맞아떨어집니다. 전반적으로 모든 걸 정의내리고 확정적으로 말합니다. 예외의 경우도 분명히 존재하고 다양성이 존재할텐데도. 그리고 "정신적 과잉"만 특별하고 이렇게 느낀다고 말하는데, 정신적 과잉이 아닌 사람들 중에서도 비슷하게 사고하고 행동하는 유형도 있는데 말이죠. 이게 정리되어 나온 책이라는 것도, 추천 도서라는 게 믿을 수 없네요... 감성도 2020년대랑 맞지 않아 좀 옛날 도서일 듯 하여 찾아보니 국내 초판도 2014년에 출간된 책이네요. 2026년에 읽기엔 너무 낡은 책인 듯 합니다. 10년이면 사회가 많이 바뀌었을 테고 그 사이 정신적 과잉에 대한 분석도, 시야도, 이해도, 사회전반에 대한 그들의 생존 방식 또한 역시 많이 바뀌었을 테니까요.

    yoo***
    2026.07.24
  • 내용은 좋은데 표지 디자인이 아쉽네요.

    mol***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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