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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봐요 상세페이지

내일 봐요

  • 관심 0
소장
전자책 정가
9,000원
판매가
9,000원
출간 정보
  • 2025.08.27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5만 자
  • 13.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317569
UCI
-
내일 봐요

작품 정보

소개
"내일 봐요" - 작은 인사가 만든 기적
3년간 사무실의 투명인간이었던 김민수.
매일 혼자 점심을 먹고, 야근을 하며, 그 누구도 자신에게 "내일 봐요"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동료 지혜의 작은 인사 한마디가 모든 것을 바꿨다.
"민수 씨, 내일 봐요."
단 네 글자가 만든 기적. 한 사람의 변화가 팀 전체를, 나아가 조직 전체를 변화시키는 감동적인 이야기.

미소는 서로를 행복하게 하고,
인사는 마음을 열게 하며,
대화는 이해를 넓히고,
칭찬은 서로를 성장시킨다.
작은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의 힘을 확인해보세요.

당신의 "내일 봐요"를 기다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모든 직장인이 공감할 따뜻한 성장 소설

요약

“주인공 김민수는 대한종합상사 마케팅본부의 3년차 대리다.”
뛰어난 업무 능력에도 불구하고 극도로 내향적인 성격 탓에 동료들과 어울리지 못한다. 매일 혼자 점심을 먹고, 회식은 피하며, 늦은 밤까지 혼자 야근하는 '투명인간' 같은 존재였다.

“전환점은 동료 박지혜의 작은 인사였다.”
"민수 씨, 내일 봐요."
지혜의 따뜻한 인사에 용기를 얻은 민수는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지혜는 민수에게 데이터 분석을 배우고, 민수는 지혜와 함께 점심을 먹으며 자연스럽게 다른 동료들과도 가까워진다.

“민수의 변화는 팀 전체로 확산된다.”
성호와 협업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고, 미영의 업무를 도와주며, 준식과도 친해진다. 부산 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둔 민수는 이제 팀의 핵심 인물이 되어 있었다.

“선순환의 완성.”
신입사원 이준호가 입사했을 때, 민수는 과거의 자신을 보며 먼저 다가간다. 준호 역시 민수의 도움으로 팀에 잘 적응하게 된다.

팀은 전사 1위의 성과를 거두고, 민수는 과장으로 승진한다.
김 팀장까지 포함해 모든 팀원이 매일 저녁 "내일 봐요!"라고 인사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문화가 되었다. 민수는 다른 팀들에게 “미소, 인사, 대화, 칭찬”의 중요성을 전파하며 조직 전체의 변화를 이끈다.

---

서평
"이런 직장이 정말 존재할까?" 싶을 정도로 아름다운 이야기지만, 놀랍게도 현실에서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저자는 복잡한 경영 이론이나 거창한 리더십 스킬 대신,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것들—미소, 인사, 대화, 칭찬—의 힘을 보여준다. 특히 '내일 봐요'라는 평범한 인사가 어떻게 한 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지를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실현 가능성'이다.
민수의 변화 과정이 단계적이고 자연스러워서 독자들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희망을 갖게 한다. 거창한 변화가 아닌, 작은 실천으로 시작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특히 인상적이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상황들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혼자 먹는 점심의 외로움, 동료들의 대화에 끼지 못하는 아쉬움, 인사 한마디에도 담긴 따뜻함... 일상적이지만 소중한 순간들을 섬세하게 포착했다.
소설이지만 실용서 역할도 충실히 한다.
'미인대칭'이라는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하여 독자들이 당장 직장에서 적용해볼 수 있도록 했다. 이론이 아닌 경험에서 우러나온 지혜라는 점에서 더욱 설득력 있다.

"당신의 직장에도 민수 같은 사람이 있지 않나요?"
이 책을 읽고 나면 내일부터 동료들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작은 용기를 내어 먼저 인사해보고 싶어질 것이다.

작가 소개

글을 쓴다는 것은 자신만의 서재를 만드는 것입니다. 자신의 삶이 글로 표현됨으로써 사회의 지식자본을 축적하는 것입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는 미래 세대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세상을 물려주는 것이지요. 자신의 삶에서 축적된 지혜를 글로 남기는 것 또한 더 나은 세상을 물려줄 수 있는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사명이 됩니다.
작가(필명 노진경, 해준, 해운, 반야도)는 30여년간 기업체를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하고, 비즈니스 스킬 강의를 하고 있으며, 경기도 광주 수레실길에 서재와 삶의 공간을 마련한 후 시와 산문을 집필하고, 전자책 출판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30여년간의 비즈니스 스킬 강의 내용을 책으로 출간하였습니다. 특히 생성형인공지능인 챗GPT와 Claude를 활용해 실용서(20대 여성을 위한 건강한 레시피, 레드와인 두 배로 즐기기, 근육맛집 등)와 소설(네오서을2150, 네오 제네시스, 화성 오디세이, 사랑재회, 장미와 가시, 파라다이스는 없다, 두근두근두근, 사이버 판사, 사랑과 결혼사이, 나비의 사랑 사랑과 결혼사이, 보이지 않는 경영자, 정원사의 지혜, 섬기는 리더십, 꿈에서 깨어난 사랑, 감정거래1,2. 지구의 대화 등), AI를 활용해 PDF전자책작가되기, 위대한 시인들과 시쓰기 따라하기, AI시대 글쓰기 혁명, 청년들에게 전하는 소설인 “길을 찾다” 등을 집필해 출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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