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다모다란의 기업 생애주기 상세페이지

다모다란의 기업 생애주기

투자, 사업, 경영을 아우르는 최강의 프레임워크

  • 관심 1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
전자책 정가
22,000원
판매가
22,000원
출간 정보
  • 2026.01.30 전자책 출간
  • 2026.01.20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34.1만 자
  • 80.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322221
UCI
-
다모다란의 기업 생애주기

작품 정보

“다 때가 있다. 인생도, 경영도, 투자도”
‘다음 대세’를 찾으려면 생애주기 개념부터 이해하라

경영자와 투자자에게 기업의 ‘때’를 읽는 최상위 프레임을 제시하는 책. 다모다란 뉴욕대 교수가 평생 연구해온 기업 가치평가의 이론과 실무, 철학을 ‘생애주기’라는 하나의 프레임워크로 집대성한 역작이다. 기업의 생애주기가 무엇이고 얼마나 유효한지, 또 투자, 자금 조달, 배당 같은 기업의 의사결정이 생애주기에 따라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를 일목요연하게 담았다.

책은 가치평가와 가격 산정의 기초부터 다양한 투자철학의 득과 실, 각 생애주기에 맞는 투자의 방식을 제시하면서 이론적인 토대와 실용적인 방법론을 골고루 보여준다. 생애주기로 경영, 사업, 투자를 조망하는 이 책은 ‘좋은 주식’을 찾는 기법을 넘어 기업과 자본의 작동 방식 자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성장과 가치가 충돌하고 실적과 주가가 엇갈릴 때 이 책은 기업을 둘러싼 내러티브와 숫자의 의미를 생애주기 관점으로 다시 읽게 만든다. ‘지금의 숫자’가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감추는지, ‘다음 단계’에서 무엇을 기대하고 경계해야 할지 중심을 잡아준다. 예측이 흔들리는 순간마다 중요한 결정을 앞둔 투자자와 경영자가 다시 펼쳐 보는 판단의 지침이자 불확실성의 시대에 투자철학을 재정립하는 교과서로서 손색이 없다.

작가

어스워스 다모다란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다모다란의 기업 생애주기 (어스워스 다모다란, 김인정)
  • 다모다란의 투자 전략 바이블 (어스워스 다모다란, 이건)
  • 내러티브 앤 넘버스 (어스워스 다모다란, 조성숙)

리뷰

4.9

구매자 별점
33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항상 읽어보았던 투자 책들과 다른 관점에서 정보를 주는 책으로, 거시적으로 투자를 하고자 할 때 도움이 되는 책 인 듯하다.

    tlq***
    2026.03.31
  • 어려운 개념을 잘 풀어 줘서 좋았어요

    myl***
    2026.03.31
  • 다모다란 교수의 다모다란의 기업 생애주기는 기업의 생애주기를 중심으로 경영과 투자 전략을 통찰력 있게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단순히 주식의 저평가나 고평가를 판단하는 기술적 접근을 넘어서, 기업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 그 단계에서 어떤 전략과 재무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지 명확하게 보여준다.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숫자와 서사를 결합해 기업을 이해하도록 안내한다는 점이다. 창업기 기업은 자본 조달과 비전을 제시하는 리더십이 필요하고, 성숙한 기업은 경쟁 방어와 배당 전략, 쇠퇴기 기업은 매각과 구조조정 같은 결단이 요구된다. 이렇게 생애주기별 기업의 특징과 투자 전략을 연결해 이해하면, 단기적 지표에 흔들리지 않고 장기적 관점에서 기업을 평가할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좋은 기업”과 “좋은 투자”가 반드시 일치하지 않음을 강조한다. 즉, 기업이 훌륭해도 가격이 높으면 투자로서 매력적이지 않을 수 있고, 반대로 겉으로 평범해 보여도 가격 대비 가치는 충분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한다. 투자자나 경영자는 이 프레임을 통해 기업을 ‘숫자와 시간 속 선택의 연쇄’로 바라볼 수 있다. 한 가지 인상적인 점은, 이 책이 단순한 재무·투자서에 그치지 않고 경영 전략과 리더십의 관점까지 확장된다는 것이다. 생애주기에 따라 필요한 CEO의 역할과 전략이 달라지는 것을 구체적으로 제시함으로써, 경영자 입장에서도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결론적으로 다모다란의 기업 생애주기는 경영과 투자, 재무 분석을 한 권으로 통합해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필독서다. 숫자만 보거나 일시적 성과에 매몰되는 대신, 기업과 시장을 장기적 맥락 속에서 해석하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lil***
    2026.03.31
  • 기업 생애주기를 경영, 투자에 연관지어 서술한 책입니다. 기대했던 것보다 이론이 탄탄하고 제가 알지 못했던 정보가 많아서 배울 게 많은 책이었어요. 활용에 대한 부분도 확실히 언급되고 있고요, 편집도 중요한 부분은 재차 강조하는 편집이어서 리마인드 되고 좋네요.

    lau***
    2026.03.31
  • 이 책은 투자에 대한 정답을 제시하기보다는 판단 기준을 만들어준다. 같은 기업이라도 투자자에 따라 다르게 평가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흔들리지 않는 프레임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실용성과 깊이를 동시에 갖췄다. 투자뿐 아니라 경영 의사결정을 고민하는 사람에게도 충분히 의미 있는 통찰을 준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숫자와 서사를 함께 보라는 메시지였다. 단순히 PER, 성장률 같은 지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기업이 어느 단계에 있고 다음 단계로 넘어갈 가능성이 있는지를 끊임없이 질문하게 만든다. 덕분에 이전에는 좋아 보였던 기업이 사실은 정체 구간에 있다는 걸 깨닫기도 하고, 반대로 시장에서 과소평가된 초기 기업을 다르게 보게 되기도 했다.

    cha***
    2026.03.31
  • 투자 생애 주기가 너무 궁금해서 읽게 됐어요. 요즘 투자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는 때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 안심되는 마음과 얼른 투자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기네요. 정말 도움이 많이 된 책이었습니다 제 투자 생애주기를 찾겠어요!

    rhd***
    2026.03.31
  • 기업의 성장을 인생 생애주기로 바라보는 시각이 신선했어요. 스타트업부터 쇠퇴기 기업까지, 각 단계별 경영자의 고민을 함께 들여다보니 투자와 경영을 보는 눈이 쬐끔 생긴 느낌입니다ㅋㅋ숫자와 서사를 결합한 분석이 어렵지만 재밌었어요

    hon***
    2026.03.31
  • 지금까지 셀렉트에서 봤던 책들중 분량이 제일 많아서 와... 이러고 미루다가 심심해서 읽었는데 그래프랑 도표같은 자료들이 삽입되어 있어 생각보다 빠르게 읽었어요 그런 시각자료들 덕분에 이해하기도 더 쉽고, 내용도 알차서 주변에 초보자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vim***
    2026.03.31
  • 최근 경제도서 읽고 가치투자에 대해서 궁금해져서 한번 읽어봤어요. 처음에는 분량이 많은데...? 싶긴 했는데 보니까 그래프 같은 첨부 자료가 많아서 그렇더라고요! 내용이 훅훅 읽히는, 쉬운 책은 아니지만 확실히 공부는 되더라고요

    ycd***
    2026.03.31
  • 이건 솔직히 제목부터 좀 어렵게 느껴져서 시작하기까지 살짝 고민했다. 기업 생애주기 이런 말 자체가 익숙하지 않아서 괜히 어렵고 딱딱할 것 같았는데 막상 읽어보니까 생각보다 흐름은 이해가 된다. 완전히 다 이해했다고는 못 하겠지만 큰 틀은 잡히는 느낌이다. 읽으면서 제일 크게 느낀 건 기업도 사람처럼 시기가 있다는 거였다. 처음에는 막 성장하고 그러다가 어느 순간 안정되고 또 내려올 수도 있고 그런 흐름을 계속 반복한다는 게 생각보다 단순하면서도 중요한 포인트였다. 괜히 주식이나 기업 얘기 어려운 이유가 이런 걸 모르고 그냥 숫자만 보니까 그런 거였나 싶다. 중간에 나오는 내용들은 솔직히 쉽지는 않다. 숫자나 개념 나올 때는 좀 천천히 읽게 되고 다시 보게 되는 부분도 있다. 그래도 계속 읽다 보면 아 이게 이 말이구나 하고 조금씩 연결된다. 완전 입문용 느낌이라기보다는 한 단계 들어가는 느낌에 가깝다. 좋았던 건 무조건 이게 정답이다 이런 식으로 말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상황에 따라 다르게 봐야 한다는 식이라서 오히려 더 현실적으로 느껴진다. 기업이 어느 단계에 있느냐에 따라 투자 방식도 달라져야 한다는 게 계속 강조되는데 그게 꽤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읽고 나니까 뉴스나 주식 얘기 볼 때 조금 다르게 보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는 그냥 잘 나간다 떨어진다 이런 느낌으로만 봤는데 이제는 이 회사가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 걸까 이런 식으로 한 번 더 생각하게 될 것 같다. 전체적으로 가볍게 읽히는 책은 아니다. 대신 한 번 읽어두면 계속 써먹을 수 있는 기준 같은 걸 주는 느낌이다. 처음 접하는 입장에서는 조금 버겁긴 한데 그래도 끝까지 읽고 나면 얻어가는 건 확실히 있는 책이다.

    ren***
    2026.03.31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경영일반 베스트더보기

  • 석유 제국의 미래 (최지웅)
  • 왜 일하는가 (이나모리 가즈오, 김윤경)
  • 진짜 매출을 부르는 회계 감각 (김성호, 송승훈)
  • 돈의 속성 (김승호)
  • 가가와 싸이처럼 금기를 깨라 (유석환)
  • 팀워크의 부활 (패트릭 렌시오니, 서진영)
  • 제로 투 원 (블레이크 매스터스, 피터 틸)
  • 온톨로지 (이현종)
  • 실패를 통과하는 일 (박소령)
  • 사업의 철학(10주년 기념판) (마이클 거버, 이제용)
  • 가난한 찰리의 연감 (찰리 멍거)
  • THE GOAL 더 골 1 (엘리 골드렛, 제프 콕스)
  • 블러드 머니 (네이선 바르디, 신유희)
  • AI 타이탄들의 전쟁 (게리 리블린, 김동규)
  • AI 이후의 세계 (헨리 A. 키신저, 에릭 슈밋)
  • 일의 격 (신수정)
  • 개정판 | 하드씽 (벤 호로위츠, 안진환)
  • AI 에이전트 생태계 (이주환)
  • 팔란티어 시대가 온다 (변우철)
  • AGI, 천사인가 악마인가 (김대식)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