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17.02.13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6.5만 자
- 13.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88952701756
UCI
-
3~6세 아이에게 엄마가 하지 말아야 할 말 66가지
작품 정보
“그럴 수도 있지! 엄마한테도 가르쳐줄래? 대단해!”
엄마의 말 한마디가 당당한 아이를 만든다
엄마의 말이 바뀌면 아이도 바뀐다!
우리 아이의 ‘자신감’을 살리는 말의 비밀
부모가 무심코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말은 어떤 게 있는지,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려면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줘야 하는지에 대한 66가지 상황을 담았다.
혼자 힘으로 무언가를 해내고자 하는 욕구가 강해지는 시기, 3~6세!
이때 엄마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자신감을 들었다 놨다 한다
엄마라면 누구나 자신의 아이가 매사에 자신감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랄 것이다. 아이가 자신감이 넘치고 당당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이에게 할 수 있는 한 따뜻하고 상냥하게 수용해주는 말만 하고 싶은 게 엄마 마음이다. 하지만 육아 현실을 맞닥뜨리면 아이에게 마냥 좋은 말만 할 수는 없다. 아이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면 클수록 엄마의 속마음과는 다르게 아이의 자신감을 떨어뜨리는 말을 툭 내뱉고 만다. 그리고는 아이에게 모진 말을 한 것에 대한 후회와 죄책감에 속이 상하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이 책은 이러한 악순환에서 벗어나 엄마와 아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엄마 말’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66가지 말만 조심하면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긍정적인 변화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바보야, 시끄러워, 빨리빨리 해, 아빠처럼 되지 마라…
“엄마 쉿, 그렇게 말하지 말아요!”
이 책을 보는 엄마들은 평소에 많이 하던 말이 담겨 있어 당황할 수 있다. 이어서 자신이 무심코 한 말에 아이가 상처를 받았으리라는 생각에 마음이 아플 것이다. 그러다 도대체 어떤 말을 아이에게 해줘야 하는지, 아이 키우느라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판인데 말 한마디조차 세세하게 신경 써야 하는지 등 오만 가지 생각에 복잡한 심정일 것이다. 저자 또한 여느 엄마들처럼 아이를 키우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기에 이러한 엄마들의 심정을 백번 이해하며, 이 책을 통해 엄마들의 힘든 마음을 다독여주고자 한다.
이 책에는 세 딸을 키워낸 엄마이자 20여 년 동안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저자는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 엄마가 하지 말아야 할 말을 자신의 경험을 통해 동네 친한 엄마가 조언해주듯이 자상하게 알려준다. 이 책에 소개된 66가지라는 숫자에 부담스러워할 필요는 없다. 아이가 앞으로의 삶을 자신감 넘치고 당당하게 살 수 있도록 해주는 데에 엄마가 66가지의 말만 조심하면 된다고 긍정적으로 바꿔 생각할 수 있지 않은가. 물론 살면서 수많은 변수를 겪겠지만, 이 책이 제안하는 말과 태도를 기본 삼아 차근차근 따라하다 보면 분명히 아이의 달라진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감은 엄마가 아이에게 전해주는 최고의 선물임을 기억하자. 거칠고 험한 세상에서 당당히 자신의 길을 걸어 나가야 할 아이에게 자신감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수 있다.
엄마의 말 한마디가 당당한 아이를 만든다
엄마의 말이 바뀌면 아이도 바뀐다!
우리 아이의 ‘자신감’을 살리는 말의 비밀
부모가 무심코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말은 어떤 게 있는지,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려면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줘야 하는지에 대한 66가지 상황을 담았다.
혼자 힘으로 무언가를 해내고자 하는 욕구가 강해지는 시기, 3~6세!
이때 엄마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자신감을 들었다 놨다 한다
엄마라면 누구나 자신의 아이가 매사에 자신감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랄 것이다. 아이가 자신감이 넘치고 당당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이에게 할 수 있는 한 따뜻하고 상냥하게 수용해주는 말만 하고 싶은 게 엄마 마음이다. 하지만 육아 현실을 맞닥뜨리면 아이에게 마냥 좋은 말만 할 수는 없다. 아이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면 클수록 엄마의 속마음과는 다르게 아이의 자신감을 떨어뜨리는 말을 툭 내뱉고 만다. 그리고는 아이에게 모진 말을 한 것에 대한 후회와 죄책감에 속이 상하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이 책은 이러한 악순환에서 벗어나 엄마와 아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엄마 말’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66가지 말만 조심하면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긍정적인 변화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바보야, 시끄러워, 빨리빨리 해, 아빠처럼 되지 마라…
“엄마 쉿, 그렇게 말하지 말아요!”
이 책을 보는 엄마들은 평소에 많이 하던 말이 담겨 있어 당황할 수 있다. 이어서 자신이 무심코 한 말에 아이가 상처를 받았으리라는 생각에 마음이 아플 것이다. 그러다 도대체 어떤 말을 아이에게 해줘야 하는지, 아이 키우느라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판인데 말 한마디조차 세세하게 신경 써야 하는지 등 오만 가지 생각에 복잡한 심정일 것이다. 저자 또한 여느 엄마들처럼 아이를 키우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기에 이러한 엄마들의 심정을 백번 이해하며, 이 책을 통해 엄마들의 힘든 마음을 다독여주고자 한다.
이 책에는 세 딸을 키워낸 엄마이자 20여 년 동안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저자는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 엄마가 하지 말아야 할 말을 자신의 경험을 통해 동네 친한 엄마가 조언해주듯이 자상하게 알려준다. 이 책에 소개된 66가지라는 숫자에 부담스러워할 필요는 없다. 아이가 앞으로의 삶을 자신감 넘치고 당당하게 살 수 있도록 해주는 데에 엄마가 66가지의 말만 조심하면 된다고 긍정적으로 바꿔 생각할 수 있지 않은가. 물론 살면서 수많은 변수를 겪겠지만, 이 책이 제안하는 말과 태도를 기본 삼아 차근차근 따라하다 보면 분명히 아이의 달라진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감은 엄마가 아이에게 전해주는 최고의 선물임을 기억하자. 거칠고 험한 세상에서 당당히 자신의 길을 걸어 나가야 할 아이에게 자신감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수 있다.
작가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