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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상세페이지

경영/경제 경영일반 ,   경영/경제 CEO/리더십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에릭 슈미트가 직접 공개하는 구글 방식의 모든 것

  • 도서정보김영사 출판 | 2014년 10월 15일 출간 | EPUB | 11.4 MB | 약 24.7만자
  • 지원기기PAPERiOSAndroidPCMac
  • 듣기기능 듣기 가능
구매종이책 정가15,800
전자책 정가9,900(37%)
판매가8,950(10%)


책소개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1
에릭 슈미트가 직접, 최초로 공개하는 구글의 모든 것!

“지금 구글이 실행하는 방식, 추구하는 전략, 꿈꾸는 비전은
기업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이 찾고 있는 바로 그 대안이다.”


10억 명 이상이 사용하는 구글 맵, 구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80퍼센트 점유, 한류 확산의 일등공신 글로벌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타임〉선정 최고 발명품 구글 글라스, 이메일 중심의 인터넷 클라우드 서비스의 개막을 알린 지메일과 구글 드라이브, 스마트 TV 시대를 연 구글 TV와 크롬캐스트, 개시 5년 만에 7억 명이 사용하는 웹?모바일 통합 브라우저 크롬 등 세계를 열광시킨 혁신의 아이콘 구글. 소셜 웹의 시대, 구글 없는 일상을 상상할 수 있을까? 구글은 어떻게 일하기에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것들을 현실로 만들어내고 있는가?
최고의 비즈니스 리더 에릭 슈미트가 세상을 바꾸는 구글의 힘, 그 숨겨진 원리를 마침내 공개한다!《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에서는 구글이 지금까지 어떻게 일해왔는지, 왜 기술혁신이 놀라운 변화를 주도하는 시대의 핵심가치인지, 전문성과 창의력을 갖추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구글의 혁신적인 활동 현장을 통해 역설한다. 구글의 성공과 실패의 측면뿐 아니라 다양한 이론과 통계, 폭넓은 증거자료로 주장을 뒷받침한다.
10년 만에 인류의 삶을 바꾼 기업, 직장인이 꼽은 가장 일하기 좋은 회사, [포춘] 선정 기업 브랜드 가치 세계 1위인 구글의 모든 것이 들어 있는《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출간 전에 이미 우리나라를 포함해 영국?독일?중국?일본 등 17개국에 판권이 계약되었고,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렸다. 우리나라에서는 미국과의 동시 출간으로 다른 어느 나라에서보다 먼저 만나볼 수 있다.

2
세상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기업
구글의 혁신전략과 성공법칙 그리고 미래기업의 조건

“상상할 수 없는 것을 상상하라!”


구글에서는 기존의 기업문화가 전혀 설득력을 갖지 못한다. 구글은 정돈되고 질서 있는 사무실보다 직원들이 서로 부대끼는 가운데 상호작용이 원활하게 일어나고 아이디어가 솟아나는 어지럽고 요란한 환경을 지향한다. 즉, 구글에서는 혼란이 미덕이다. 재직 기간에 따라 의사결정권을 갖는 게 아니라 “중요한 것은 아이디어의 질적 수준이지 누가 말했느냐가 아니다”라는 실력주의가 힘을 얻는 곳이기도 하다.
이러한 구글의 혁신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기업문화는 구글의 광고 책임자 스리드하르 라마스와미의 행동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구글의 광고제품인 애드워즈 초창기에 공동 창업주인 세르게이 브린이 회의에 참석해 자신의 의견을 내놓았다. 그 자리에서는 세르게이가 급여를 가장 많이 받는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었지만 스리드하르는 세르게이의 말에 동의하지 않았다. 그러자 세르게이는 스리드하르에게 타협안을 내놓았다. 스리드하르 팀의 절반은 자신이 내놓은 방식대로 해보고 나머지 절반은 스리드하르의 의견대로 해보자고 제안했다. 그래도 스리드하르가 동의하지 않자 두 가지 방식에 담긴 상대적인 장점을 놓고 긴 토론이 벌어졌고 결국 세르게이가 의견을 접었다. 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경영자는 “내가 말했잖아!” 하는 식으로 자신의 방식을 고집하기 쉽다. 하지만 제대로 된 리더는 세르게이처럼 자신의 의견을 따르라고 지시하지 않고 직원들이 스스로 자신감을 갖고 더 나은 방법을 찾도록 맡길 줄 알아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렇듯 이 책에서는 “히포(급여를 가장 많이 받는 사람)의 말은 듣지 마라” “공개를 기본설정으로” “7의 규칙” “악해지지 말자” “70/20/10 법칙” “달을 향해 쏴라” “이메일의 지혜” 등 구글만의 방식을 투명하고 솔직하게 집중 조명한다. 이 밖에도 전략 점검목록, 구글이 채용하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 F-16을 선택하라, 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한 선수는 코치가 필요 없는가 등 실무에서 활용할 만한 아이디어가 가득하며, 기술 발전에 따라 급격하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지에 대한 예측과 조언이 담겨 있다.

3.
거대한 변화의 시대, 누가 성공하고 누가 실패하는가?

“지금부터 기업은 두 가지로 나뉜다. 에릭 슈미트가 제시한
21세기형 기업으로 변모한 기업과 그러지 못한 기업으로!”


1981년 발표된 버글스Buggles의 노래 “비디오의 등장으로 라디오 스타가 사라졌다video killed the radio star”는 당시의 기술이 초래한 변화를 단적으로 드러내준다. 오늘날에는 기술 또한 눈부시게 발전했고, 기술이 주도하는 변화의 속도는 엄청나게 빨라졌다. 그 파괴력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막강해졌기 때문에 지금까지 해왔던 방식을 고수하다가는 궁극적으로 실패하거나 아니면 적어도 시대의 흐름을 놓치고 말 것이다.
2001년 구글에 합류하여 2011년까지 CEO로서 구글이 기술 분야를 주도하는 세계적인 기업이 되기까지 회사의 성장을 이끈 최고 비즈니스 리더 에릭 슈미트. 현재 회장으로서 CEO와 고위 경영진에게 사업과 정책 자문을 해주고, 대외 협력관계 구축, 기업 간 거래관계, 정부 지원 등 광범위한 외부문제를 책임지고 있는 에릭 슈미트가 구글의 모든 것을 최초로 공개하는《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 이 책에서 저자는 구글이 실행하는 방식, 구글이 추구하는 전략, 구글이 꿈꾸는 비전을 통해 거대한 변화의 시대에 기업과 개인이 살아남고 번성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이런 변화를 뚫고 나갈 것인지 모색해보고, 기업의 미래를 위해 핵심으로 삼아야 할 가치를 제시한다.
이 책에서 특히 강조하는 ‘전문성과 창의력smart and creative’은 구글에서 가장 중시하는 사시社是 같은 개념으로, 구글이 자유로운 업무환경을 추구하는 가장 큰 이유도 바로 전문성과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서다. 전문성과 창의력이야말로 기존의 기업환경에서는 기피했지만 지금처럼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는 성공을 가져다줄 수 있는 핵심가치이기 때문이다.
스탠퍼드대 기숙사에서 검색 서비스 벤처기업으로 출발해 기업 공개 10년 만에 모바일, PC, 클라우드, 웨어러블 기기, TV 등 거의 모든 정보통신기술 영역을 다루며 미래를 선도하는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한 구글의 일하는 방식을 통해 혼란과 분열의 시기를 헤쳐 나갈 통찰력과 생각의 단서를 구해보자.

세상을 바꾸는 구글의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긍정의 문화를 세워라
해도 된다는 말을 자주 하라. 긍정의 말은 일을 진척시키는 핵심이다.

폐쇄보다는 공개를 기본으로 설정하라
혁신을 추진하고 비용을 낮추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개방이다.

배움을 멈추지 않는 사람을 채용하라
늘 학습하는 사람은 두려움이 없어 변화에 대처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고개만 끄덕이는 인형을 조심하라
조직을 결속하고 궁극적인 결정에 이르게 하는 힘은 서로 다른 의견에서 나온다.

계급이 아니라 관계를 형성하라
시간을 들여 사람을 파악하라. 문제해결의 실마리는 인간관계에 있기 마련이다.

일단 내어놓은 다음 개선하라
너무 잘하려다 망친다. 새로운 아이디어는 결코 처음부터 완벽할 수 없다.


저자 프로필

에릭 슈미트 Eric Schmidt

  • 국적 미국
  • 출생 1955년 4월 27일
  • 학력 1982년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 대학원 전기공학 박사
    1979년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 대학원 전기공학 석사
    1976년 프린스턴대학교 전기공학 학사
  • 경력 대통령 과학기술 자문회 위원
    영국 총리 자문회 위원

2015.05.21 업데이트 저자 정보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에릭 슈미트Eric Schmidt
구글 회장. 2001년부터 2011년까지 구글의 CEO로 재직한 에릭은 현재 기술적 사고의 리더십을 발휘해 CEO와 고위 경영진에게 사업과 정책 자문을 해주고 있으며, 대외 협력관계 구축, 기업 간 거래관계, 정부 지원 등 좀 더 광범위한 외부문제를 책임지고 있다. 2001년 구글에 합류하여, 실리콘밸리에서 시작해 기술 분야를 주도하는 세계적인 기업이 되기까지 회사의 성장을 도왔다. 구글에 합류하기 전 노벨과 선 마이크로시스템스에서 경영 지도자로 활동한 그는 프린스턴대학교에서 전기공학으로 학사학위를 받았고,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캠퍼스에서 컴퓨터과학으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통령 과학기술 자문회의 위원이자 영국 총리 자문회의 위원이며 이코노미스트 그룹Economist Group과 메이요클리닉Mayo Clinic, 칸 아카데미Khan Academy의 이사다. ‘슈미트 가家 재단Schmidt Family Foundation’을 중심으로 한 에릭의 자선활동은 해양․해양식물 연구 지원과 교육, 특히 자연과학․공학의 첨단연구와 기술 분야에 대한 지원을 포함해 기후변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조너선 로젠버그Jonathan Rosenberg
조너선은 2000년 처음으로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을 만나 이들에게 입사 제안을 두 번이나 받았지만, 2년 뒤 세 번째 제안을 받고 구글에 합류했다. 그는 수석 부사장으로서 2011년 4월까지 구글의 제품개발팀을 이끌었으며, 이 기간 동안 제품 디자인과 개발, 소비자와 광고주, 협력업체를 위한 구글 제품의 진화 과정을 감독했다. 직원채용 과정의 질적 발전에 힘썼으며 소통과 마케팅 업무의 정착에 영향을 주었다. 현재 구글 CEO 래리 페이지의 고문인 그는 구글에 들어오기 전 익사이트앳홈에서 제품개발과 서비스 분야를 지휘했고 애플 컴퓨터에서 이월드eWorld 제품라인을 관리했으며 나이트리더 정보서비스Knight Ridder Information Services에서 제품마케팅을 감독했다. 시카고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파이베타 카파Phi Beta Kappa 클럽 회원으로 졸업한 클레어몬트 맥켄나대학교에서는 경제학 명예학사학위를 받았다.

앨런 이글Alan Eagle
2007년 구글에 입사한 앨런은 경영진 커뮤니케이션 본부장으로서 에릭과 조너선을 포함한 경영진을 위해 연설문을 작성하고 소통활동을 지도해왔다. 구글에 들어오기 전에는 텔미 네트워크Tellme Networks와 옥텔 커뮤니케이션Octel Communications 등 실리콘밸리의 몇몇 신생기업에서 제품관리자로 근무했다. 다트머스대학교에서 컴퓨터과학을 전공했고 와튼 스쿨Wharton School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목차

추천의 글_래리 페이지(구글 공동 창업주이자 현 CEO)
들어가면서_맨 앞줄에서 배운 교훈

문화_자신의 구호를 믿어라
붐비는 사무실│함께 먹고 일하며 생활하기│우리 부모 세대는 틀렸다-혼란이 미덕이다│히포의 말은 듣지 마라│7의 규칙│누구나 제 힘으로 서야 한다│모든 조직 개편은 하루에 끝내라│베조스의 피자 두 판 규칙│영향력이 가장 큰 사람으로 회사를 조직하라│네이브를 추방하고 디바를 위해 싸워라│좋은 의미의 과로│긍정의 문화를 세워라│거창한 여흥거리보다 재미를│복장 규정을 바꿔라│아차리에│악해지지 말자

전략_당신의 계획은 잘못되었다
시장조사가 아니라 기술혁신에 승부를 걸어라│조합의 혁신 시대│더 빠른 말에 눈을 돌리지 마라│성장의 극대화│코즈와 회사의 특성│전문화하라│폐쇄보다 공개를 기본설정으로│예외적인 상황을 빼고는 개방을 기본으로 하라│경쟁에 치중하지 마라

재능_직원 채용이 가장 중요하다
쏠림현상│열정이 있는 사람은 말이 필요 없다│학습하는 동물을 채용하라│LAX-테스트│가르쳐줄 수 없는 통찰력│조리개를 넓혀라│뛰어난 인재는 누구나 알아본다│면접이 가장 중요한 기술이다│면접시간은 30분으로│평가소견│친구들끼리는 다른 친구를 채용(또는 승진)하게 내버려두지 않는다│빈자리가 아무리 중요하다고 해도 채용의 질적 수준을 양보할 수는 없다│커다란 보상│초콜릿은 내보내고 건포도는 간직하기│여러분이 아끼는 사람이라면 보내라(단, 이 과정을 거치고 나서)│해고

결정_합의의 진정한 의미
데이터로 결정하라│고개를 끄떡이는 인형을 조심하라│언제 종이 울릴지 알아야 한다│결정을 줄여라│매일 만나라│“양쪽 의견이 다 옳다”│모든 회의에는 주인이 있어야 한다│말 등의 법칙│80퍼센트의 이익에 80퍼센트의 시간을 소비하라│연속적인 계획을 세워라

소통_뛰어난 라우터가 되어라
기본 모드를 공개설정으로│세부사항을 알아야 한다│사실대로 말하는 것이 안전하다│대화를 시작하라│반복구절이 기도를 망치지는 않는다│런던은 어땠어요?│스스로를 평가하라│이메일의 지혜│각본이 있으면 좋다│계급이 아니라 관계를 형성하라

혁신_자연발생 구조를 만들어라
혁신이란 무엇인가?│여러분의 배경을 알아야 한다│CEO는 CIO가 될 필요가 있다│사용자에 초점을 맞춰라│큰 틀에서 생각하라│(거의) 이룰 수 없는 목표를 세워라│70/20/10│20퍼센트의 시간│아이디어는 어디서나 나온다│일단 내어놓은 다음 개선하라│실패도 잘 해야 한다│문제는 돈이 아니다

결론_상상할 수 없는 것을 상상하라
[다운튼 애비]에서 다이어퍼스닷컴까지│플랫폼의 세계에서 누가 성공하고 누가 실패하는가?│소셜 웹의 출현, 페이스북이라는 신생기업│가장 어려운 질문을 제기하라│정부의 역할│큰 문제는 정보 문제다│미래는 너무도 밝아서…│차세대의 전문성과 창의력

감사의 글
옮긴이의 글
용어해설이션Octel Communications 등 실리콘밸리의 몇몇 신생기업에서 제품관리자로 근무했다. 다트머스대학교에서 컴퓨터과학을 전공했고 와튼 스쿨Wharton School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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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i*** 구매자

    • 2016.08.21

    신선한 충격이네요. 그냥 자기계발서 장도로만 생각했는데, 구글의 민낯을 속속들이 보여주는 장문의 구글 소개자료 내지는 업무지침 같은걸로도 보여집니다.
    하지만 CEO가 이런 책을 직접 낸것자체가 책속의 내용처럼 공개를 기본모드로 하는 구글 정신의 일환으로 여겨지네요.

    구글이 왜 그냥 세계적인 대기업에 그치는게 아닌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지도 이 책을 읽으면 충분히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아울러 언론에 종종 나오는 놀이터 같은 구글 본사의 시설들은 그저 구글을 설명하는 빙산의 일각일 뿐이며 구글의 진정한 힘은 그 시스템과 문화, 기본 공유가치에서 나오며, 전문성과 창의력을 갖춘 개성강한 인재들에게 이렇게 다양한 자유를 주면서도 조직을 잘 유지해 나가는데는 전현직 CEO 및 창업주들인 에릭 슈미트,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의 능력도 결코 무시할수 없을듯 하네요..

    이 책에 따르면 구글의 힘은 창의력과 전문성을 깆춘 구글러들에게서 나온다지만, 마치 NBA에서 조던,피펜,로드맨 등의 시카고 불스나 코비, 오닐 등의 레이커스에서 개성강한 스타 들을 공동의 이상과 가치로 묶어 수많은 우승을 일궈낸 필 잭슨 감독처럼요..

    두고두고 되새길만한 내용이 많은것 같습니다. 물론 우리나라의 각 사적 공적 조직에 적응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이지만 그 일부는 충분히 벤치마킹할만하다 보네요.

    전문성과 창의력을 가진 인재라면 구글이 정말 일하기 좋은 기업임에 틀림없어보입니다만, 그냥 소극적이고 평범한 직원이라면 구글은 선택 안하는게 더 나을듯. 물론 그런 직원이라면 이 책에 소개된 구글의 인재채용시스템에 의해 사전에 걸러내지겠지만요..ㅎ

    다른 분들이 많이 말씀하신 번역문제에 대해서는.. 간혹 문장이 단박에 이해가 안 가는 곳도 있어 몇번씩 읽은적도 있지만, 저는 크게 문제라는 생각까진 안들었습니다..

  • mar*** 구매자

    • 2016.04.09

    ㄴ 번역 지적이 있는데, 원서를 안봐서 모르겠고, 기업 문화와 특징을 이해 하는데 좋았습니다. '구글'을 이해하는 데 해당 도서가 제일 도움이 됐습니다.

  • hih*** 구매자

    • 2016.01.02

    번역수준 심각합니다. 구매하지 않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bee*** 구매자

    • 2015.05.10

    수년전부터 구글에 관해서는 구글드라는 책을 필두로 이런 저런 경로로 접해왔기에 이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접하고 나서도 크게 관심이 가지는 않았다. 구글이 대단한 회사인건 맞지만 이젠 좀 무뎌졌다고나 할까. 그러다가 무심코 읽어보기 시작했는데 와우, 생각보다 재밌는 부분이 많았다. 당연하지만 실천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들. 왜 이렇게 안하고 있을까, 나부터 바꿔보면 어떨까 싶은 생각들을 여러번 하게 되었다. 물론 구글이 이렇게 일한다고 해서 그대로 따라갈 필요는 없다. 그 방법이 정답인것도 아니고 경우에 따라서는 정답이 없는 경우도 많다는걸 알고 있다. 경영지식이라는게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라는 생각이 요즘들어 부쩍 들고 있기도 하니까. 그래도 경계해야 할 것은 같은 업종이 아니라고, 사업환경이, 문화가 다르다고 전혀 상관없는 정보로 취급하고 들여다볼 생각도 하지 않는 태도이다. 벤치마킹이 업종을 불문하고 이루어지고 있는 것처럼 경영진과 더불어 전문가들이 직접 글로벌 IT기업의 문화 및 전략, 재능을 어떻게 다루고 결정을 어떻게 내리는지를 간접적으로나마 설명한 자료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라면 읽고 비판을 할지언정 반드시 한번은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누구에게 직접 지시하지 않아도 그들 스스로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자발적으로 티밍을 통해 개선을 시도하는 것. 경험이 많은 사람이 목소리카 크고, 재직기간이 긴 사람의 목소리에 힘이 실리는 tenurocracy가 조직을 지배하지 않는(요는 존중하되 무시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문화를 구축하고 유지하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닐 것이다.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도 '피자 두판 팀 규정'을 통해 부서의 규모가 피자 두판이면 모두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유지했던 이유도 유연하게 외부환경 변화에 대처하고 실행력을 높이고자 했다. 틀을 뛰어넘는 시도를 장려하는 문화, 즉 문샷씽킹은 실패했을때의 충격을 충분히 흡수할만한 버퍼가 마련된 이후에나 시도가능한 것이라는 비판에서 벗어나기 힘들긴 하겠지만 서서히 뜨거워져가는 물속의 개구리처럼 가만히 있는게 오히려 뒤쳐지는 것인 상황이 자주 보인다면 어쩌면 이건 선택의 문제가 아닌 운명일지도 모를 일이다. 전문성과 창의력을 가진 인재들 가운데서 일하고 싶다는 마음을 더욱 강하게 들게 만들었던, 주변 사람들과 더불어 내 스스로 그러한 사람이 되도록 더욱 노력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들었던 책이었다.

  • rdy*** 구매자

    • 2015.03.28

    번역이 형편 없습니다. 번역의 수준이 본래의 내용을 어지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내용이 아니라 번역이 어려워 한 문단을 여러번 읽어야 했습니다. 영어 원서 읽기를 권장드립니다.

  • jpf*** 구매자

    • 2015.03.04

    읽어보기 전에는 번역에 불만을 표시한 분들이 까다로운 건 아닐까 생각했는데.. 저도 정말 번역 때문에 불만 생긴 건 처음이네요.. 그래도 책 내용은 좋으니 마음을 비우고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ㅎ

  • kwo*** 구매자

    • 2015.02.18

    내용은 정말 좋은데 번역에 매끄럽지 못하게 너무 아쉽네요. 번역 문제로 문장을 여러번 다시 읽어야 하는때도 있어서 원서를 다시 사야하니 고민할정도 입니다. 출판사에서 감수정도는 다시해야하지않들까요?

  • cko*** 구매자

    • 2015.02.13

    번역이 미흡합니다. 문장이 다듬어지지 않았고 경영 용어의 번역이 틀린 곳이 보입니다. 예를 들어, management track을 '관리 추적 프로그램' 이라고 번역했습니다. Management track은 경영자 양성 프로그램이라고 번역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원서를 읽으실 수 있는 분은 원서를 읽을 것을 권합니다.

  • ver*** 구매자

    • 2015.01.29

    좋은 내용입니다. 기업인들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던져주네요. 번역이 문제라는 의견이 많은데 저는 읽는데 큰 무리 없었습니다. 그건 그렇고 스티브 잡스에 대한 얘기도 종종 나오는데, 역시나 그는 비범했군요.

  • lec*** 구매자

    • 2015.01.11

    세상을 살면서 변화를 바르게 보기 위한 직장인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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