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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락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학사
  • 수상 2009년 CTK번역가 대상
  • 링크 블로그

2015.01.1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필립 얀시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서 태어나 미국 남부의 경직된 근본주의 교회의 영향 속에 자랐다. 그 교회는 사랑과 은혜에 대해서 이야기는 많이 하지만 정작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기는 어려운 곳이었고, 백인에게는 관대하지만 흑인에게는 가혹한 곳, 거리낌 없이 인종차별이 자행되곤 하는 곳이었다. 때문에 얀시 자신이 농담 삼아 하는 말처럼 이후의 삶은 ‘교회의 해독’으로부터 회복되는 여정, 기독교 신앙에 대해 회의하며 몸부림치는 과정이었다. 덕분에 믿음의 경계선에 선 사람들을 대변해 거침없이 물음을 던지는 글을 쓸 수 있었고, ‘회의자의 안내자’로서 소명을 감당했다.
휘튼 대학과 시카고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과 영어를 공부했다. 대학원생 시절 수업료를 벌기 위해 청소년 잡지 〈캠퍼스 라이프〉에서 일하기 시작하면서 글쓰기에 발을 들여놓았다. 이후 〈리더스 다이제스트〉, 〈퍼블리셔스 위클리〉, 〈내셔널 와일드라이프〉, 〈크리스천 센추리〉, 〈리폼드 저널〉 등 다양한 정기간행물에 글을 썼다. 오랜 시간 동안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월간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에 정규 칼럼을 썼고 총 편집자로 일했다.
《단단한 진리》, 《필립 얀시의 성경을 만나다》,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내가 고통당할 때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 《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 등 20여 권의 책을 썼으며, 전 세계 25개 나라 1,5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지금은 아내와 함께 콜로라도 주 로키 산맥 아랫자락에 자리한 마을에서 살고 있다.

역자 - 홍종락
역자 홍종락은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사랑의집짓기운동연합회에서 일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으며, 번역하며 배운 내용을 자기 글로 풀어낼 궁리를 하며 산다. 지은 책으로 《나니아 나라를 찾아서》(공저)가 있고, 《영광의 무게》, 《피고석의 하나님》, 《루이스와 톨킨》, 《루이스와 잭》, 《존재하는 신》, 《신을 탐하다》, 《성령을 아는 지식》 등을 번역했다. ‘2009 CTK(크리스채너티투데이 한국판) 번역가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한 소문>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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