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2015.01.07. 업데이트
지은이 토니 모리슨
1931년 미국 오하이오주 로레인에서 태어났다. 하워드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코넬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졸업 후 여러 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쳤고 랜덤하우스 출판사 편집자로 일하며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1970년 첫 소설 『가장 파란 눈』으로 데뷔했고, 1973년 출간한 두번째 소설 『술라』가 전미도서상 후보에 오르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후 1977년 『솔로몬의 노래』로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을, 1987년 출간된 『빌러비드』로 이듬해 퓰리처상, 로버트 F. 케네디 상 등을 수상했다. 『빌러비드』는 오프라 윈프리 주연의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1992년에는 음악에서 적극적으로 모티프를 차용한 소설 『재즈』를 발표해 평단의 호평을 얻었다.
1993년 “독창적인 상상력과 시적 언어를 통해 미국 사회의 핵심적인 문제를 생생하게 담아냈다”는 평과 함께 흑인 여성 작가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1996년 전미도서상 평생공로상을 받았다. 2006년 프린스턴대학교 교수직에서 퇴임한 후에는 집필에 매진해 소설 『자비』 『고향』 『하느님 이 아이를 도우소서』 등을 발표했다. 2012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서 자유 훈장을 받았고, 2019년 88세의 나이로 뉴욕에서 숨을 거두었다.
옮긴이 송은주
이화여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대 인문과학원 HK연구교수로 재직중이다. 옮긴 책으로 『클라우드 아틀라스』 『블랙스완그린』 『광대 샬리마르』 『공포의 헬멧』 『겨울 일기』 『선셋 파크』 『위키드1, 2』 『동물을 먹는다는 것에 대하여』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모든 것이 밝혀졌다』 『미들섹스』 『종이로 만든 사람들』 등이 있다.
<술라>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