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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마을회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상세페이지

해바라기 마을회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관심 3
셀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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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종이책 정가
15,800원
전자책 정가
30%↓
11,000원
판매가
11,000원
출간 정보
  • 2024.09.01 전자책 출간
  • 2024.07.10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0.6만 자
  • 6.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7184702
UCI
-
해바라기 마을회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작품 정보

마음이 지치고 따뜻한 이야기가 필요할 때
당신의 마음을 위로해줄 힐링소설!

우리 마을의 고민은 이 분들에게 맡겨라!
다양한 경험과 연륜으로 저마다의 특기를 가진 히어로들이 당신의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남편의 전근으로 해바라기 마을로 이사 온 ‘유리’. 울음을 그치지 않는 아이를 안고 동네를 헤매다 마을회관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곳엔 보육교사 50년 경력의 아이 재우기 달인 ‘자장자장 소노 씨’가 있었다. 소노 씨가 아이를 돌봐주는 동안 유리는 오랜만에 푹 잠에 들게 된다. 이 마을회관에서는 『해바라기 마을회관 만사 상담소』라는 이름으로 마을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상담원으로 일하고 있는 ‘류타로’ 씨가 찾아와 자신이 아침마다 위로의 모닝콜을 해주는 청년이 위험해 보이는 것 같다는 말을 해오는데…. 과연 우리의 히어로들은 이름도 사는 곳도 모르는 그 청년을 구해낼 수 있을까?

작가

히이라기 사나카
국적
일본
출생
1974년
학력
히메지돗쿄대학교 대학원 언어교육연구과
고베여자대학교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1974년 일본 가가와현에서 태어나 효고현에서 자랐고 현재 도쿄도에 거주 중이다. 고베 여자대학 문학부를 졸업하고 히메지돗쿄 대학 대학원 언어교육연구과 일본어교육전공을 수료했다. 한국 부산과 마산의 전문대학에서 7년 동안 일본어 교사로 일했고, 제11회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대상에 투고한 『혼활도전기婚活島戰記』로 2013년에 데뷔했다. 그 외 저서로 『야나카 레트로 카메라점의 수수께끼 같은 날』 시리즈와 『기계식 시계 왕자』 시리즈 등이 있다.

리뷰

4.8

구매자 별점
5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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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정이 느껴지는 소설을 찾고 있었어요. 지금은 오지랖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그런 광경을 소설로나마 접하게 되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pas***
    2026.04.30
  •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람들의 사연이 따뜻하게 엮이는 이야기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 피어나는 위로와 공감이 잔잔하게 전해지며, 사람 사이의 온기를 느끼게 한다.

    bla***
    2026.04.30
  • 따듯하고 뭐가 마음이 잔잔해지는소설인것같아요 특유의 분위기도 잘 느껴지고 책표지랑도 잘어울려서 더 몰입하게되는책인것 같습니다 재밌게 잘봤어요 감사합니다

    cin***
    2026.04.30
  • 따뜻한 마을 공동체 속에서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위로하는 이야기.. 자극적이고 가벼운 콘텐츠, 짧게짧게 넘기는 소설들 속에서 평양냉면처럼 슴슴하고 잔잔하게 읽히는 소설이네요 지금 날씨에 딱이에요! 돌봄의 힘과 사람 사이의 연결, 지금 우리 세상에 가장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gen***
    2026.04.30
  • 제목만큼 잔잔한 분위기가 어울리는 글이네요 따뜻한 계절이라서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서로를 품어주려는 모습들이 힐링으로 다가와요

    kaz***
    2026.04.30
  • 읽으면서 해바라기 마을회관에 들어선 순간부터 따뜻한 위로가 느껴졌어요 울음을 그치지 않는 아이를 안고 헤매던 주인공이 마을 어르신들과 점점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이 너무 자연스럽고 감동적이었어요 오랜 경험을 가진 보육교사들의 따뜻한 조언과 서로를 보듬어주는 모습이 마음을 녹였어요 육아로 지친 일상이 조금씩 밝아지는 변화가 공감이 갔고 마지막까지 미소 지으며 읽었어요 이 책을 통해 작은 공동체의 힘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깊이 느꼈어요

    hon***
    2026.04.30
  • 따듯한 힐링되는 소설이 읽고 싶었는데 이 소설이 딱이네요. 스토리가 흥미롭고 잔잔한 스토리인데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읽었어요. 요즘 같은 계절에 읽기 좋은거 같아요

    pag***
    2026.04.30
  • 잔잔하게 흘러가는데도 지루하지 않고 따뜻한 분위기가 계속 이어져서 편안하게 읽힌다. 인물들의 사연도 과하지 않고 현실적이라 공감됐고 읽고 나면 마음이 조금 가벼워지는 느낌이 남는 작품이다.

    lil***
    2026.04.30
  •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잔잔하고 힐링이 되는 이야기였어요 마을에 사는 사람들의 관계와 그들의 이야기도 모두 집중해서 보게 되네요 잘 봤습니다

    sdf***
    2026.04.30
  • 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 라는 말을 풀어 써준 글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책을 통해 그 온 마을을 이루는, 저마다 각기 다른 개인들을 들여다 보는 느낌이에요 물론 사회구조적 모순을 개인의 선의나 교류에만 기대어 해결한다는 점에서 이상적이나 때로는 이상적인 내용을 이야기하는 책 속이 냉소적 현실에 해답이 될 수 있다구 생각합니다 추천

    aga***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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