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2.21 전자책 출간
- 2018.11.20 종이책 출간
- EPUB
- 약 10.1만 자
- 15.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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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작품 정보
잠을 알아야 푹 잘 수 있다!
누군가는 잠을 조금만 자도 충분히 살 수 있다고 하고, 누군가는 하루 몇 시간 이상은 자야 좋다고 한다. 또한 깨어 있는 시간에 비해 잠은 자투리 시간을 때우는 용도 혹은 불필요하고 게으른 사람의 상징처럼 언급되기도 한다. 하지만 인간과 잠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며, 인간 외의 모든 동물도 잠을 잔다. 우리가 간과했던 잠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많은 의미와 비밀이 숨어 있다는 것에 주목한 이 책은 잠이란 무엇이며, 잠이 사람에게 과연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본다. SBS 의학전문기자인 저자는 학술적 근거를 토대로 잠에 관한 지식과 궁금증을 알기 쉽게 풀어낸다. 우리가 평소 놓치고 있었던 잠에 관한 이해와 오해, 과학적ㆍ문화적 의미 등을 일깨우는 흥미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리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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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무난한 책 ㅎㄹㅎㅎㅎ
cho***2022.10.04깊이 있게 다루진 않지만, 잠에관한 오해를 풀어주는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딱 정리된 느낌은 아닙니다 ㅎㅎ; 잠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서 계속 강조하기때문에 그 부분은 좋은 것 같습니다. 한국인에게 잠의 중요성은 많이 간과되어있으니까요. 잠 자는 법에 대해 딱 정리되어 나오진 않습니다. 그래도.. 알긴 하죠. 자기 전 은은한 조명, tv 스마트폰 멀리하기, 10시 전에 취침, 7시간~9시간 숙면. 암막커튼으로 빛 최대한 차단, 잠자는 시간을 일정하게. 온도는 덥지 않게. 습도 40~60%.
lee***2022.01.03수면법에 관한 깊은 내용은 적혀있지 않았지만 수면에 관한 오해와 진실과 같은 내용도 다루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수면이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지 알게되었어요. 가독성도 좋고 재밌는 책이였어요.
hin***2021.07.20많은 수면책과 다르지 않았어요. 다만 뇌과학과 수면건강에 관한 의학은 이게 답이다! 라는게 없는 것 같아요. 사실 과학의 본질도 그렇지만. 스스로 깨달아가는 과정에서 참고할 책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의사, 특히 (뇌)신경의학과의 처방이나 진단에 굉장히 화가 나 있는 사람이거든요. 전조증상이 오면 약을 드시는 방법밖에 없다..라는 처방. 적극적인 처방을 원하면 의사 잘 만나서 사인하고 마루타되면 되는 건가. 셀렉트책으로 잘보긴 봤습니다.
mis***2021.06.06제목이 책의 전체적인 인상을 흐리게 만든다. 오히려 부제가 책을 더 잘 설명해준다. 의학전문기자의 수면 관련 지식상식 에세이로 보면 된다. "잠 어디까지 알고 계신가요" 랄까.
pac***2021.04.12잘 자게 하는 방법 위주로 서술해주셨으면 더 좋았을 듯 합니다
******2021.03.21아주 좋은 책이다. 잠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후반부에 나오는 꿈에 관한 이야기도 재미가 있었다.
kim***2020.08.21난 재밌던데 평가 왜 다들 안 좋지.. 딴소리라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주제에 돌입하기 위함이었고, 수면의 부재로 잃을 수 있는 것들이 생물학적 의학적으로 증명된 바가 많다는걸 지속적으로 강조하면서 수면의 중요성도 동시에 역설한거라 책의 주제에도 어긋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인지과학과 뇌과학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아무튼 저는 재밌게 봤습니다
cns***2019.11.23에세이처럼 쓰여졌지만, 잠에 대하여 유용하고 검증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다.
car***2019.09.03잠과 관련된 다양한 의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으나 깊은 잠을 자게 하기는 다소 부족한 콘텐츠다.
nak***201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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