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및 편집위원 소개
편집위원 강예린, 권석준, 김홍중, 박진호, 선우훈, 송지우, 신형철, 유정훈, 전은지, 정우현, 정재완, 조문영, 현시원
편집장 김두얼
책임편집 선우훈
필자 (게재순)
박동수
철학책 편집자. 사월의책 출판사에서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다. 인문학과 사회과학, 과학기술학과 현대 사상의 새로운 조류를 공부하고 소개해 왔다. 동료 편집자들과 함께 ‘편집자를 위한 철학 독서회’를 수년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철학책 독서 모임』, 『동료에게 말 걸기』 등이 있다.
이승윤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 사회정책학 박사. 불안정 노동과 복지 국가를 연구한다. 지은 책으로 『보이지 않는 노동자들』, Varieties of Precarity(2023)가 있고, 『한국의 불안정노동자』, 『기본소득이 온다』, 『광장 이후』 등을 함께 썼다. 어린이책으로 『선생님, 노동을 즐겁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가 있다.
손성규
인류학자. 한국 사회에서 ‘두 눈을 크게 뜨고 꾸는 꿈’에 관심이 있다. 지방의 한 남자 고등학교에서 수행한 현지 조사를 토대로 교육열과 꿈, 소년에 관해 연구했다. 최근에는 반사회적인 힘과 그 사회성에 흥미를 두고 소년들이 구성하는 우리를 증언하고자 한다.
정헌목
한국학중앙연구원 인류학 전공 교수. 도시 공간·주거·공동체를 중심으로 한국의 사회문화적 변화를 연구해 왔다. 지은 책으로 『가치 있는 아파트 만들기』, 『낯선 이야기는 우리 곁에 있다』(공저), 엮은 책으로 『도시는 어떻게 서사가 되는가』, 옮긴 책으로 『도시인류학』(공역)이 있다.
이윤수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미국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에서 근무하며 금융위기를 겪은 뒤 주택담보대출과 가계 부채를 연구해 왔다. 한국금융학회가 발간한 『한국 금융의 미래』에 「가계부채의 지속 가능성 및 부동산금융의 안정화」를, 『경제의 길 2』에 「영끌에 대한 오해, 영끌을 위한 변명: 가계부채 문제의 민낯」을 실었다.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박은아
글항아리에서 10여 년간 인문, 사회, 학술 등 다양한 책을 기획 편집했다. 현재는 북하우스 편집장으로 있다.
현시원
본지 편집위원.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에서 미디어아트와 전시 매체를 가르친다. 근래 관심사는 전시 공간과 아시아의 미디어아트, 전시 도면이다. 큐레이터로 활동하며 전시 공간 시청각을 운영했다. 2024 창원조각비엔날레 ‘큰 사과가 소리없이’ 예술 감독이었다.
전가경
디자인 저술가이자 사진책 출판사 사월의눈 대표. 서울에서 태어나 올해로 13년째 대구에 살고 있다. 그래픽 디자인에 대해 글을 쓰고, 강의하며, 사진책을 기획·편집한다.
이율리
6699press 소속 디자이너 및 칸새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한다. 대학에서 만난 동기들과 공유 작업실 ‘종이집’을 운영한다. 대표 저서로 『만화책 형태에 관한 만화책』이 있다.
김도이
만화가. 칸새의 공동 주최진. 만화 『도이만화일기』, 『졸업영화』 등을 그렸다. @doiverse
우야
만화가. 칸새의 공동 주최진. 만화 『가라앉는 마음』, 『들뜨는 마음』 등을 그렸다. @wooya_91
황선엽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 차자 표기 기반의 국어 문법사와 한국어 어휘의 역사를 연구한다.
김상욱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양자과학을 연구한다. 방송과 유튜브에 출연하고 언론에 칼럼을 연재하며 과학 커뮤니케이터로도 열심히 활동 중이다.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 『떨림과 울림』, 『김상욱의 양자 공부』 등의 저서가 있다.
박근형
만화평론가. 2017 디지털만화규장각 신인만화평론 공모전에서 가작, 2024 대한민국만화평론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멋진 만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 만화의 멋짐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더 좋아한다.
전성민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을 학부 전공하고,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가천대학교 취업진로처장,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경영사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테헤란밸리 스토리』, 『한국의 스타트업 생태계 과거, 현재, 미래』(공저)를 펴냈다.
안은별
교토여자대학 현대사회학부 전임 교원. 서울에서 기자로 일했으며,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대학 대학원 학제정보학부에서 일본 전후의 철도 여행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을 필드로 철도를 비롯한 일상적 이동의 경험, 미디어가 관광을 매개하는 방식, 1980년대 잡지 미디어 문화 등에 대해 연구한다.
김기태
소설가. 소설집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문학동네, 2024)이 있다.
조문영
본지 편집위원.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 지은 책으로 『연루됨』, 『빈곤 과정』, THE SPECTER OF “THE PEOPLE”(‘인민’의 유령), 엮은 책으로 『우리는 가난을 어떻게 외면해왔는가』, 『민간중국』, 『문턱의 청년들』, 『동자동, 당신이 살 권리』, 옮긴 책으로 『분배정치의 시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