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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구두

  • 관심 42
대여
권당 90일
7,200원
소장
전자책 정가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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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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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4.29(수) 00:00 ~ 5.28(목) 23:59
출간 정보
  • 2026.02.27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4.1만 자
  • 17.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0675534
UCI
-
타인의 구두

작품 정보

『미 비포 유』로 지울 수 없는 후유증을 남기며 전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킨 조조 모예스가 웃음도 감동도 한층 짙어진 새로운 장편소설 『타인의 구두』로 돌아왔다.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에 선 두 여성이 우연히 신발을 바꿔 신게 되면서 시작하는 이 소설은 15년 전에 썼던 아주 짧은 단편에서 출발했다. 조조 모예스는 한 인터뷰에서 작가로서의 성공과 별개로 어머니의 병과 죽음, 과로로 인한 번아웃 등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간을 보냈고, 읽고 나면 세상이 조금은 더 견딜 만해지는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 소설이 바로 그 결과물이다.

그리고 출간되자마자 보란 듯이 타임스, 뉴욕타임스 등 영국과 미국의 유수 매체와 동료 작가들로부터 “우리에게 꼭 필요했던 완벽한 해독제”, “짜릿할 만큼 재밌다”, “가슴 아픈 동시에 벅차게 위로를 주는 소설”이라는 찬사와 함께 영국 공식 베스트셀러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고, 조조 모예스 작가 인생에서 아홉 번째 종합 1위라는 영예를 안겼다. 그리고 그해 선데이타임스가 선정한 ‘올해의 책’에 선정되며 전 세계 5700만 독자의 선택이 결코 우연이 아님, 조조 모예스라는 이름이 하나의 장르임을 증명해 냈다.

작가

조조 모예스Jojo Moyes
국적
영국
출생
1969년 8월 4일
학력
런던대학교
로열할러웨이대학교 학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리뷰

4.8

구매자 별점
4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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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인의 구두를 신음으로써 서로의 인생에 관여하게 된다는 설정이 흥미로웠어요

    ore***
    2026.05.20
  • 미비포유 재밌게 접하고 그 작가님이라 하여서 보게 되었네요 구두가 바뀌게 되어 벌어지는 운명같은 일들이 벌어지는 것에 흥미로웠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술술 잘 읽혀지네요 좋은 이야기입니다 다들 즐기셨음 합니다

    ads***
    2026.05.15
  • 재미있게 읽었어요 조조 모예스 작가는 어느 작푸미나 실망시키지 않는듯요 구두가 바뀌어 일어나는 두 여자와 친구들의 우정 이야기 입니다

    lov***
    2026.05.15
  • 흥미로운 내용이라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nar***
    2026.05.14
  • 구두라는 소재를 사용해서 글을 쓰신 것이 인상적입니다. 짝퉁과 명품의 구두. 그것은 두 여자의 인생을 대변하는 매개체였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다른 세상에서 전혀 만날 일이 없을 것 같았던 두 여성이, 가방이 뒤바뀌는 일을 계기로 서로의 구두를 바꿔가지게 되는 일은 일종의 우연적 장치이자, 운명이라고 볼 수 있겠지요. 그렇게 두 여성이 구두를 통해 서로의 삶을 들여다보고, 가장 낯선 타인에서 서로를 제일 잘 아는 이해자로 변모하는 과정들이 저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던 소설인 것 같습니다.

    gvd***
    2026.05.14
  • 미비포유 작가님 글이라고 해서 얼른 읽었습니다 제 인생영화ㅠㅠ이번 작품도 잔잔한듯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최고! 무겁지 않은 소설이라 정말 술술템이네요 추천합니다

    tha***
    2026.05.14
  • 읽고 싶었던 소설 읽을 수 있어 좋아요 많은 사람들이 미 비포 유 영화를 인생작으로 뽑는데 더 관심이 갔어요

    ace***
    2026.05.14
  • 좋은 이야기입니다 이런 이벤트 너무 좋네요 많이 해줬으면 좋겠어요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이야기 추천합니다..많이들 읽어주세요

    juy***
    2026.05.14
  • 이벤트로 접하게 되었는데 좋은 책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주변 지인들에게도 추천해서 같이 읽어보도록 해볼게요 90일간 대여라서 길게 읽을 수 있어서 좋네요 추천합니다

    dbw***
    2026.05.14
  • 미비포유 작가님의 책이라고 해서 기대가 더 됐어요. 표지에 남겨진 빨간 구두만 봤을 때는 스릴러물인줄 알았는데 역시 작가님 특유의 재치가 있는 소설입니다. 우연에서 출발하는 시작이 작위적이지 않아 좋았고 그것이 기회가 되어 더 좋은 결말로 가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ast***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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