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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장 좋은 날 상세페이지

오늘은 가장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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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종이책 정가
14,800원
전자책 정가
30%↓
10,360원
판매가
10,360원
출간 정보
  • 2026.01.30 전자책, 종이책 동시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122 쪽
  • 24.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57989999
UCI
-
오늘은 가장 좋은 날

작품 정보

▶새해의 눈부신 아침 해처럼, 빛나는 동시집의 탄생!
-오늘을 ‘가장 좋은 날’로 만들어 줄 ‘올해의 동시’ 앤솔러지 출간
붉은 말의 해, 올해의 시작을 보다 반짝이게 만들어 줄 <푸른 동시놀이터> 2026 올해의 동시 앤솔러지 『오늘은 가장 좋은 날』이 찾아왔다. 총 5부로 나뉜 이 동시집은 각 시인이 한 해 동안 쓴 최고의 작품을 신중히 가려 담고, ‘푸른 동시놀이터’ 신인 추천작 공모에 선정된 시들을 실어 기대감으로 눈을 빛나게 만든다. 동시인 51인의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만나보자!

정말 엄청난 일이지?/우리가 말을 한다는 건?//난 이제부터 멋진 말을 키울 거야/따뜻한 말/정직한 말/초록 들판 위를 힘차게 뛰어가는 말처럼/내가 하는 말이 누군가를 뛰게 만드는/힘찬 말도 키울 거야. -신현신 「어떤 말을 키울래?」 일부

말과 글에는 “누군가를 뛰게 만드는” 힘이 있다. 지난해를 마무리하며 숨을 고르고, 다시 새로운 뜀박질을 시작하는 2026년, 『오늘은 가장 좋은 날』은 그 발걸음에 힘을 보태 줄 활력을 선물해 줄 것이다.

▶기쁨이 차오르는 동시의 향연, 오늘을 ‘가장 좋은 날’로 만들어 줄 이야기들
동시를 쓴 지 꽤 오래된 기성시인 40인과 새로 동시를 쓰기 시작한 신인 11인이 함께 마련한 ‘2026 올해의 동시’ 『오늘은 가장 좋은 날』이 한 해 동안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책상 한쪽 잘 보이는 곳에 두고 공부를 하다가 머리를 식힐 겸 읽거나, 침대 머리맡에 두고 자기 전에 한 편씩 읽는 것도 좋을 거예요. 시를 한 편씩 읽는 날은 가슴에 기쁨이 차올라서 정말 ‘가장 좋은 날’이 될지도 모르니까요. -엮은이 신형건(시인, 비평가)

『오늘은 가장 좋은 날』에는 좋은 날을 포착하는 눈을 깨워 줄 시들이 가득하다. “등허리를 시소처럼 살살 쓰다듬어 주시던/할아버지 양손을 사이좋게 나눠 잡고” 집으로 가는 일(김영 「집으로」), “와글와글” 몰려 든 아이들 사이로 “사방으로 웃음소리 퍼져 나가”는 모습(황남선 「끓어넘치면」), “정말?/그래서?//입으로 나오지만/실은 귀에서 출발한 말”(이장근 「귀뚜라미」)을 들으며, 경청할 줄 아는 친구와 즐겁게 대화하는 일 등, 일상적인 상황을 특별한 시선으로 포착하여 소중함을 느끼게 해 준다.

편견에 맞서 “우리 집 야옹이”와 생선 가게 동업을 꿈꾸거나(손동연 「고양이에게 생선을」), 날아가는 민들레 씨앗을 나비 과학자가 “날마다 민들레에 출근하여” 만든 발사체라고 말하고(김양희 「나비 과학자」), 겨울잠을 자는 개구리가 “봄에/발랄하고 멋진/신곡을 발표하려”고 바쁘다는 상상을 하는 등(권명숙 「잠만 자는 줄 알았지?」) 통통 튀는 상상력이 가득한 동시들은 마치 “포장지 위에 사뿐히 내려앉아”서, 그리고 “아이의 머리핀 위에 살포시 기대어서”(이은주 「리본」) 우리를 미소 짓게 하는 리본처럼 하루를 꾸며 준다.
『오늘은 가장 좋은 날』을 펼쳐 보자. 자연을 색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는 시, 가족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시, 우정과 사랑이 피어나는 일상이 담긴 시까지 51인의 개성 넘치는 시선이 매일 아침을 밝게 비춰 줄 것이다.

▶동시를 즐기고 싶다면, 모두 모두 <푸른 동시놀이터>로 놀러 오세요!
<푸른 동시놀이터>는 동시를 좋아하는 이들이 많이 놀러 오기를 바라며 시작되었다. 그 바람대로 <푸른 동시놀이터> 블로그는 동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때때로 들르는 즐거운 놀이터가 되었다(https://blog.naver.com/dongsi-nanum).
그동안 <푸른 동시놀이터>에 놀러온 시인들의 동시를 모아 앤솔러지 『아이티로 간 내 운동화』 『초록 안테나』 『매미가 고장났다고?』 『쉬, 비밀이야』를 펴냈다.
이번에 펴낸 『오늘은 가장 좋은 날』은 한 해를 매듭짓고 새로운 해를 시작하는 걸음에 힘을 보태기를 바라며 펴낸 앤솔러지이다.
<푸른 동시놀이터> 앤솔러지는 단순히 한 권의 동시집 출간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기성 시인들에겐 꾸준한 창작 활동을 지원하였고, 신인에겐 작품을 처음 내보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해 왔으며, 독자들에겐 당대의 다채로운 동시 흐름을 찬찬히 살펴볼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하려고 애를 썼다.
기성 시인이든, 신인이든, 독자든 동시를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동시에 관한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푸른 동시놀이터>를 방문해 보자. 이 소박하고도 정감 있는 놀이터가 동시 읽는 기쁨과 즐거움으로 가득 찰수록 세상은 더욱 맑고 향기로워질 것이다. 그 시작점이 되어 줄 <푸른 동시놀이터> 2026 올해의 동시 앤솔러지 『오늘은 가장 좋은 날』의 책장을 지금 바로 펼쳐 보자.

작가 소개

강모경 1969년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났다. 2012년 ‘KBS 창작동화제’에 동화가 입선되었고, 2016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곰의 종류」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그림책 『귤이 되었어요』를 펴냈으며, 동시와 청소년시를 주로 하는 유튜브 채널 <또르릉>과 <내사랑하는친구>를 운영하고 있다.

고정옥 경남 창녕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유아교육학을,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2014년 <울산문학> 신인상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2024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그러니까」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권명숙  충북 제천에서 태어났고, 2005년 <한국작가>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2022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함박눈의 힘」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시집 『읽히고 있다』 『꽃사과나무 아래 괭이밥 노란꽃은 왜 아파 보일까?』를 펴냈다.

김 영 전남 목포 달리도에서 태어났다. 2004년 시 「겨울 열매」로 <심상> 신인상에 당선되고, 2005년 제3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김장생문학상·한국 안데르센상·5.18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지은 책으로 동시집 『떡볶이 미사일』 『바다로 간 우산』 『걱정 해결사』 『찰칵 인사』, 동화 『유별난 목공 집』 『딸기밭』 등이 있다.

김 풀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국문학을,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2003년 <생각과 느낌>, 2014년 <시와 소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19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고래밥」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지은 책으로 시집 『세월 비껴간 골목』, 동시집 『아빠를 버리는 방법』, 그림책 『무지개 쫀드기』 『나쁜 말 샐러드』 등이 있다.

김미경 이화여대 사범대학을 졸업한 뒤, 대구교육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스토리텔링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23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조 「볼록거울」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고,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조 「새들도 허공에서 날개를 접는다」가 당선되었다.

김미영  경기 평택에서 태어났으며, 1996년 <아동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서덕출문학상, 경기시인상, 수원문학상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지은 책으로 동시집 『잠자리와 헬리콥터』 『손수건에게』 『흙탕물총 탕탕』 『마늘각시』 『궁둥잇바람』 『우산걸음』 『말모이』 『걸음나비』 『웃는 발』 등이 있다.

김박은경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문헌정보학을, 대학원에서 패션디자인을, 다시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으며 2002년 <시와반시>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시집 『온통 빨강이라니』 『중독』 『못 속에는 못 속이는 이야기』 『사람은 사랑의 기준』 등이 있다. 2025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책을 읽다가 책 속으로」 외 1편으로 1회, 「글쎄 제 말 좀 들어 보세요」 외 1편으로 2회 추천되었다.

김양희 1964년 제주 한림에서 태어났고, 2016년 <시조시학>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2018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조 「나무야」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중앙시조대상 신인상·정음시조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시조집 『넌 무작정 온다』, 『제라하게』를 펴냈다.

김영서  1974년 경북 청도에서 태어났고, 2018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엄마 잔소리」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동시집 『고래가 살지 않는 집』, 산문집 『쓰는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것』을 펴냈다.

김영주  2009년 <유심> 신인상에 시조가 당선되었고, 2016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학교에 간 귀뚜라미」 외 4편이 신인 추천 완료되어 본격적으로 동시를 쓰기 시작했다. 중앙시조대상 신인상을 수상하였고, 동시집 『콩 심은 데 콩 난다고?』, 시조집 『미안하다, 달』 『다정한 무관심』 등을 펴냈다.

김완수  1970년 광주에서 태어났고, 전북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 다. 2008년 계간 <시에> 신인상에 수필이, 2013년 <농민신문> 신춘문예에 시조 가, 2014년 ‘5.18문학상’에 시가, 2015년 ‘금샘문학상’에 동화가 각각 당선되었으며, 2016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거울아! 거울아!」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 었다. 시집 『꿈꾸는 드러머』 『브라질에 내린 눈』, 동화집 『웃음 자판기』, 시조집 『테 레제를 위하여』가 있다.

김용삼  1966년 전남 벌교에서 태어났으며, 고려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2002년 <내일을 여는 작가> 신인상에 시가 당선되었고, 2005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했다. 시집 『다섯 아내를 둔 자의 슬픔』, 동시집 『아빠가 철들었어요』, 『발가락 양말 가족』 등이 있다.

김용성  1968년 제주도 서귀포에서 태어났으며,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2014년 『문학바탕』 시 부문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으며, 2021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별에게 쓰다 만 시」 외 4편이 추천 완료되었다. 시집 『나는 물이다』, 동시집 『우리 같이 가위바위보』가 있다.

김이삭  1967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났으며, 2005년 <시와 시학>에 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8년 경남신문 신춘문예와 기독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2011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했다. 서덕출문학상·우리나라 좋은 동시문학상을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 동시집 『바다 탐험대』 『바이킹 식당』 『고양이 통역사』 『여우비 도둑비』, 『길고양이 릴리 아가씨』, 청소년시집 『마법의 샤프』 등이 있다.

남정림  1960년 경북 포항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자랐으며, 미국 인디애나주립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 학위를 받고 여성학과 사회학 강사로 활동했다. 2023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볼펜이 품은 공」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고, 2024년 천강문학상 아동문학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집 『사랑, 지구 너머의 계절』을 펴냈다.

노원호  경북 청도에서 태어나 대구교육대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1974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197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새싹문학상·대한민국문학상·세종아동문학상·방정환문학상·소천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시 「바다에 피는 꽃」 「눈치 챈 바람」 「행복한 일」 「겨울 문턱」 등이 실렸다. 동시집으로는 『바다를 담은 일기장』 『아이가 그린 가을』 『꼬무락 꼬무락』 『e메일이 콩닥콩닥』 『공룡이 되고 싶은 날』 『작은 행복』 등이 있다.

문선혜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2021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어른이 된 나에게」 외 4편이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박금숙 1962년 강원도 고성 태어났고,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한 뒤, 고려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강소천 동화의 서지 및 개작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3년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었으며, 동시집 『강아지의 변신』을 펴냈다.

박혜선 1969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으며,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가, 2003년 푸른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었다. 연필시문학상·소천아동문학상·열린아동문학상· 권태응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시 「버려진 깡통에서」 「아버지의 가방」이 실렸다. 동시집 『개구리 동네 게시판』 『텔레비전은 무죄』 『위풍당당 박한별』 『바람의 사춘기』 『한 글자 동시』, 장편동화 『냥이 씨의 유쾌한 미용실』, 그림책 『커다란 집』 등이 있다.

반미화 충북 음성에서 태어났으며, 충북대학교 평생교육원 동시창작반을 수료했다. 2022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내 사랑 수호」 외 1편으로 1회 추천, 2024년 「동굴」로 2회 추천, 2025년 「바람신발」로 3회 추천되었다.

서수경 전남 나주에서 태어났으며, 2021년 <리토피아>를 통해 시로 등단했다. 시집 『어떤 통섭 이야기』, 디카시집 『상상 그 이상의 상상』을 펴냈다. 2023, 2024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발표지원 사업에 동시가 선정되었으며, 2024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사이다」로 1회 추천되었다.

선경아 1976년 경남 창녕에서 태어났으며, 2023년 웹진 <동시빵가게> 36호에 동시 「고집 센 거울」을 발표하였다. 2024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가지가지색」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소현정  경남 창원에서 태어났으며 <겨울나무>에서 좋은 글벗들을 만나 삶과 글을 함께 엮어 가고 있다. 2022년 창원시 예비문화도시 사업의 ‘미시사 발굴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그림책 『벚꽃 필 때 미더덕』을 펴냈다. 2024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여름밤 개구리처럼」 외 2편으로 1회 추천, 2025년 동시 「바다 등이 간지러운 날」로 2회 추천되었다.

손동연 1955년 전남 해남에서 태어나 조선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75년 전남일보 신춘문예와 1978년 아동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 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동아일보와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조가 각각 당선되어 시와 시조도 함께 쓰고 있다. 대한민국문학상·한국동시문학상·세종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초등학교 교과서에 동시 「맑은 날」 「얼레빗 참빗」 등이 실렸다. 동시집 『그림엽서』 『뻐꾹리의 아이들1~6』 『날마다 생일』, 시집 『진달래꽃 속에는 경의선이 놓여 있다』 등을 펴냈다.

신소담  1979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했다. 2017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영수 할머니」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어 본격적으로 동시를 쓰기 시작했으며, 일러스트레이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림책 『할머니 등대』 『주황 조끼』 『모두의 앵두』 등을 펴냈다.

신여다야  1975년 경북 문경에서 태어났으며, 2014년 <한국시>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2017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코스모스」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 되었다. 동시집 『와르르 봄이 쏟아졌다』를 펴냈다.

신현신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동덕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새벗문학상’에 동시가, 1991년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가 각각 당선되었다. 동시집 『우리 집 콩쥐』, 장편동화 『싫어나라의 병정들』, 동화집 『뚱이 먹구름의 소원』 『천원의 행복』 등이 있다.

신형건 1965년 경기 화성에서 태어나 경희대 치의학과를 졸업했으며, 1984년 ‘새벗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대한민국문학상·한국어린이도서상·윤석중 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반짝반짝」 「지구 들기」 「넌 바보다」 등 11편의 시가 실렸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바퀴 달린 모자』 『콜라 마시는 북극곰』 『아! 깜짝 놀라는 소리』 『나는 나는 1학년』 『넌 바보다』 등이 있다.

심미영  전북 군산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청주 무지개도서관에서 시 낭송가로 시각 장애인을 위한 녹음 봉사를 하고 있다. 2022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내덕동 은행나무」로 1회 추 천, 2023년 「참새네 안방」 외 1편으로 2회 추천, 2025년 「아무리 귀여워도」로 3회 추천되었다.

심효진  충북 음성에서 태어났고, 2006년 <포스트모던>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시집 『그대로 멈춰라』를 펴냈다. 2021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느티나무」로 1회 추천, 2022년 「비밀이야」 외 1편으로 2회 추천, 2025년 「단추 주머니」로 3회 추천되었다.

윤슬빛 전남 고흥에서 나고 자랐으며,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어린이와 문학>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제14회 웅진주니어문학상 단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동화집 『오늘의 햇살』 『갈림길』, 청소년소설집 『플랜b의 은유』를 펴냈다. 2024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몰래 쓴 편지」 외 2편으로 1회 추천되었다. <돌씨앗>에서 동시를 공부하고 있다.

윤은경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으며, 현재 독서심리 상담사로 활동 중이다. 2022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감자가 풍년인 이유」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이근정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연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15년 ‘한국안데르센상’을 받고, 2017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신인 추천 완료되어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동시집 『난 혼자인 적 없어』, 청소년시집 『내 안의 안』, 그림책 『폭탄을 안은 엄마』를 펴냈다.

이려금 1962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났으며, 대구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와 고려사이버대학교 청소년학과를 졸업했다. 2004년 <한울문학>에 수필이 당선되고, 2020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조 「물안개 잠자리」 외 4편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동시 집 『걸어가는 나무』를 펴냈다.

이어린  인천 부평에서 나고 자랐고,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다. 정서적인 고향 귤현동에서 ‘어린숲생각교실’과 ‘귤현그림작은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인교대 교육대학원에서 실천적 글쓰기교육을 주제로 논문을 준비하고 있다. 2025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엘리베이터 속도」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이옥근 1958년 전북 순창에서 태어났으며, 전남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200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06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했다. 동시집 『다롱이의 꿈』 『감자가 뿔났다』 『고양이 달의 전설』, 장편동화 『등대가 된 하멜』 등을 펴냈다.

이옥용 서강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독문학을 공부한 뒤, 독일 콘스탄츠 대학교에서 독문학과 철학을 공부하고, 서울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1년 ‘새벗문학상’에 동시가, 2002년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에 동화가 각각 당선되었으며, 2007년 ‘푸른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고래와 래고』 『알파고의 말』 『나는 “나”표 멋쟁이!』, 청소년시집 『-+』 등이 있다.

이은주 충남 강경에서 태어났다. 한국방송작가협회 교육원을 수료했으며, 제11회 동서문학상 동화 부문 맥심상을 수상했다. 2022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주근깨」로 1회 추천, 2023년 동시 「심부름 가는 길」 외 1편으로 2회 추천, 2024년 동시 「리본」으로 3회 추천되었다.

이장근 1971년 경북 의성에서 태어났으며, 한남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2008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2010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에 동시가 각각 당선되었다.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시 「나는 지금 꽃이다」가 실렸으며, 지은 책으로 동시집 『바다는 왜 바다일까?』 『칠판 볶음밥』 『우리 반 또맨』, 청소년시집 『악어에게 물린 날』 『나는 지금 꽃이다』 『파울볼은 없다』, 시집 『꿘투』 『당신은 마술을 보여달라고 한다』 등이 있다.

이정인 1969년 경북 포항에서 태어났고, 2010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시 「남자들의 약속」이 실렸으며, 김성도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남자들의 약속』 『아이스크림 눈사람』 『한 아이가 있어』 등이 있다.

이정환  1954년 경북 군위에서 태어나,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81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었다. 중앙시조대상·이호우시조문학상·가람시조문학상을 받았으며,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시조 「친구야, 눈빛만 봐도」 「혀 밑에 도끼」 「공을 차다가」 등이 실렸다. 동시조집 『어쩌면 저기 저 나무에만 둥지를 틀었을까』 『일락일락 라일락』, 시조집 『금빛 잉어』 『분홍 물갈퀴』 『휘영청』 『에워쌌으니』 『오백년 입맞춤』 『코브라』, 시조비평집 『중정의 생명시학』 등을 펴냈다.

이현정  1983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으며, 2018년 중앙신인문학상과 2019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조가 각각 당선되어 등단했다. 2021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조 「각의 종류」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이혜용  경기 김포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교육을 전공했다. 199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불장난한 날」이 당선되었고, 1999년 새벗문학상을 수상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시 「형과 목욕탕 다녀오기」가 실렸으며, 동시집 『그땐 나도 우주를 헤엄칠 거야』 를 펴냈다.

전병호 1953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으며, 청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한 뒤 중앙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정지용 동시’를 연구했다. 1981년 ‘소년중앙문학상’과 198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1990년 <심상>에 시가 각각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세종아동문학상·방정환문학상·소천아동문학상·열린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시 「몽돌」 「감기」가 실렸으며, 지은 책으로 동시집 『들꽃 초등학교』 『봄으로 가는 버스』 『아, 명량대첩!』 『백두산 돌은 따듯하다』 『녹두꽃의 노래』, 시집 『금왕을 찾아가며』, 평론집 『문학작품으로서의 동시』 등이 있다.

조강은미  1965년 충남 광천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국문학을, 대학원에서 현대시를 공부했다. 2000년 <문학과 의식>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19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준비하는 시간」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 되었다. 시집 『나의 아래층 사람』 『너와 같은 새소리를 들었다』가 있다.

차승호 1963년 충남 당진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2004년 <현대시학>에 시 「야호, 운전면허」 외 1편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18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들판 학교」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 되었다. 시집 『즐거운 사진사』 『들판과 마주서다』 『소주 한 잔』 『얼굴 문장』이 있다.

최  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으며, 2006년 <울산문학> 신인상과 2007년 <아동문예> 문학상에 동화가 각각 당선었고, 2018년 <푸른동시놀이터>에 동시 「비 기차」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샘터상·천강문학상·울산문학작품상을 수상했으며, 지은 책으로 동시집 『박물관으로 간 그릇』 『풍선 데이』, 동화 『콧수염 엄마』 『노란 리본』 『도서관으로 간 씨앗』 등이 있다.

하청호 1943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났으며, 1972년 매일신문과 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시 「여름날 숲속에서」 「들깨 털기」 등이 실렸으며, 대한민국문학상·세종아동문학상·방정환문학상·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잡초 뽑기』 『무릎학교』 『어머니의 등』 『초록은 채워지는 빛깔이네』 『말을 헹구다』 『내 입속에는 휘파람새가 산다』, 시집 『다비 노을』 등이 있다.

한상순 1958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났으며, 1999년 「자유문학」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시 「좀좀좀좀」 「기계를 더 믿어요」가 실렸고,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한국아동문학상·서덕출문학상·천상병동심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예쁜 이름표 하나』 『뻥튀기는 속상해』 『딱따구리 학교』 『세상에서 제일 큰 키』 『병원에선 간호사가 엄마래』 『거미의 소소한 생각』 등이 있다.

황남선 1973년 경남 사천에서 태어났으며, 2018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그저 그런 날」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 되었다. 동시집 『밑줄 지우면 큰일 나』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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