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4.29 전자책 출간
- 2019.04.05 종이책 출간
- EPUB
- 약 17.1만 자
- 33.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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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디저트가 별개의 코스로 분리되기 전인 달콤한 음식과 짭짤한 요리가 한 상에 같이 올랐던 시절을 시작으로, 격의 없는 디저트들이 다시 부흥을 맞고 있는 동시에 분자요리사가 연금술사 뺨치는 솜씨로 디저트를 창조하는 현시점에서 이야기를 마무리 짓는다. 식탁을 화려하게 수놓은 디저트의 흥미진진한 역사를 따라가다 보면, 디저트를 지적으로 즐길 만한 이야깃거리들을 여럿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리뷰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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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 따른 음식문화의 변화와 음식 자체의 변화를 폭넓게 살펴볼 수 있다
hin***2023.05.24가끔 너무 낯선 두어 가지를 스킵한 것 외에는 재미있게 완독했습니다.
coc***2022.11.05내용이 혼란하고 너무 겉핥기식으로 휘리릭 넘어가는 경향이 있음
kan***2021.12.26너무 재미없어서 읽다가 만 책. 번역도 별로지만 일단 작가가 무슨 얘길 하고 싶어하는지 전혀 모를만큼 내용이 뒤죽박죽이다 디저트에 대해선 박식하지만 글쓰기는 꽝인 사람이 쓴 책 사진이라도 좀 많이 첨부하면 보는 재미라도 있었을텐데 ....
you***2021.04.12아 좀 레이시스트.....
jan***2020.03.15너무 유럽중심의 디저트의 이야기들이라고 생각해서 별을 한개 깎았지만, 먼 고대를 거치고 세익스피어의 영국시대를 지나서 현대의 분자요리에 이르기까지 디저트의 역사를 설명한 재미있는 책입니다. 디저트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면 즐겁게 보실수 있을거에요
kin***2020.01.15디저트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재미있게 보기좋은책. 내용이 너무 가볍지도 않고 참고문헌들도 궁금해지는 내용. 다만 전자책화 하면서 각주를 바로 눌러 볼 수 없다는 점이 매우 아쉬움.
goy***2019.09.16읽다보면 먹고싶어져요
kel***2019.08.26우리나라 사람에게는 낯선 디저트가 많지만 디저트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즐겁게 읽어볼만한 책이다. 레시피를 보고 만들어보고싶은 마음도 있지만 장비가 부족한게 아쉬울 뿐이다.
jic***2019.05.24누군가에게는 쓸데 없이 과한 디저트의 지식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나에겐 너무나 멋진 디저트의 여행이었다. 과거에는 디저트란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사람들이 취향을 구분하기 위해 만든 양식이라고 볼수도 있다. 지금 우리에게 디저트란 행복에 대한 이야기가 아닐까 갑자기 달달한 디저트를 좋아한다는 김명민 교수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sou***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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