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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훔친 여름 상세페이지

소설 한국소설

내가 훔친 여름

김승옥 소설전집 3

구매종이책 정가13,000
전자책 정가9,100(30%)
판매가9,100

책 소개

<내가 훔친 여름> `감수성의 혁명` `전후문학의 기적` `살아 있는 신화` `단편미학의 전범`이란 찬사와 함께 60년대 문학계를 풍미했던 김승옥 문학의 총결산. 김승옥 소설전집 제 3권 (장편소설 ) 1. 내가 훔친 여름 2. 60년대식


저자 프로필

김승옥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41년 12월 23일
  • 학력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 학사
  • 경력 세종대학교 국어국문학 겸임교수
    한국공연윤리위원회 윤리위원
    샘터사 편집장
  • 데뷔 1962년 소설 '생명연습'
  • 수상 2012년 제57차 대한민국예술원상 문학부문
    1977년 이상문학상
    1968년 대종상 각본상
    1964년 제10회 동인문학상

2014.11.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김승옥
1941년 일본 오사카에서 출생하고, 1945년 귀국하여 전라남도 순천에서 성장하였다. 순천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였다. 4·19혁명이 일어나던 해인 1960년에 대학에 입학해서 4·19세대로 일컬어지기도 한다. 1962년 단편 「생명연습」이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등단하였으며, 같은 해 김현, 최하림 등과 더불어 동인지 『산문시대』를 창간하고, 이 동인지에 「건」, 「환상수첩」 등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문단활동을 시작하였다.
김승옥은 대학 재학 때 『산문시대』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환상수첩」(1962), 「건」(1962), 「누이를 이해하기 위하여」(1963) 등의 단편을 동인지에 발표했다. 이후 「역사(力士)」(1964), 「무진기행」(1964), 「서울, 1964년 겨울」(1967) 등의 단편을 1960년대에 걸쳐 지속적으로 발표했다. 1970년대에 이르러서는 「서울의 달빛 0장」(1977), 「우리들의 낮은 울타리」(1979) 등을 간헐적으로 발표하면서 절필 상태에 들어갔다.

목차

내가 훔친 여름

60년대식

-
내가 읽은 김승옥 무진에서 돌아오는 길 / 이응준
작가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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