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18.09.03 전자책, 종이책 동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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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9.2만 자
- 21.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0619187
UCI
-
아무것도 안 해도 아무렇지 않구나
작품 정보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의 작가
김신회가 깨달은 ‘나에게 관대해지는 법’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휴식은 무엇일까. 쉬어도 쉰 것 같지 않고 신나게 수다를 떨다 돌아와도 피로가 한가득인 일상 속에서 어김없이 다가온 오늘을 다시금 살아내야만 하는 우리에게는 지금 이 순간에도 휴식이 필요하다.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로 서툰 어른들의 마음을 다독인 에세이스트 김신회는 휴식할 줄 모르는 사람으로 살아오면서 갑자기 자신에게 주어진 ‘아무것도 안 하는’ 얼마간의 시간을 보내게 됐다. 그러면서, 진정한 휴식은 누가 나에게 허하는 게 아니라 내가 나에게 허락해줄 때 비로소 취할 수 있는 것임을 깨달았다.
남들이 게으르다고 손가락질할까봐, 이러는 동안 뒤처질까봐,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자신이 불안해서 끊임없이 자책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말한다. 아무것도 안 해도 아무렇지 않다고, 그러니까 편하게 있어도 괜찮다고, 우리가 듣고 싶던 한마디를 마침내 해준다.
김신회가 깨달은 ‘나에게 관대해지는 법’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휴식은 무엇일까. 쉬어도 쉰 것 같지 않고 신나게 수다를 떨다 돌아와도 피로가 한가득인 일상 속에서 어김없이 다가온 오늘을 다시금 살아내야만 하는 우리에게는 지금 이 순간에도 휴식이 필요하다.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로 서툰 어른들의 마음을 다독인 에세이스트 김신회는 휴식할 줄 모르는 사람으로 살아오면서 갑자기 자신에게 주어진 ‘아무것도 안 하는’ 얼마간의 시간을 보내게 됐다. 그러면서, 진정한 휴식은 누가 나에게 허하는 게 아니라 내가 나에게 허락해줄 때 비로소 취할 수 있는 것임을 깨달았다.
남들이 게으르다고 손가락질할까봐, 이러는 동안 뒤처질까봐,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자신이 불안해서 끊임없이 자책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말한다. 아무것도 안 해도 아무렇지 않다고, 그러니까 편하게 있어도 괜찮다고, 우리가 듣고 싶던 한마디를 마침내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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