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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저택 상세페이지

귀신 저택

  • 관심 16
셀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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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종이책 정가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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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60원
판매가
13,860원
출간 정보
  • 2025.06.19 전자책 출간
  • 2025.06.18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2.4만 자
  • 27.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2313788
UCI
-
귀신 저택

작품 정보

여성 연속 유괴 사건의 전말을 밝혀라!

28년 전, 대본소 주인의 아내가 여름 과자를 사러 나갔다가 행방불명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남편은 반야에 신고를 하고 수색에 나섰지만 좀처럼 단서를 찾을 수 없었다.
이때 “누군가 이상한 방식으로 죽거나 갑자기 자취를 감추었다면 먼저 가족부터 의심하라”는 지론을 가진 오캇피키가 남편을 추궁하고, 남편은 결백을 호소하는 가운데 숲속이라는 엉뚱한 장소에서 아내가 주검으로 발견된다.

아내를 죽였다고 단정하기엔 앞뒤가 안 맞는 점이 너무 많다는 의견에 따라 남편은 무혐의로 풀려나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이 남편을 의심하는 와중에, 이번에는 미용사가 행방불명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뿐이랴. 조사해 보니 비슷한 시기에 행방불명된 여성은 한둘이 아님이 드러나는데.

이에 기타이치는 신출귀몰한 능력의 소유자 기타지, 뛰어난 기억력을 가진 짱구, 앉아서 천리를 내다보는 마쓰바의 도움을 받으며 마침내 28년 전,
여성 연속 유괴 사건의 범인을 추적하기 시작하지만 난항에 부딪치고 만다. 과연 기타기타 콤비는 전말을 밝힐 수 있을까.

작가

미야베 미유키Miyuki Miyabe
국적
일본
출생
1960년 12월 23일
경력
일본추리작가협회 회원
일본SF작가클럽 회원
데뷔
1987년 소설 '우리 이웃의 범죄'
수상
2007년 제41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
2001년 제5회 시바 료타로상
1998년 제18회 일본모험소설협회 대상
1998년 제120회 나오키상
1998년 제17회 일본모험소설협회상
1996년 제18회 일본SF대상
1992년 제6회 야마모토 슈고로상
1991년 제13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상 신인상
1991년 제45회 일본 추리작가협회상 장편 부문
1989년 제2회 일본 추리서스펜스대상
1987년 제26회 올 요미모노 추리소설 신인상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리뷰

4.7

구매자 별점
2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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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야베 미유키의 에도 시대물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28년 전 발생한 여성 연속 유괴 사건의 전말을 추적하는 '기타기타' 콤비의 활약을 그린 미스터리 소설입니다. 작가는 에도 시대를 무대로 삼으면서도, 오늘날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이른바 '어둠의 아르바이트'나 SNS를 통한 익명 범죄 가담 등의 현대적 사회상을 절묘하게 녹여내어 독자들에게 깊은 몰입감과 묵직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신출귀몰한 능력의 기타지와 뛰어난 기억력을 가진 짱구 등 개성 넘치는 인물들의 협력이 돋보이며, 사건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오는 긴장감과 따뜻한 서민들의 정서가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과거의 미제 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흥미진진하게 따라가며 읽으니 재밌었습니다.

    1so***
    2026.04.30
  • 기타이치와 기타지, 두 소년 콤비가 에도 시대를 배경으로 종횡무진 활약하는 기타기타 사건부 세번째 책이다. 이전의 시리즈 두권을 읽은 것이 3년 전이라 기타지, 짱구 등 등장인물들이 잘 기억나지 않아 속독으로 이전 작품들을 다시 한번 훑어보고 읽었다. 이전 시리즈들 보다 추리물로서의 재미는 조금 떨어지는 편이었다.

    blu***
    2026.04.01
  • 본격 공포물 같은 제목의 소설입니다만, 읽어보니 에도 시대의 소년 탐정이 활약하는 꽤 음침한 이야기였습니다. 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kll***
    2026.03.31
  • 정말 안 읽히는 책입니다. 2개의 사건이 나오는데 사건까지 독자를 끌고 가는 힘이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제목만 보고 혹해서 구매했는데 엄청 후회했어요.

    mrk***
    2026.01.26
  • 기타기타 시리즈도 이제 세 번째인가요. 출간 텀이 있다 보니, 연속해서 읽는 게 아니라서 등장인물들을 또렷하게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긴 합니다. 그래도 이 시리즈를 계속해서 읽는 재미를 감소시키진 못하죠. 기타이치 주변의 여러 인물들과 그 묘사들을 보노라면, 마치 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마저 듭니다. 여전히 그 정체가 확실히 드러나지 않은 기타지의 신비로움과 그 능력, 능력이 뛰어나다곤 할 순 없지만 따스한 품성과 성실함을 지닌 기타이치. 특히 이번 편에선 기타이치가 서서히 오갓피키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해가는 과정이 되고 있습니다. 기타지의 벗이라 할 수 있는 두 마리의 들개 흰둥이와 얼룩이도 기타x기타 조합에 합류하면서 이들의 사건 해결에 한층 시너지를 더해주고 있고요. 첫 번째로 수록된 '통수치기'는 순간적으로 튀어나온 무책임한 선의의 발언이 때로는 독이 될 수도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람의 인색함, 그리고 지킬 의지도 없는 무책임한 선의의 발언이 그 누구에게도 해 끼치지 않고 선량한 한 인간을 얼마나 절망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아버린 결과에 씁쓸한 공감을 느끼는 한편, 소위 '일본식의 용서' 개념엔 역시나 찜찜해지기도 합니다. 두 번째로 수록된 '귀신저택'은 완전히 마무리 된 느낌은 아닙니다. 여러 물증이나 범인 등이 밝혀지고는 있으나 권선징악적 해결은 아니기 때문이죠. 사실, 그보다는 이 사건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인간의 심연을 목격할 수밖에 없었던 기타이치의 정신적 충격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는 것이 그의 오갓기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해주지 않을까 합니다.

    psu***
    2026.01.07
  • 미유베 월드의 책다운 스토리이고 분위기 입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도 있는 것 갔습니다. 스포일러가 될 거 같아서 내용은 못 적지만 아주 조금 결말이 저 아쉬웠습니다. 전반적으로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don***
    2025.07.1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psj***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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