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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별이 마음에 들어 상세페이지

이 별이 마음에 들어

  • 관심 2
소장
종이책 정가
17,500원
전자책 정가
20%↓
14,000원
판매가
14,000원
출간 정보
  • 2026.03.20 전자책 출간
  • 2026.03.18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1.7만 자
  • 17.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24248225
UCI
-
이 별이 마음에 들어

작품 정보

SF 상상력을 바탕으로
존재와 감정의 윤리를 탐구하는 휴머니즘 소설
제11회 수림문학상 수상작

⟪이 별이 마음에 들어⟫는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이 주인공인 김하율 작가의 장편소설이다. 제11회 수림문학상 수상작인 이 소설에는 SF 설정 그리고 한국 드라마와 영화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익숙한 상징들이 풍부하게 해학적으로 발현되고 있다.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 니나는 처음 만난 인간의 모습인 한국 여공의 모습을 취해 살아간다. 니나는 최초에는 생존을 목표로 살아가지만, 점차 인간에게 '감정'을 배우며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를 넘어 존재의 존엄과 타자 이해의 가능성을 탐색한다. ⟪이 별이 마음에 들어⟫는 니나의 변화를 통해 서로 다른 존재가 ‘마음’을 이해하려 애쓰는 과정에서 ‘인간다움이란 무엇인가’를 묻는 이야기로 나아간다.

작가 소개

지은이: 김하율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단국대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2013년 단편소설 〈바통〉으로 실천문학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2021년 우수출판콘텐츠에 선정되어 단편집 ⟪어쩌다 가족⟫을 출간했다. 같은 해에 2021년 경기도 우수출판물 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장편소설 ⟪나를 구독해줘⟫를 출간했다. 2023년 ⟪이 별이 마음에 들어⟫로 제11회 수림문학상을 수상했다.

리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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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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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재밌어서 눈을 땔수가 없었네요. 우주인 아이디어도 좋았고 70년대 시대적 정서도 잘 읽혀지고 주인공 니나의 사투리 또 가끔 나오는 노래말까지 좋았어요.

    wbn***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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