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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열 개의 틈 상세페이지

보라, 열 개의 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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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판매가
무료
출간 정보
  • 2026.02.27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PDF
  • 301 쪽
  • 2.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469797
UCI
-
보라, 열 개의 틈

작품 정보

인연의 인은 사람 인(人)이 아닌 인하다의 인(因)으로, 당연히 이어져 맺어진 관계라는 의미를 요즘따라 되뇌이게 됩니다.
마땅하게 이어진 당신들과의 연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하루에도 사계절이 다 드나드는 나날들에 밥은 먹었는지 우산은 챙겼는지 그런 흔하고 가벼운 말들을 그럼에도 챙기는 여벌의 마음들이 다정히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작가 소개

이승아
“별일 아니라는 말보다 괜찮을 거라는 말보다 나랑 똑같은 상처를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게 백배 천배 위로가 된다.” 제가 좋아하는 <또 오해영>의 대사입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에게도 솔직하게 담아낸 저의 글이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배시연
“우리가 AI와 다르다는 걸 증명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
아직 꿈을 찾고 있는 작가 배시연입니다. 소설에 등장하는 통진고등학교를 졸업했고, 현재는 AI융합학부에 재학 중입니다. AI가 대신할 수 없는 건 개인만의 성장과 경험, 그 속에서의 느낌과 생각들이 아닐까 합니다. ‘시나브로’에는 저의 소중한 시절의 이야기, 성장과 경험이 담겨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계속 성장 중입니다.

황예진
어쩌면 밤하늘의 별은 은행잎을 닮았을지도 모른다. 사람들은 떨어지는 별을 보며 소원을 빈다. 추락을 향해 소망한다. 왜 은행잎의 추락에는 손을 모으지 않을까. 우리 발치에 닿는 수많은 별을 느낄 때마다 은행나무 아래에서 평안을 빌어본다. 계절은 빠르고 찰나는 야속하지만 그럼에도 다정이 머물다 간 온기를 믿는다.
사랑의 순간을 포착하기를 멈추지 않을 것이다.

어제결
바다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산다.

모희도
앙상한 나무들과 차가운 밤공기와 대도시의 불빛 같은 시리고 외로워서 첨예한 겨울을 좋아합니다. 그런 글을 쓰고자 미숙한 글 솜씨로 나름의 정제된 표현을 골랐지만 또 언젠가 이 글이 부끄러워지는 날이 오겠죠. 그때는 조금 더 성장한 것으로 알고 기뻐하겠습니다.
2025년 겨울의 초입에서.

이가현
잊혀지고 있는 것들, 당연하게 여겨 그 빛을 못 보는 것에 시선을 조심히 가져다 댑니다.
어쩌면 우리가 걷는 길에 늘 자리하고 있던
모든 것들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 오기를.

이연주
머릿속을 떠도는 생각의 타래들을 천천히 풀어보고 싶은 마음에 펜을 들었습니다. 내 안에 담아둔 말들을 조금씩 나만의 언어로 표현하다 보면, 생각들이 차곡차곡 정리되는 느낌이 듭니다. 실타래를 끊임없이 만지작거리고 들여다보기도 하며 이리저리 굴려보다 보면, 어느 순간 마법처럼 실이 풀려가는 것처럼요. 과정이 조금 느리더라도, 꾸준히 풀어내는 그 시간을 좋아합니다.

정유진
안녕하세요. ‘2025학년도 나도 작가, 책 쓰기 프로젝트’에 참여한 정유진입니다. 대학생이자 예술가로, 글과 예술을 통해 감정과 생각을 전하며 비슷한 아픔을 겪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해외생활 시절 겪은 차별과 우울을 예술로 치유하며 창작을 이어왔고, 반려 햄스터 ‘땅콩이’와의 만남이 제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현재 개인전과 단체전을 포함해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고, 청년 자살 예방전에도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이 책에는 제 성장과 회복의 이야기를 담아,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

최영서
‘부러진 날개로 나는 법을 배워라(Take these broken wings and learn to fly)’라는 문구를 좋아합니다. 부러진 날개를 보듬어 계속해서 몸을 던지다 보면, 인생에 찾아오는 찰나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어요. 그 믿음으로 매번 취소선을 그으면서도 시를 쓰고 글을 끄적이다 보니 이렇게 완성된 글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추억 속에 갇혀 있던 습작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계속해서 비행해보려 합니다.

황토민
가능성에 허덕이는 사람. 하필 초정보화 시대에 태어나 과도한 정보에 헤롱거리다, 결국은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 가능성을 다 따지는 게 불가능하다는 것을 안 날부터 비관적이게 된 사람. 사실 달관하고 싶었으나 그러기엔 너무 세속인이라 결국 비관하는 사람.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사랑 앞에 붙이는 사람. 사람의 미음과 사랑의 이응을 종종 혼용하는 사랑. 그리고,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온도를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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