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 에세이/시시

정지용 시집

  • 관심 0
  • 정지용 저자
이벤트
소장
전자책 정가
5,000원
판매가
5,0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10.13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1만 자
  • 1.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6983433
UCI
-
정지용 시집

작품 정보

『정지용 시집』은 정지용이 1935년 시문학사에서 처음 간행하고 1946년 건설출판사에서 재판한 첫 시집이다. 모두 5부로 나뉘어 있으며, 87편의 시와 2편의 산문이 수록되어 있다. 시집의 마지막에는 박용철의 발문이 실려 있다.

이 시집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서정시인 정지용(1902년 6월 20일 (음력 5월 15일) ~ 1950년)의 시작(詩作) 세계를 집대성한 첫 번째 결과물이다. 그의 시들은 아름다운 우리말의 운치를 살리면서도 깊은 사색과 섬세한 감정을 담고 있다.

시집에 수록된 시들은 자연의 풍경, 일상의 순간, 내면의 고뇌 등 다채로운 주제를 아우른다. '봄', '슬픈 기차', '황마차', '말 1', '말 2', '갈매기', '소묘' 등 각 작품은 독특한 시적 언어와 감각적인 묘사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특히 '소묘' 연작은 근대 도시의 풍경과 개인의 내면을 독창적인 방식으로 그려낸다.

정지용의 시는 시대를 초월하여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그의 시어는 한국 문학의 정수를 느끼게 하며,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새삼 깨닫게 한다. 『정지용 시집』을 통해 한국 현대시의 귀한 유산을 만나볼 수 있다.

작가 소개

정지용(1902~1950)은 대한민국의 대표적 서정시인이다. 아명은 지용(池龍)이다. 대한민국에서는 납북 여부와 사인이 모호하여 한때 이름이 '정X용'으로 표기되고 그의 시가 금기시 되었으나, 1988년 해금되어 국어 교과서에도 그의 시 향수가 수록되었다.

『정지용 시집』은 1935년 시문학사에서 간행되었고, 1946년에 건설출판사에서 재판되었다. 이 시집은 작가의 첫 시집으로 모두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총 87편의 시와 2편의 산문이 수록되어 있다. 시집의 맨 뒤에는 박용철의 발문이 붙어 있다.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다른 출판사의 같은 작품더보기

시 베스트
  1.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2. 도움받는 기분
  3. 나는 오래된 거리처럼 너를 사랑하고
  4. 짧은 이야기들
  5. 악의 꽃
  6. 라이터 좀 빌립시다
  7.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8. 죄 없이 다음 없이
  9. 하얀 마음을 가지게 해주세요
  10. 레르몬토프 서사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