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개정판 |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상세페이지

개정판 |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가장 경이로운 세계 속으로 숨어버린 한 남자의 이야기

  • 관심 52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
종이책 정가
18,500원
전자책 정가
29%↓
13,000원
판매가
13,000원
출간 정보
  • 2025.09.19 전자책 출간
  • 2025.09.17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6.6만 자
  • 49.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01297934
UCI
-
개정판 |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작품 정보

초판 출간 이래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에세이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25만 부 기념 전면 개정판 출간!

“나의 결혼식이 열렸어야 했던 날, 형의 장례식이 거행되었다.
그해 가을, 나는 다니던 《뉴요커》를 그만두고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으로 지원했다.
그렇게 한동안은 고요하게 서 있고 싶었다”

인류의 위대한 걸작들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한 남자의
삶과 죽음, 인생과 예술에 대한
우아하고 지적인 10년의 회고
2023년 초판 출간 이래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에세이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가 ‘25만 부 기념 전면 개정판’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2024년 새해 벽두부터 한국 사회에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열풍’을 불러일으킨 지 1년 9개월 만이다.

국내 25만 부 판매를 기념해 제작된 이번 개정판은 초판과 본문의 모든 내용은 동일하나, 저자가 언급한 167가지 예술 작품을 부록이 아닌 본문에서 감상하고 싶다는 국내 독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을 반영했다. 그동안 각 작품의 고해상도 이미지와 핵심 정보를 담은 QR코드를 한정판 특별부록으로만 제공해왔으나 이제는 본문 하단에 삽입해 누구든 책을 읽으며 그 자리에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이는 저작권사의 특별 허가를 얻어 이루어진 것으로, 전 세계 여러 번역본 중 오직 한국어판에만 시도된 이례적인 경우다.

한편 전면 개정판은 뉴욕 특유의 감성과 정취가 가득한 새로운 표지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위치한 센트럴파크 호숫가의 잔잔하고 평온한 풍경은 상실의 아픔 속에서 길어 올린 삶과 예술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음미하게 해준다. 때때로 소용돌이치는 삶에서 사색과 치유가 필요한 이들, 오랜 슬픔과 무기력에서 한 걸음 내딛고 싶은 이들에게 이번 25만 부 기념 전면 개정판은 맑고 푸른 가을날의 반짝이는 햇살처럼 따스한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작가

패트릭 브링리
경력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경비원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대학 졸업 후 《뉴요커》에 4년간 몸담았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보이는 뉴욕 한복판에서 성공을 꿈꾸며 치열하게 커리어를 쌓아가던 어느 날, 각별한 사이였던 형이 갑자기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나는 비극을 겪는다. 2008년 가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세계 3대 미술관’이라 불리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이 되어 그곳에 있는 300만 점의 예술 작품을 지키게 된다. 2018년, 10년간 근무했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을 떠나 뉴욕 도보 여행 가이드로 일하며 미술관에서 보낸 시간을 회고한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All the Beauty in the World)』를 집필했다. 저자의 첫 번째 저서인 이 책은 2023년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파이낸셜타임스》, 《가디언》, 《CBS》, 《NPR》, 《AP통신》 등 영미 주요 언론의 극찬을 받았고,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40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현재 브루클린 선셋파크에서 사랑스러운 아내, 그리고 두 아이와 함께 살며 비정기적으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리뷰

4.8

구매자 별점
114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이 본인이 살아온 인생에 대한 이야기와 그가 메트로폴리탄에서 전시된 작품들을 보며 느꼈던 개인적인 감상들을 연관지어 풀어나가는 식으로 글이 전개됩니다 말투는 덤덤하지만 암투병한 형 이야기 등 좀 우울한 구석도 있고요. 또 확실히 다른 문화권의 인물이어선지 작가가 작품을 보며 느끼는 생각과 감상이 독특하고 중간중간 들어가있는 삽화도 좋았어요

    chz***
    2026.05.01
  • 패트릭 브링리의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한창 붐일 때는 관심이 없다가 친구가 추천해줘서 읽어봤어요 상실의 아픔을 예술을 통해 치유하고 삶의 의미를 되찾는 과정이 와닿았고요 화려한 세상에서 한 걸음 물러나 고요한 미술관 속에서 발견한 진정한 아름다움과 인간에 대한 깊은 성찰을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껴보고자 이 책을 선택했는데 잘한 거 같아용

    eco***
    2026.04.30
  • 유명한 책이라서 TTS로 출퇴근길에 들어봤는데 꽤 여운이 길게 갔던 책이다. 나 역시 힘들때면 찾는 곳이라 공감되었다

    tut***
    2026.04.30
  • 예술 작품과 그 공간을 지키는 일상의 시선을 통해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개인적으로는 담담한 문장 속에서 깊은 울림이 느껴져 오래 기억에 남는 작품이었다

    han***
    2026.04.30
  • 하도 유명한 책이라서 제목은 정말 많이 들어봤는데, 항상 한 번 읽어봐야지 하면서도 잊고 있다가 셀렉트로 읽어보게 되었네요. 화자가 인생에 큰 상실과 변화를 겪으면서 마주한 고통을 예술로부터 치유받게 되는 과정이 과장없이 일상적으로 그려져서, 책을 읽으면서 저도 함께 위안을 받게 되더라고요.

    xma***
    2026.04.30
  • 출간 이후부터 많은 사람들이 추천했던 책이라 읽게됐어요. 사무실이 아니더라도 더 많은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직까지도 사무실에 갇혀서 일하는 것만이 성공한 인생이라고 어렸을때부터 강요당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 삶에 적응하지 못하는 케이스가 많은데 그런 사람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다른 길도 있다는 것을 알게될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한테 더 유명한 책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삶과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yeu***
    2026.04.30
  • 워낙 유명한 도서라 궁금했었는데 리디 셀렉트로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삶의 아픔과 치유에 관한 이야기로 예술과 함께 그려져 감명 깊은 이야기였습니다.

    cin***
    2026.04.30
  • 그림을 좋아해서 읽기 시작한 작품입니다. 뉴욕방문전에 읽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가슴이 따뜻해지는 작품입니다

    gur***
    2026.04.30
  • 도서관에서 읽었던 책인데 다시 읽고 싶어져서 셀렉트로 다시 읽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상실감과 고독을 미술관에서 치유받는 과정이 좋고, 메트로폴리탄을 함께 둘러보는 느낌이 들어서 그것도 좋았습니다.

    fkd***
    2026.04.30
  • 큰 사건이 없는 잔잔한 분위기의 작품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편안하게 읽기 좋았어요.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하지만 울림은 있는 그런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위로받는 기분이었구요

    sds***
    2026.04.3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