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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이 본인이 살아온 인생에 대한 이야기와 그가 메트로폴리탄에서 전시된 작품들을 보며 느꼈던 개인적인 감상들을 연관지어 풀어나가는 식으로 글이 전개됩니다 말투는 덤덤하지만 암투병한 형 이야기 등 좀 우울한 구석도 있고요. 또 확실히 다른 문화권의 인물이어선지 작가가 작품을 보며 느끼는 생각과 감상이 독특하고 중간중간 들어가있는 삽화도 좋았어요
패트릭 브링리의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한창 붐일 때는 관심이 없다가 친구가 추천해줘서 읽어봤어요 상실의 아픔을 예술을 통해 치유하고 삶의 의미를 되찾는 과정이 와닿았고요 화려한 세상에서 한 걸음 물러나 고요한 미술관 속에서 발견한 진정한 아름다움과 인간에 대한 깊은 성찰을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껴보고자 이 책을 선택했는데 잘한 거 같아용
예술 작품과 그 공간을 지키는 일상의 시선을 통해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개인적으로는 담담한 문장 속에서 깊은 울림이 느껴져 오래 기억에 남는 작품이었다
하도 유명한 책이라서 제목은 정말 많이 들어봤는데, 항상 한 번 읽어봐야지 하면서도 잊고 있다가 셀렉트로 읽어보게 되었네요. 화자가 인생에 큰 상실과 변화를 겪으면서 마주한 고통을 예술로부터 치유받게 되는 과정이 과장없이 일상적으로 그려져서, 책을 읽으면서 저도 함께 위안을 받게 되더라고요.
출간 이후부터 많은 사람들이 추천했던 책이라 읽게됐어요. 사무실이 아니더라도 더 많은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직까지도 사무실에 갇혀서 일하는 것만이 성공한 인생이라고 어렸을때부터 강요당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 삶에 적응하지 못하는 케이스가 많은데 그런 사람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다른 길도 있다는 것을 알게될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한테 더 유명한 책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삶과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워낙 유명한 도서라 궁금했었는데 리디 셀렉트로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삶의 아픔과 치유에 관한 이야기로 예술과 함께 그려져 감명 깊은 이야기였습니다.
그림을 좋아해서 읽기 시작한 작품입니다. 뉴욕방문전에 읽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가슴이 따뜻해지는 작품입니다
도서관에서 읽었던 책인데 다시 읽고 싶어져서 셀렉트로 다시 읽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상실감과 고독을 미술관에서 치유받는 과정이 좋고, 메트로폴리탄을 함께 둘러보는 느낌이 들어서 그것도 좋았습니다.
큰 사건이 없는 잔잔한 분위기의 작품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편안하게 읽기 좋았어요.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하지만 울림은 있는 그런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위로받는 기분이었구요
궁금했던 책인데 리디셀렉트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소중한 사람을 잃은 슬픔을 예술로 치유하는 과정이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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