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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동생 삽니다 상세페이지

착한 동생 삽니다

형제자매 우애를 키워주는 책

  • 관심 0
스콜라 출판
소장
종이책 정가
11,000원
전자책 정가
30%↓
7,700원
판매가
7,700원
출간 정보
  • 2016.07.22 전자책 출간
  • 2016.04.15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5만 자
  • 4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62477443
UCI
-
착한 동생 삽니다

작품 정보

“어린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올바르게 잡아 주기 위한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좋은 친구이자 경쟁자인 형제자매 사이

어린이들이 가장 먼저 만나는 사회는 바로 ‘가족’이다. 가족은 누구에게나 가장 소중한 존재이고 그 속에서 사랑을 배워 나간다. 만약, 형이나 언니가 있는 상황이거나 동생이 태어난다면, 첫 번째 친구가 되어 주기도 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가족인 형제자매를 통해 가장 먼저 경쟁도 경험하게 된다. 형제자매는 한없이 좋은 사이였다가도 금세 싸우고, 다시는 안 볼 것처럼 으르렁대다가도 어느새 둘도 없는 사이가 된다. 그렇다 보니, 형제자매 관계는 풀기 어려운 숙제와도 같다.
사이가 아무리 좋은 형제자매라도 다툼은 생기기 마련이다. 그렇지만 다툼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우애가 깊어지기도 하고 사이가 틀어지기도 한다. 다툼이 생겼을 때는 서로 대화를 통해 상대방의 상황을 이해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각자 나름대로 이유가 있을 테니 말이다.
《착한 동생 삽니다》의 지예도 동생 때문에 화나는 일이 한둘이 아니다. 동생 지수는 말도 잘 안 듣고 걸핏하면 울고 자신을 따돌리기까지 한다. 그런데도 엄마는 지수만 예뻐하는 것 같아 더 속상하다. 그렇다 보니, 얄미운 지수 같은 동생 말고 착하고 예쁜 동생이 있다면 아끼는 인형과 모아 놓은 용돈을 다 주고라도 사 오고 싶을 정도다. 이런 지예가 지수와 싸우고 화해하는 과정을 통해, 언니와 동생 사이가 좋아지려면 서로 어떻게 노력해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다.

리뷰

4.5

구매자 별점
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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