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반드시 통하는 12가지 전략적 스킬을 만나다!
세계 3대 전략 컨설팅 회사 ‘베인 앤드 컴퍼니’ 아시아 대표가 최초로 밝히는 2030 비즈니스맨을 위한 성공 지침서! 20년간의 현장 컨설팅, 3만 명의 임원 미팅, 1000개 기업 프로젝트 진행을 통해 축적한 탑 시크릿! 상위 1% 리더들의 특별하고도 차별화된 노하우! 경영대학에서 절대 가르쳐주지 않기 때문에 더욱 진귀한 12가지 비즈니스 스킬!
3만 명의 성공한 임원들이 인정하고 강력 추천한 단 한 권의 자기계발서!
이성용 베인 앤드 컴퍼니 아시아 대표의 20년 비즈니스 노하우 전격 공개!
세계 3대 전략 컨설팅 회사 ‘베인 앤드 컴퍼니’ 아시아 대표가 최초로 밝히는 2030 비즈니스맨을 위한 성공 지침서! 20년간의 현장 컨설팅, 3만 명의 임원 미팅, 1000개 기업 프로젝트 진행을 통해 축적한 탑 시크릿! 상위 1% 리더들의 특별하고도 차별화된 노하우! 경영대학에서 절대 가르쳐주지 않기 때문에 더욱 진귀한 12가지 비즈니스 스킬!
베인 앤드 컴퍼니 코리아 이성용 대표는 글로벌 디렉터로서 베인의 글로벌 경영 이사회(Management Committee)의 첫 번째 아시아 출신 위원이자, 아시아태평양 성과개선(Performance Improvement) 부문을 총괄하고 있다. 그는 한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그 후 커리어의 대부분 시간을 미국과 유럽에서 보냈다. 글로벌 경영 이사회는 베인 앤드 컴퍼니의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시니어 파트너들이 4년 임기로 선출된다. 이제 막 커리어를 쌓기 시작하는 2030 비즈니스맨들에게 그의 노하우는 성공의 정점에 도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는 20년간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성공한 임원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 평범한 사람들과 차별되는 스킬을 가졌다는 점이다. 그는 이 스킬을 ‘평생 필요한 비즈니스 스킬’이라고 명명했다. 어떤 상황이나 환경에도 적용되는 기술, 또는 조직에서 성공하기 위한 영구적인 기초 비즈니스 스킬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비즈니스 스킬을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자질이라고 여기지만 사실 비즈니스 스킬은 후천적인 학습을 통해 연마되는 기술이다.
최고의 인재를 바란다면 비즈니스 스킬을 장악하라!
실제로 예비CEO나 대기업 임원의 자제들은 성공한 사람들의 비즈니스 스킬을 배우기 위해 특별한 지도를 받는다. 대부분의 예비 리더들은 성실할 뿐 아니라 꿈과 목표가 뚜렷하고 폭발적인 열정이 있다. 하지만 그들은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스킬과 미래를 위한 자기계발에 대해 체계적으로 교육받은 적이 없다. 역할 모델의 부재도 이런 어려움에 한몫한다. 물론 현재 기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유명 CEO들을 본받으면 되지 않느냐는 반문도 있다. 하지만 현재의 CEO들이 보여주는 스킬은 최고가 아닐 수 있으며, 심지어는 구시대적이고 현대 경영에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다. 즉, 과거의 신화인 것이다. 따라서 예비 리더들은 미래 경영환경에 적합한 비즈니스 스킬의 코칭 및 멘토링을 갈구하는 것이다. 이러한 목마름은 예비CEO에게만 국한되지 않는다. 수많은 비즈니스맨들 역시 취업을 했어도 본받을 만한 멘토가 많지 않기 때문에 원하는 자리에까지 오르지 못하고 은퇴의 길을 선택한다. 이 책은 멘토를 갈구하는 이들을 위한 진정한 멘토링의 원천이 될 것이다.
비즈니스 스킬로 성공한 사람들의 세 가지 공통점!
업종이나 나이를 불문하고 성공한 임원들은 흥미로운 공통점 3가지를 가지고 있다.
첫 번째는 그들의 인생을 완전히 바꾸어버린 ‘결정적인 계기’가 있었다는 것이다. 이들은 자신의 커리어 중, 어느 시점에서 일어났던 하나의 혹은 일련의 사건들을 꼽으며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말한다. 특정 사건을 겪으면서 새로운 사고방식과 행동을 받아들이게 됐고, 결국 자신의 인생 또한 바뀌었노라 하며 그 순간을 떠올린다. 이것이 바로 인생의 ‘결정적 계기(Defining moment)’이다. 비즈니스맨이 개발하고자 하는 스킬은 결정적인 계기에 의해 만들어지고 또 계속 발전한다.
결정적인 계기는 누구에게나 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깨닫느냐, 아니면 모르고 지나치느냐이다.
두 번째는 공통점은 모두 커리어를 통해 비즈니스 스킬을 ‘학습’했다는 점이다. 성공의 운을 타고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모두가 사회초년병 때부터 성공과 실패를 번갈아 겪으면서 환경에 적응했던 덕분에 지금의 위치에 올라설 수 있었다. 인간은 생각보다 탁월한 적응능력이 있고, 절박하고 배고플수록 적응지수는 높아지게 된다. 누구나 현장에서 경험하며 학습하는 동안 적응지수를 획득해간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한 임원들은 적응을 통한 ‘반복학습’을 강조한다.
반복학습은 ‘조기교육’을 통해 시작된다. 일찍 시작할수록 선입견이나 자신만의 고집을 부리지 않게 돼 훨씬 단시간에 스킬을 습득할 수 있으니 가급적 일찍 배우는 것이 낫다. 또한 일찍 학습을 시작하면 그만큼 반복하여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져 성공의 길을 좀 더 탄탄히 다질 수 있다.
마지막 세 번째 공통점은 바로 ‘훈련’이다. 어떤 사람들이 특정 스킬을 습득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저자의 답변은 실로 간단하다. 특정 스킬을 개발하고 발전시키려면 노래가사를 집중해서 열심히 외우는 것과 같은 강제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결국 연습과 집중이다. ‘훈련, 훈련, 또 훈련밖에 없다(Practice, practice and more practice)!’는 지극히 평범한 이치야말로 특정한 스킬을 습득할 때 최상의 방법이다.
“훌륭한 투자가는 훌륭한 학생이다. 이것은 아주 단순한 진리라 하겠다. 나는 매일 몇 시간을 들여 <월스트리트저널>, <포브스>, <비즈니스위크>, <포천>, <뉴욕타임스> 등 경제신문을 읽는다. 책과 잡지는 말할 것도 없다”라며 무엇을 보거나 읽든, 매일 공부하라는 도널드 트럼프의 주장은 성공의 반열에 들어선 이들조차 공부와 훈련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
비즈니스 스킬의 미세한 차이가 연봉의 10배를 결정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비즈니스 스킬을 갖추기 위한 3가지 공통점은 특별한 이론이나 새로운 방법론은 아니다. 그래서인지 이 스킬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는 쉽게 발견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3가지를 통해 스킬을 습득하기 위한 노력을 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른 결과의 차이는 엄청나다.
미국의 메이저리그 야구를 한번 보자. 타자가 한 게임에서 타석에 들어서는 횟수는 평균 4회이다. 3게임을 연속으로 출전하면 대략 12번 정도 타석에 서게 되는 셈이다. 이중에서 3번의 안타를 치면 타율이 0.250이고, 4번의 안타를 치면 0.333이 된다. 차이는 불과 0.08, 즉 8푼에 불과하다. 12번의 타격 기회에서 3번을 치나 4번을 치나 무슨 차이가 있을까 하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는 엄청난 결과의 차이를 낳는다. 미국의 메이저리그에서 평균 타율이 0.333, 즉 3할3푼3리인 선수의 연봉은 무려 250만 달러에 달하는 반면에 0.250, 즉 2할5푼을 치는 선수는 23만 달러 정도를 받는다. 타율 8푼의 차이에 무려 10배의 연봉 차이가 난다! 0.08의 차이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은 3할의 타격이 가능할 수 있는 타격의 깨달음을 얻는다는 결정적 계기와 남보다 일찍 깨달은 만큼 부단한 노력이 깃든 반복훈련뿐인 선수생활을 통해서 가능해진다.
비즈니스 스킬도 이와 같다. 제대로 습득하면 미세한 차이라 하더라도 커다란 힘을 발휘하며 성공의 과실을 맺을 수 있다. 이 차이는 승진하는가, 하지 못하는가의 차이이자 구직이냐, 아니냐의 차이일 수 있다. 또는 임원으로 퇴직하느냐 아니면 부장으로 퇴직하느냐의 차이, 커리어의 정점에 도달하느냐, 중간에 포기하느냐의 차이가 되기도 한다.
어떤 야구선수에게도 3할대의 성적을 올릴 확률은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선수들이 2할대의 타율을 친다. 딱 1개의 안타 때문에 말이다. 비즈니스 스킬도 마찬가지다. 누구나 성공의 확률은 가지고 있다. 같은 학교를 다니고 같은 시간을 일하는 두 친구 중에서 한 명은 승승장구하지만 다른 한 명은 여전히 박봉과 낮은 직급에 머무는 차이도 이와 똑같다. 한 개의 안타를 더 치려면 결정적인 계기를 만나고, 가급적 빨리 비즈니스 스킬을 연마하며, 꾸준한 자기계발을 해야만 한다.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평범한 인생과 성공한 인생의 갈림길을 가름하는 차이가 된다.
평범한 당신을 성공인재로 바꾸는 12가지 비즈니스 스킬!
비즈니스 스킬 1 : 기업가 정신을 키우라
스펙은 결코 빌 게이츠를 만들지 못한다. 기업은 현실에 안주하여 붕어빵과 같은 스펙을 쌓은 인재보다는 미래를 내다보며 진취적으로 전진해나가는 건설적 태도를 지닌 인재를 구한다. 형식적인 학위나 자격증을 위한 자격증은 종잇조각에 불과하다.
비즈니스 스킬 2 : 장사꾼과 사업가의 차이는 그들의 비즈니스 태도에 달려 있다.
장사꾼에게 사과가 그저 돈에 불과하다면 사업가의 눈에는 사과는 돈이 아닌 자신의 꿈을 이루어줄 소중한 자원이다. 비즈니스 태도는 중소기업을 대기업으로, 평범한 인재를 성공한 인재로 성장시키는 데 필수적 요수이다.
비즈니스 스킬 3 : 커뮤니케이션 스킬
말하지 말고 이야기하라. 의사소통에서 사람들이 범하는 가장 흔한 실수는 말하기와 이야기하기를 혼동하는 것이다. 말하기에만 급급해 위험을 스스로 자초하지 말라.
비즈니스 스킬 4 : 세일즈 스킬
양질의 잠재고객과 양질의 시간을 보내라. 선택과 집중이 고객개발 전략의 핵심이다. 10명의 고객에게 각각 1시간을 투자하는 것보다 가능성 있는 고객에게 1일을 투자하는 게 훨씬 효과적이다.
비즈니스 스킬 5 : 비즈니스 분석 스킬
상식과 문제해결 능력을 정복하라. 상식은 일반인들이 공통적으로 동의하는 일반적인 견문을 의미하며, 문제해결 능력은 말 그대로 어떤 상황에서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비즈니스 스킬 6 : 리더십 스킬
비즈니스 환경에서 우리는 모두 리더다. 회사의 최고 위치에 있는 리더일 수도 있으며, 팀원들의 의견을 이끌어가는 리더일 수도 있다.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리더십 스킬을 개발하라.
비즈니스 스킬 7 : 리더십 성격
자신의 리더십 스타일을 살피라. 리더십 성격은 4가지 차원으로 나누어진다. 자신의 성격과 가장 가까운 유형을 찾아 리더십 성격을 개선하고, 효과를 극대화하라.
비즈니스 스킬 8 : 상사 관리 스킬
상사에 집중하라. 상사에게 잘 보인다는 것은 단순한 아부가 아니다. 조직에서 상사와 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다는 것은 무능의 다른 표현이다. 진정한 성공을 위해서는 수직적 위계 구조 스킬을 개발해야 한다.
비즈니스 스킬 9 : 수평적 스킬
수평적 리더십에 주목하라. 리더십이란 상사와 부하직원이라는 수직적 차원의 리더십 외에 동료와 친구 등 수평적 차원의 리더십도 있다. 수평적 리더십은 당신이 비상하는 데 든든한 자원이 될 것이다.
비즈니스 스킬 10 : 네트워킹 스킬
내가 누구를 아는가보다 내 주변 사람들이 누구를 아는가에 주목하라. 내 주변 사람들이 나를 홍보하는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이다. 네트워크는 새로운 관계를 맺어주며 필요한 인맥을 증폭시킬 수 있다.
비즈니스 스킬 11 : 나의 브랜드 관리 스킬
팬을 확보하라. 나의 브랜드에 감동은 하되 충성하지 않으면 성과로 이어질 수 없다. 평판을 높이고 브랜드를 개발하는 데 가장 중요한 지표는 단순한‘만족도’가 아닌‘팬’을 얼마나 확보했는가이다.
비즈니스 스킬 12 : 삶을 성공으로 이끄는 긍정적 마인드
긍정의 마인드를 삶에 적용하라. 우울하거나 문제가 발생했을 때만 긍정을 외치면 이미 때는 늦었다. 지속적으로 긍정적 사고를 해야 한다. 긍정의 마인드가 무의식의 영역까지 지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