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10.14 전자책 출간
- 2021.05.04 종이책 출간
- EPUB
- 약 10.6만 자
- 9.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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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엄마의 말공부〉〈상처 주는 것도 습관이다〉저자의 육아 결정판!
3~7세, 인성도 공부도 아이 마음을 읽어라!
“인성이 좋아서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 아이,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며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 아마도 대부분의 부모들이 아이에게 바라는 희망사항일 것이다. 이를 위해 오늘도 엄마는 고군분투 중이다. 그 노력을 헛되이 하지 않으려면 아이의 ‘결정적 시기’에 주목해야 한다. 이 책은 15년간 2만 시간 이상 엄마와 아이를 상담한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엄마의 말공부〉 〈상처 주는 것도 습관이다〉를 써서 엄마들의 멘토로 우뚝 선 저자의 육아 결정판이다. 오랜 시간 엄마와 아이를 상담하고 아이의 성장을 지켜본 저자는 모든 문제가 3~7세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달려 있음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이 시기에 아이의 마음을 잘 읽고 인성과 공부력을 고루 키우면 아이의 평생이 달라진다. 부모라면 한두 번쯤 이 시기의 중요성에 대해 들어 봤을 것이다. 그럼에도 하루 종일 아이와 씨름하느라 무심히 흘려보내기 일쑤다.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자존감 있는 아이, 스스로를 믿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이 시기에 어떻게 해야 할지 이 책에서 명쾌한 답을 찾을 수 있다.
작가
리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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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어렵지 않고 실생활에서도 바로 적용할수 있어 좋았어요. 제가 추구하는 육아법과도 비슷해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 힘들고 지쳐서 나태해지고 첫째 아이에게도 소홀해지고 둘째는 방치되고 있었는데 지금이 중요한 시기니만큼 다시금 힘을 내게 하네요. 다른 책도 한번 읽어보려해요
mok***2020.05.25이임숙 저자님의 도서를 정말 좋아합니다. "엄마의 말공부"가 유명하긴 하지만 다른 도서들이 저는 더 좋았었어요 "따뜻하고 단단한 훈육", "꿈이있는 엄마가 아이도 잘키운다" 도 잘 읽었었는데 역시나 이책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희 아이는 예민한 아이라서 힘든데 예민한 아이의 장점, 그리고 왜 예민해지는지, 어떻게 다루어줘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이 좋았고, 예민하고 짜증을 잘 내는 아이에게 읽히기 좋은 그림책 추천도 있어서 도서관에가서 바로 대여해 읽어주었어요! 공부보다는 인성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마지막에는 공부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서 괜찮았네요.
lun***2019.07.04적용해 볼 수 있는 내용에 줄치면서 읽다 보니 줄쳐진 부분이 안 쳐진 부분보다 많습니다. 따라할 수 있는 쉬운 내용 감사합니다.
knm***2019.06.06아이가 커가면서 다른 아이와 비교하고 아이의 잘못된 행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나를 느끼며 읽은 책입니다 아이가 아닌 내가 부족함을 느끼며 좋은 엄마로 거듭나게 도와주는 책이네요
cho***2017.02.28이번에 구입해서 후딱~ 읽혀 버린 책. 다시 한 번 정독을 해야 할 책이다! 저자의 '상처주는 것도 습관이다'를 이미 구입해서 읽었던지라 이번 책도 어느정도는 가늠이 가능했다. 실제 3세 아이를 양육하며 갖는 궁금함에 길잡이가 되어준 책.
yde***2016.01.22조금더일찍알았으면싶은좋은책이네요.육아에실제로적용해볼수있을것같아요
318***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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