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4.03.20 전자책 출간
- 2024.04.03 종이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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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7.2만 자
- 26.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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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93528105
UCI
-
뇌의 흑역사 : 이토록 기묘하고 알수록 경이로운
작품 정보
“이 책은 올리버 색스 책의 더 ‘기묘한’ 버전이다!”
코타르증후군, 신체통합정체성장애, 외계인손증후군, 시간실인증, 사별환각…
읽을수록 두렵지만 멈출 수 없이 매혹적인 뇌의 메커니즘
우리가 가족과 친구들의 얼굴을 알아보고, 떠오른 생각을 언어로 표현하고, 감정을 나눌 수 있는 이유는 ‘뇌’라는 기관이 제대로 잘 작동하고 있는 덕분이다. 평소에는 이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하지만, 뇌가 고장 나면 그제야 실감한다. 당연한 일상이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었음을. 대략 1300그램에 불과한 이 기관이 도대체 뭐길래 삶에 이토록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
신경과학 박사 마크 딩먼은 《뇌의 흑역사》를 통해 이 질문에 답한다. 18세기부터 최근까지, 비교적 흔한 현상부터 문헌으로 기록된 사례가 총 서른 건에 불과한 아주 드문 병증까지 수많은 연구 자료에 흩어져 있는 기묘한 사례들을 선별해 흡인력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우리에게 들려준다. 이 믿기 힘든 사례들은 모두 실존 인물들이 겪은 경험담으로, 병증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뇌의 작용도 함께 소개하여 수수께끼 같은 기관인 뇌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게 돕는다. 신경과학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는 이 책을 읽고 나면 느낄 수 있다. 기묘한 뇌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을 뿐인데 인간을 더 깊이 알게 되었다는 것을.
코타르증후군, 신체통합정체성장애, 외계인손증후군, 시간실인증, 사별환각…
읽을수록 두렵지만 멈출 수 없이 매혹적인 뇌의 메커니즘
우리가 가족과 친구들의 얼굴을 알아보고, 떠오른 생각을 언어로 표현하고, 감정을 나눌 수 있는 이유는 ‘뇌’라는 기관이 제대로 잘 작동하고 있는 덕분이다. 평소에는 이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하지만, 뇌가 고장 나면 그제야 실감한다. 당연한 일상이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었음을. 대략 1300그램에 불과한 이 기관이 도대체 뭐길래 삶에 이토록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
신경과학 박사 마크 딩먼은 《뇌의 흑역사》를 통해 이 질문에 답한다. 18세기부터 최근까지, 비교적 흔한 현상부터 문헌으로 기록된 사례가 총 서른 건에 불과한 아주 드문 병증까지 수많은 연구 자료에 흩어져 있는 기묘한 사례들을 선별해 흡인력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우리에게 들려준다. 이 믿기 힘든 사례들은 모두 실존 인물들이 겪은 경험담으로, 병증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뇌의 작용도 함께 소개하여 수수께끼 같은 기관인 뇌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게 돕는다. 신경과학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는 이 책을 읽고 나면 느낄 수 있다. 기묘한 뇌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을 뿐인데 인간을 더 깊이 알게 되었다는 것을.
작가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에서 2013년에 신경과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같은 대학의 생물행동건강과 (Biobehavioral Health Department) 교수로 재직하며 신경 과학 및 건강과학을 가르치고 있다. 사람들이 좀 더 쉽고 친근한 방식으로 인간의 뇌에 접근할 수 있도록 자신의 웹 사이트(www.neurochallenged.com)와 유튜브 <2분 만에 이해하는 신경과학(2 Minute Neuroscience)> 시리즈를 통해 흥미로운 신경과학 지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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