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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본 | 레 미제라블 (전5권, 완결) 상세페이지


책 소개

<합본 | 레 미제라블 (전5권, 완결)> 프랑스 낭만파 시인이며 소설가인 빅토르 위고의 장편소설.
1848년 프랑스의 2월혁명 2년 뒤에 브뤼셀과 파리에서 동시에 간행되었다.
이 작품은 인도주의적인 세계관과 그리스도교적인 사랑으로 일관된 파란만장한 서사시로서의 매력을 갖고 있다.
어떤 고난에도 끄덕없는 장발장, 완고한 근성을 가진 자베르경감, 극단적인 모성애의 화신인 팡틴, 혁명의 전사와도 같은 앙졸라등 등장인물의 거의가 극단적으로 전형화된 이 작품은 낭만파 시인 안토니 데샹의 말처럼 '피와 흙과 눈물에 잠긴 서사시'라고 할 수 있다.
범우사의 기획에 의해 플레이야드판과 포슈판을 사용하여 한글세대에 맞게 대폭 새로이 수정하였습니다.


저자 프로필

빅토르 위고 Victor-Marie Hugo

  • 국적 프랑스
  • 출생-사망 1802년 2월 26일 - 1885년 5월 22일
  • 경력 프랑스 학술원 의원
  • 데뷔 1822년 시집 오드
  • 수상 레지옹 도뇌르 훈장

2015.03.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빅토르 위고 (Victor Marie Hugo)
19세기 프랑스 문학의 전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왕성하게 작품 활동을 한 프랑스의 대표작가. 1802년 브장송에서 태어나 나폴레옹 휘하에서 장군을 지낸 아버지를 따라 이탈리아, 스페인 등지에서 보내게 된다. 파리로 돌아온 후 처음엔 파리 이공대학(Ecole Polytechnique)에 진학하려 했으나, 이미 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문학적 재능을 인정받자 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그는 “샤토브리앙처럼 훌륭한 작가가 되고 싶다. 그렇게 되지 못한다면 작가를 포기하리라”라는 말로써 야심을 토로한다.
1822년 시집 『오드(Les Odes)』를 출간하고, 1826년 역시 시집인 『오드와 발라드(Odes et Ballades)』를 출간하며 시작 활동을 계속한다. 1827년 유명한 『크롬웰 서문(Preface de Cromwell)』을 발표해서 낭만주의 문학 이론을 표방하고, 1830년 희곡 『에르나니(Hernani)』의 상연으로 고전주의 연극과의 문학적 투쟁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낭만주의 문학의 수장으로 등극한다.
이후 1843년까지 장편소설 『파리의 노트르담(Notre- Dame de Paris)』(1831)과 평론, 그리고 기행문을 발표했고, 『동방시집(Les Orientales)』(1829), 『가을 나뭇잎(Les Feuilles d'automne)』(1831), 『황혼의 노래(Les Chants du crepuscule)』(1835), 『내면의 목소리(Les Voix interieures)』(1837), 『빛과 그림자(Les Rayons et les Ombres)』(1840)와 같은 다섯 권의 서정시집을 출간했으며, 『에르나니』(1830), 『뤼 블라스(Ruy Blas)』(1838), 『성주들(Les Burgraves)』(1843) 등 여덟 편의 희곡을 출판한다. 1841년에는 아카데미 회원이 된다.
초기에 위고는 부르봉 왕조를 지지하는 왕당파였지만 1848년 2월 혁명 이후 입법의회 의원에 선출되면서 민주주의자로 변모해서, 루이 나폴레옹의 쿠데타(1851년 12월)에 의한 집정에 항거해 국외로 망명한다. 그리고 1870년 제2제정이 무너지고 공화제가 부활된 후에야 귀국하여 이듬해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말년에 살았던 파리의 엘로 거리는 80세 생일을 기념하여 ‘빅토르 위고 거리’로 개칭되었다.
긴 망명 생활은 작품 세계의 전체적 판도를 규정지을 만큼 결정적인 계기가 된다. 이 시기에 풍자시집 『징벌 시집(Les Chatiments)』(1853)을 시작으로, 대표적 서정시집인 『관조 시집』(1856)과 서사시집인 『세기의 전설』(1859), 사후에 발간된 미완의 주요 시집들인 『사탄의 종말』, 『신』 등과 더불어, 중요한 소설들인 『레미제라블』(1862), 『바다의 일꾼들』(1866), 『웃는 남자』(1869)를 집필했고, 예술론을 피력한 평론집 『윌리엄 셰익스피어』(1864), 그리고 수많은 미발표 원고들을 남기게 된다.
그는 1885년 5월 22일 향년 83세로 별세했다. 프랑스 정부는 국장으로 예우했으며 “그의 시신은 밤새도록 횃불에 둘러싸여서 개선문에 안치되었고, 파리의 온 시민이 판테온까지 관의 뒤를 따랐다.”(G. 랑송)라고 전해진다.

역자 - 방곤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 동대학원 수료.
프랑스 소르본 대학 문학부 및 브장송 대학 문학부 수료.
경희대학교 교수 역임.
옮긴 책으로는 사르트르의 <구토>, <지식인을 위한 변명>, 주네의 <도둑일기> 외 다수가 있음

목차

판권 페이지
이 책을 읽는 분에게

제1부 팡틴
제1장 의로운 사람
제2장 추락
제3장 1817년에
제4장 위탁은 때로는 버림이 된다
제5장 하강
제6장 자베르
제7장 샹마티외 사건
제8장 반격

제2부 코제트
제1장 워털루
제2장 군함 오리옹호
제3장 고인에의 약속 이행
제4장 고르보의 낡은 집
제5장 어둠 속에 사냥하는 소리 없는 개떼
제6장 프티 픽퓌스
제7장 여담
제8장 묘지는 주는 것을 받아들인다

제3부 마리우스
제1장 파리의 미분자
제2장 고급 시민
제3장 할아버지와 손자
제4장 ABC의 벗
제5장 불행의 효험
제6장 두 별의 접촉
제7장 파트롱 미네트
제8장 악독한 가난뱅이

제4부 플뤼메 거리의 서정시와 생 드니 거리의 서사시
제1장 역사 몇 페이지
제2장 에포닌
제3장 플뤼메 거리의 집
제 4 장 땅에서 오는 하늘의 구원
제 5 장 시작과 끝이 같지 않음
제 6 장 소년 가브로슈
제 7 장 은 어
제 8 장 환희와 비애
제 9 장 그들은 어디로 가나
제 10 장 1832년 6월 5일
제 11 장 미분자와 폭동
제 12 장 코랭트 주점
제 13 장 어둠 속으로 들어가는 마리우스
제 14 장 웅장한 절망
제 15 장 옴므 아르메 거리

제 5 부 장 발장
제 1 장 시 가 전
제2장 거대한 해수의 내장
제3장 진흙, 그러나 넋
제4장 자베르의 탈선
제5장 조부의 손자
제6장 뜬눈으로 새운 밤
제7장 고백의 마지막 한 모금
제8장 황혼의 조락
제9장 마지막 어둠, 마지막 새벽
작품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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