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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은 번역되지 않는다 상세페이지

슬픔은 번역되지 않는다

  • 관심 0
좋은땅 출판
소장
종이책 정가
15,000원
전자책 정가
30%↓
10,500원
판매가
10,500원
출간 정보
  • 2026.05.21 전자책 출간
  • 2026.05.08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만 자
  • 24.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8860833
UCI
-
슬픔은 번역되지 않는다

작품 정보

깊은 슬픔 끝에 남겨진 다정한 문장들
상처와 그리움의 시간을 품은 시집

『슬픔은 번역되지 않는다』는 사랑과 이별, 외로움과 그리움처럼 누구나 마음속에 품고 살아가는 감정들을 섬세한 언어로 담아낸 홍봉기 시인의 시집이다. 계절과 꽃, 바람과 비 같은 자연의 풍경 위에 삶의 상처와 온기를 겹쳐 놓으며, 설명되지 않는 감정의 결을 조용히 어루만진다. 짧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는 시편들은 바쁜 일상 속 잠시 멈춰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게 만든다. 누군가를 그리워했던 순간, 혼자 견뎌야 했던 밤을 지나온 독자라면 이 시집의 문장들이 오래도록 가슴에 머물 것이다.,늦게 피어 더 깊은
실버들의 이야기
주름은 세월의 낙서
웃음은 인생의 서명입니다.

노년의 일상에서 건져 올린
젊은 유머 속의 지혜
이 책은 잔잔한 물결처럼
독자들의 마음에 따듯한
위로를 전합니다.

작가 소개

전남 광양시 태인도라는 작은 섬에서 태어나 파도소리를 자양분 삼아 성장했습니다. 유년의 바다는 갈고닦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스며든 시적 감수성의 원천이 되었습니다. 사춘기 시절부터 탐닉했던 다양한 책읽기는 오늘날 삶을 지탱하는 견고한 뿌리가 되었습니다.
순천대학교 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저서로는 『웰빙한자』, 『호모思피엔스』, 『고사성어 재발견』등이 있습니다. 현재는 디지털 아티스트로서 두 번의 개인전을 개최하는 등 꾸준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광양경제신문 편집국장으로서 현장의 언어로 세상과 소통하고 있습니다.,지은이 강안나

칠순 늦깎이 시인으로 등단해
삶을 그리움의 향기로 풀어내고
어린 시절의 달콤한 숨결을 담아
동시집과 동요를 발표했습니다
이 책은 작가의 일곱 번째 시집으로
실버 세대들의 유머 속에 담긴
반짝이는 지혜를 건네고자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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