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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 삼체 3부작 완결 세트 (전 3권)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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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 삼체 3부작 완결 세트 (전 3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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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00원
출간 정보
  • 2020.07.06 전자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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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12.2만 자
  • 평균 13.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54444811
E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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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 삼체 3부작 완결 세트 (전 3권)

작품 정보

SF의 신화가 된 류츠신『삼체』를 개정판으로 새롭게 만나다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선택하고,
노벨문학상 모옌이 극찬한 최고의 작품!
아시아 최초로 휴고상을 수상하며 SF 거장으로 등극한 류츠신의 『삼체』 시리즈(전 3권)가 개정판으로 자음과모음에서 새롭게 출간되었다. 『1부-삼체문제』 『2부-암흑의 숲』 『3부-사신의 영생』으로 이어지는 ‘지구의 과거’ 3부작은 무수한 위험이 숨어 있는 ‘암흑의 숲’과 같은 우주에서 인류가 마주하게 될 운명을 대담한 상상력으로 그려냈다.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이 “『삼체』를 읽을 때 작품 스케일이 워낙 커서 백악관의 일상사가 사소하게 느껴졌다”(『뉴욕타임스』 인터뷰)라고 평했을 만큼, 『삼체』가 구축하고 있는 세계는 무한한 우주를 향해 끝없이 팽창한다.
이처럼 『삼체』는 작가가 컴퓨터 엔지니어로 일하며 축적한 과학적 이론을 기반으로 독자들에게 우주에 관한 초월적인 시야를 선사한다. 『삼체』는 문화대혁명에서부터 수백 년 후 외계 문명과 인류의 전면전까지로 이어지는 SF 대서사시로 『1부-삼체문제』에서는 지구로부터 4광년 떨어져 있는 삼체 세계와 신호를 주고받으면서 외계 문명과 조우하게 된 인류의 운명을 그려내고 있으며, 『2부-암흑의 숲』에서는 “문명은 끊임없이 성장하고 확장되지만 우주의 물질 총량은 불변한다”라는 우주 공리(公理)를 내세우며 ‘암흑의 숲’과 같은 우주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외계 문명과의 생존경쟁이 불가피함을 말한다. 『3부-사신의 영생』에서는 외계 문명과의 전면전에서 살아남은 인류가 우주에 존재하는 더 큰 공포와 맞닥뜨리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1부에서 4부로 이어지는 무한한 상상력은 우주에 대한 본질적인 사고를 극한으로 끌어올리며 지적 즐거움을 경험하게 한다.

작가

류츠신劉慈欣
국적
중국
출생
1963년 6월
학력
화베이 수리수력원 수리공정학
데뷔
1999년 소설 '고래의 노래'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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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유 (류츠신, 박미진)
  • 운명 (류츠신, 박미진)
  • 백악기 이야기 (류츠신, 박미진)
  • 마지막 비밀 (류츠신, 김지은)
  • 최초의 빛 (류츠신, 김지은)
  • 바다산 (류츠신, 김지은)
  • 미세 기원 (류츠신, 김지은)
  • 시 구름 (류츠신, 김지은)

리뷰

4.8

구매자 별점
8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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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플릭스에서 실사화 드라마를 재밌게 봐서 소설도 읽을지 고민중이었는데, 좋은 기회로 할인가에 구매하게 됐어요. 아직 다 읽지 못해서 다시 리뷰 남기겠습니다! 원작과 드라마의 다른 점이 뭘지 기대돼요

    yaw***
    2025.08.31
  • 넷플릭스에서 재밌게 봐서 원작이 궁금했는데 기대되네요

    jew***
    2025.08.27
  • 계속 궁금했는데 좋은 기회에 읽게 되었네요

    tto***
    2025.08.25
  • 기대했던 책입니다. 행사해서 기회가 좋네요!

    zor***
    2025.08.2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myl***
    2025.08.23
  • 거대한 스케일에 압도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충격적이기까지 했는데 나중에는 그런 감정들마저 사소하다고 여기게 되더라구요 거대한 우주의 흐름에 떠다니는 먼지 한 톨이 된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작품 바탕이 되는 천체학, 물리학 등 지식을 알았으면 좋았겠지만 읽는데 큰 문제는 안됐어요 일단 재밌어서 푹 빠져서 읽었어요 제 시야가 한층 더 넓어진 느낌입니다.. 읽기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나의 경험과도 같았던 독서였네요

    aug***
    2025.08.23
  • 재밌다고 이야길 많이 들어서 보는데 진짜 흥미진진하고 너무 재밌게 봤어요.

    onl***
    2025.08.21
  • 중국의 문화대혁명부터 외계와 인류의 전쟁까지 이어지는 스케일에 감탄하면서 읽게 됩니다. 과학과 철학 그리고 정치와 역사를 넘나들면서 폭 넓게 인류의 문명을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과학적 지식과 끝없는 상상력이 만나서 다방면에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이라서 의미있었습니다. 넷플릭스 드라마와 비교하면서 읽어서 더욱 재미있게 봤습니다.

    vnf***
    2025.08.20
  • 이 소설을 읽으며 과거 소련의 공산주의와 미국의 자본주의 간의 냉전이 떠올랐다. 삼체의 핵심 개념 중 하나인 '암흑의 숲' 이론과 이를 바탕으로 한 상호확증파괴 전략은 냉전 시대의 핵 억지 이론과 매우 유사했고, 삼체인이 인류보다 월등히 앞선 과학기술을 토대로 지자를 통해 인류를 감시하고 발전을 방해하는 건 냉전 시대 우주 개발 경쟁과 군비 경쟁이 떠올랐다. 과거의 냉전은 결국 자본주의의 승리로 끝이 났지만 헌재는 신냉전이란 이름으로 중국과 미국 간의 새로운 무역전쟁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소설 속 인류가 서로 단결하지는 못할지언정 분열되고 다투는 모습은 이렇게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인류의 어리석음이란 인간의 본성을 보여주는 게 아닐까 싶다. 마지막으로 지구문명과 삼체문명과의 다툼에서 결국 둘의 좌표 모두 노출돼버리고, 이로 인해 인류는 상상하지도 못할 정도의 고도로 발달된 제3의 문명이 인류와 삼체 단숨에 모두 소거시켜버린다. 이는 결국 핵전쟁의 발발으로 인한 인류 멸망 내지는 인류가 어찌할 수 없는, 여차하면 인류뿐만 아니라 지구 속 대부분의 생명체를 단숨에 소거시키는 대자연의 힘을 나타낸 게 아닐까 싶다. 류츠신의 삼체는 sf소설이지만 단순히 과학소설을 넘어 인간 모습의 본질을 담은 철학적 요소들도 엿볼 수 있었다.

    won***
    2025.08.16
  • 드라마를 재미있게 봐서 원작인 소설도 읽어 보고 싶었습니다. 단순히 과학적 아이디어를 늘어놓는 데 그치지 않고, SF라는 장르의 본질은 인간에 대한 우화라는 걸 깨닫게 해 주는 시리즈. 여러 리뷰어들 말마따나 이게 중국에서 출판되고 해외 진출까지 성공했다는 점이 놀라울 뿐...

    sel***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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