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십이국기 시리즈 세트 (전 14권) 상세페이지
미리보기

십이국기 시리즈 세트 (전 14권)

십이국기

소장
전자책 단권 정가
212,700원
전자책 세트 정가
30%↓
148,890원
판매가
148,890원
혜택 기간 : 7.23(목) 00:00 ~ 8.22(토) 23:59
출간 정보
  • 2026.07.23 전자책 출간
  • 2014.12.12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15.6만 자
  • 평균 43.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1617622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십이국기 시리즈 세트 (전 14권)

작품 정보

'오노 후유미의 아름답고 환상적인 동양판타지 세계관!

치밀한 세계관과 매력적인 캐릭터, 깊이 있는 이야기로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십이국기' 시리즈는 1992년 처음 소개된 이래 지금까지도 동양 판타지의 고전으로 언급되며 시리즈 누적 1,3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작품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오노 후유미小野不由美
1960년 오이타 현에서 태어났다. 오타니 대학 문학부에서 불교학을 전공했으며, 재학중 교토 대학 추리 소설 연구회에서 아야쓰지 유키토, 노리즈키 린타로, 아비코 다케마루 등과 동기로 활동했다.
대학 졸업 후, 1988년 고단샤 X문고 틴즈하트 레이블을 통해 주니어 소설로 데뷔했다. 그 후 신초에서 출간된 『동경이문東亰異聞』(1994년)이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시귀』(1998년)가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일반 문예 작가로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십이국기’ 시리즈는 고대 중국 사상을 기반으로 열두 나라로 이루어진 이세계異世界를 무대로 한 판타지 작품이다. 십이국기 시리즈의 프롤로그이자 외전 격인 작품 『마성의 아이』가 1991년 출간되었고, 1992년 시리즈의 첫 번째 에피소드인 『달의 그림자 그림자의 바다』가 출간되며 대단원의 막이 열린다. 치밀한 세계관과 매력적인 캐릭터, 깊이 있는 이야기로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900만부(2016년 현재)에 달하는 판매고를 올렸다. 2002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면서 더욱 큰 인기를 얻게 된다.
『동경이문』이 제5회 일본 판타지 노벨 대상의 최종 후보에 올랐고, 『흑사의 섬黒祠の島』이 제2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구라노카미くらのかみ』로 제4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최종 후보에 올랐고, 드디어 『잔예残穢』로 제26회 야마모토 슈고로 상을 수상했다. 『잔예』는 작품 중 최초로 영화화되었다. 그 외의 작품으로 ‘고스트 헌트’ 시리즈, 『귀담백경鬼談百景』, 『영선營繕 가루카야 기담집』 등이 있다.


옮긴이 추지나
대학에서 일본지역학을 전공했다. 출판 편집자로 일하다 지금은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작품으로는 오노 후유미의 십이국기 시리즈를 비롯해, 『잔예』, 『귀담백경』, 『시귀』, 『흑사의 섬』, 미야베 미유키의 『지하도의 비』, 오카모토 기도의 『한시 체포록』, 나쓰키 시즈코의 『W의 비극』 등이 있다.

리뷰

5.0

구매자 별점
7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이북으로 나와서 편하게 읽을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종이책으로 도서관에서 빌려 읽는데 다음 권을 읽고 있는 다른 사람의 연체 이슈로 항상 1권 이후를 못 읽었는데(ㅠㅠㅋㅋ) 드디어 뒷이야기를 읽을 수 있겠네요. 기대됩니다!

    alr***
    2026.08.12
  • 이북 발간만을 정말정말 기다렸어요. 이제 외출이나 여행지에서도 십이국기 전권을 들고 갈 수 있게 되었네요. 행복합니다.

    s12***
    2026.08.10
  • 작가님이 e북을 선호하지 않는다고해서 기대도 안했는데!! 좋아하던 기린들을 보고싶을때마다 다시 볼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sis***
    2026.08.09
  • 십이국기 이북이라니 살다살다 이런날이 오네요

    soo***
    2026.08.09
  • 아니 타이키를 이렇게 괴롭힐 수 있나ㅠㅠ 타이키가 행복한 모습을 보고 싶어요.. 요코보다 더 구르네 ㅠㅠ

    len***
    2026.08.07
  • 행복해요 십이국기가 이북으로 나오다니....제가 좋아하는 부분을 계속 읽을 수 있어서 좋아요

    att***
    2026.08.05
  • 십이국기는 옛날에 학창시절에 소설로 도서관에서 접하고(지금같이 일러표지가 아니라 파란계통 표지에 커다란 만월이 물에 비친모습으로 떠있는 표지) 세계관이 너무 독특해서 후에 일러표지 판으로 새로 출간된 뒤 소장도 했던 책입니다. 지금도 집에 있어요 신간 정발이 너무 늦고 그래서 봤던 부분만 조심해가며 생각날때마다 재탕하던 책인데, 이렇게 이북으로 만날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옛날 책 중 번역본들(라노벨 포함) 이렇게 이북으로 많이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있는 책도 슬슬 상태 걱정돼서 잘라서 스캔으로 pdf 만들어서 이북 리더기에 넣어야 하나 고민할 정도였는데 진짜 생각지도 못한 십이국기가 이북으로 나와서 얼른 사서 읽었습니다 0권 마성의 아이는 2권 타이키의 바람의 바다 미궁의 기슭 뒤에 읽으려고 남겨놓고 1권 요코와 케이키(게이키)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달의 그림자 그림자의 바다 부터 정독했는데 또 감회가 새롭네요. 지금보니 한참 어린 요코가 갑자기 낯선 곳에 떨어져 목숨을 위협받고 배신당하고 누군가의 악의에 노출되고 그러면서 자신도 점점 피폐해져가고 그러다가도 끝내 자아 성찰을 해 인간성을 잃지 않는 모습이 새삼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이런 사람이야말로 왕의, 지도자의 자질을 갖춘사람이랄까요. 주인공이 처음 부터 완전하지 않아서 그럼에도 정말 착하고 뚝심있는 사람이라 그 성장과정을 보는게 기껍습니다. 요코 뿐만아니라 이 십이국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왕들과 천의를 믿는 사람들이요. 세계관도 그동안에 판타지 소설을 더 많이 읽으며 많이 기기묘묘한 세계관을 접했다 생각했지만 다시 봐도 새롭습니다. 철학적이고 단순히 세계가 다르다를 보여주는 이목과 난과(사람이 과일로 열려태어남) 같은 요소뿐만 아니라 거기에 어떤 세계 단위의 고찰이 있는 점이 좋아요. 지구의 나라를 총합친거에 비하면 덜 복잡하고 좀 더 작은 세계를 어떻게 더 잘 이끌어 볼 수있을까 하는 처음 세계를 만든 천제? 천망?의 고심이 보입니다. 그리고 이 고심을 왕들이 모두 하고있으며 국민들도 의문을 던지고 생각하고 납득할 수 있는 부분은 납득하고 그럼에도 반발이 있는 부분을 함께 고뇌할 수 있도록 모두에게 공개된 시스템이란 점도 좋아요. 그러면서도 헛점이 있어 누군간 악용하고 그걸 누군간 막고 그런 이야기들 속에서 앞으로도 각 권의 주인공들과 조연들 특히 요코의 이야기가 계속 이어졌음 좋겠습니다.

    fic***
    2026.08.05
  • 어릴적에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봤었는데 같이 가자고 하는 남성이 사로잡힌 공주님포지션이었다는 게 정말 새로웠고 쥐가 나올때까지 정말 암담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요번에 나온 신작도 예약구매해서 봤었는데 이번에는 이북으로 나오다니 또 살 수 밖에 없네요

    bli***
    2026.08.05
  • 이북으로 볼수있게되다니 너무좋아요.

    ps1***
    2026.08.05
  • 처음 읽었을 때의 충격이 아직까지도 생생해요 매력적인 세계관이랑 캐릭터들한테 반해서 읽지도 못하는 원서까지 사모으게 했던 작품인데 이북으로 볼 수 있게 되어서 너무 너무 너무! 기뻐요!! 올해 최고로 잘한 소비👏🏻👏🏻👏🏻 부디 다음 시리즈들도 계속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lyj***
    2026.08.05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해외 판타지 소설 베스트더보기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