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14.11.17 전자책 출간
- 2014.02.27 종이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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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33.3만 자
- 11.2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85014692
UCI
-
네메시스
작품 소개
두 번의 살인사건, 두 개의 현장, 그리고 단 하나의 동기!
형사 해리 홀레, 용의자가 되어 사건을 해결하다!
오슬로에서 일어난 전대미문의 은행강도 사건. 모든 것은 치밀하게 계획되어 있었고, 범인은 머리카락 한 올 남기지 않고 유유히 사라진다. 이해할 수 없는 것은 1초가 급한 상황에서 돈을 챙긴 범인이 창구 직원을 쏘았다는 것. ‘불필요한 살인’. 사건을 맡은 해리는 이 사실에 주목한다. 한편 옛 여자친구 안나의 집에서 시간을 보낸 해리는 이튿날 그녀가 죽은 채로 발견되자 충격에 휩싸인다. 설상가상으로 그날 밤의 일이 기억나지 않는 가운데 모든 단서는 해리를 가리키는데. 《레드브레스트》를 탈고한 후 ‘진짜 스릴러’를 쓰고 싶었다는 요 네스뵈의 전격 크라임노블. 2010 에드거상 노미네이트작.
형사 해리 홀레, 용의자가 되어 사건을 해결하다!
오슬로에서 일어난 전대미문의 은행강도 사건. 모든 것은 치밀하게 계획되어 있었고, 범인은 머리카락 한 올 남기지 않고 유유히 사라진다. 이해할 수 없는 것은 1초가 급한 상황에서 돈을 챙긴 범인이 창구 직원을 쏘았다는 것. ‘불필요한 살인’. 사건을 맡은 해리는 이 사실에 주목한다. 한편 옛 여자친구 안나의 집에서 시간을 보낸 해리는 이튿날 그녀가 죽은 채로 발견되자 충격에 휩싸인다. 설상가상으로 그날 밤의 일이 기억나지 않는 가운데 모든 단서는 해리를 가리키는데. 《레드브레스트》를 탈고한 후 ‘진짜 스릴러’를 쓰고 싶었다는 요 네스뵈의 전격 크라임노블. 2010 에드거상 노미네이트작.
작가
국적
노르웨이
출생
1960년 3월 29일
학력
노르웨이 비즈니스 스쿨 경제학
데뷔
1997년 도서 `박쥐`
수상
2015년 상트페테르부르크상
2013년 페르귄트상
1998년 유리 열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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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3
구매자 별점
17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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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곳곳에 암시는 깔려 있지만 개연성이 좀 부족한 느낌이다. 흘레 시리즈가 단편적이라지만 전편을 봐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있다. 전편인 레드브레스트도 그래서 추천합니다.
ica***2020.10.28-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caf***2020.07.10
재밌게 읽긴 했는데... 음... 2% 부족한 느낌...
bae***2020.01.16은행강도와 전애인의 피살이란 두개의 사건이 결국하나가 되어 독자가 예상하지 못한 결론을 내는 흥미로운 소설이었습니다
ksc***2018.11.16끝까지 읽느라 힘들었어요. 잘 읽힘..
ted***2017.10.17아들을 먼저 읽고 이 작품을 대해서인지 전개가 초반에는 좀 지루한 감이 있었지만 사건 중반부터 몰입도가 높아지네요. 후편으로 데빌스 스타를 읽어야 될것 같네요.
you***2017.10.13내용이 가끔 좀 헷갈리긴 했는데 그래도 재밌네요 ㅎㅎ
da0***2017.09.27역시나 믿고보는 요네스뵈 소설!!! 이걸 다 읽고 이제 마지막인 데빌스 스타까지 한방에 쭉쭉 읽어나가야죠!
loj***2017.04.26해리 홀레 시리즈를 어쩌다보니 역순으로 읽어버렸는데요. 확실히 뒤로 갈수록 구성이 더 촘촘해지고 복선도 잘 이용한다는 느낌입니다. 네메시스는 해리보다 베아테가 더 열일했단 느낌이에요 ㅎㅎ 리디머도 빨리 국내 발간 됐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ban***2017.04.04요나스 요나손, 스티그 라르손, 프레드릭 배크만과 함꼐 읽어볼만한 북유럽 소설입니다. 추천합니다. 요 네스뵈~ (박쥐 빼고 다 재미있어요)
mar***201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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