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동급생 상세페이지
대여
권당 90일
5,200원
소장
종이책 정가
14,800원
전자책 정가
29%↓
10,400원
판매가
10%↓
9,360원
혜택 기간 : 3.10(화) 00:00 ~ 4.9(목) 23:59
출간 정보
  • 2019.11.06 전자책, 종이책 동시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5.7만 자
  • 13.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5071608
UCI
-
동급생

작품 정보

히가시노 게이고의 데뷔작 《방과 후》에 이은 두 번째 학원 미스터리물. 한 여고생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그녀의 이름은 유키코.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었다고 한다. 그때 그녀를 쫓았던 사람들은 알고 보니 학생부 지도 교사 미사키 선생이었다. 야구부 주장 니시하라 소이치는 자신과 관계가 있던 유키코의 사고에 책임을 느껴 미사키 선생을 규탄하기로 한다.

다른 학생들도 가세해서 항의 운동이 일파만파로 커지던 어느 날, 미사키 선생이 교실에서 시체로 발견된다. 때마침 알리바이가 없고 미사키 선생을 증오한다고 알려진 니시하라 소이치가 유력 용의자로 몰린다. 순식간에 전교생이 자신을 의심하게 된 상황에 놓인 니시하라는 독자적으로 범인을 찾아 나서는데…….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Higashino Keigo
국적
일본
출생
1958년 2월 4일
학력
오사카부립대학교 전기공학과 학사
데뷔
1985년 소설 방과 후
수상
2012년 중앙공론문예상
2006년 제6회 본격 미스테리대상 소설부문상
2006년 제134회 나오키 산주고상
1999년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장편부문상
1985년 제31회 에도가와 란포상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용의자 X의 헌신 (히가시노 게이고, 양억관)
  • 히가시노 게이고 <녹나무> 세트 (전 2권) (히가시노 게이고, 양윤옥)
  • 녹나무의 파수꾼 (히가시노 게이고, 양윤옥)
  • 백야행 세트 (전2권) (히가시노 게이고, 김난주)
  • 가면 산장 살인 사건 (히가시노 게이고, 김난주)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양윤옥)
  • 백야행 1 (히가시노 게이고, 김난주)
  • 개정판 | 연애의 행방 (히가시노 게이고, 양윤옥)
  • 가공범 (히가시노 게이고, 김선영)
  • 비정근 : 감정 없는 비상근 교사 (히가시노 게이고, 민경욱)
  • 당신이 누군가를 죽였다 (히가시노 게이고, 최고은)
  • 왜소 소설 (히가시노 게이고, 이혁재)
  • 흑소 소설 (히가시노 게이고, 이혁재)
  • 독소 소설 (히가시노 게이고, 이혁재)
  • 희망의 끈 (히가시노 게이고, 김난주)
  • 성녀의 구제 (히가시노 게이고, 김난주)
  • 신참자 (히가시노 게이고, 김난주)
  • 패럴렐 월드 러브 스토리 (히가시노 게이고, 김난주)
  • 한여름의 방정식 (히가시노 게이고, 이혁재)
  • 명탐정의 규칙 (히가시노 게이고, 이혁재)

리뷰

3.9

구매자 별점
724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시대상이 느껴지는 작품이네요 캐릭터들이 자기연민이 강한 사람들도 있고 그 시기에만 보일 수 있는 미성숙한 캐릭터 특성 묘사도 몰입감 있게 잘 볼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네요

    rid***
    2026.03.18
  • 옛날식 클리셰가 많고 버려진 캐릭이 좀 많다 느꼈어요. 킬링 타임용으로는 괜찮아요.

    zkw***
    2026.03.18
  •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학원 미스테리 물이라는 점에서 미묘한 끌림을 준다. 배경이 학교이니만큼 청춘 느낌도 나면서 특유의 기이한 맛이 감칠맛처럼 그 위에 얹어진다.

    ssb***
    2026.03.17
  • 범인을 추리하며 보는데 고의가 아니었는데 사건이 더 큰 사건이 되고 참 복잡하네요 형사가 주인공한테 다 얘기할때는 왜 이런 얘길 얘한테 다 해주지?????이런 생각으로 봤어요 대화가 많아서 금방 읽게되네요

    dan***
    2026.03.16
  • 사실 아쉬운 부분이 아예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더 흥미진진했어요. 솔직히 예측이 가는 전개였음에도 불구하고 술술 읽히는 필력만큼은 정말 좋았어요. 학원 미스터리물 흔하지 않은데 간만에 몰입해서 읽은 추리소설이라 좋았습니다.

    bom***
    2026.03.15
  • 추리소설과 실제사건의 가장 큰 차이점은 동기의 중요성이다. 실제사건에서는 사건을 성립시키는 선이면 충분하다. 그러나 추리물에서 요구하는 동기는 그보다 더 복잡하고 섬세하다. 초창기 추리물에서는 대개 범인의 동기가 전부였다. 그러나 현대적 추리물에선 범인과 피해자, 탐정, 때로는 헛지목된 용의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동기가 교차한다. 사실 그 엇갈림에서 오는 묘미야말로 현대추리물의 세일즈포인트다. 히가시노 게이고가 롱런한 이유도 거기에 있다. 등장인물 간의 동기가 불협화음을 낼 때 가장 그답다. 그게 추리물로서 엄정한 형식을 준수하느냐와는 좀 다른 문제지만 말이다.

    hin***
    2024.04.30
  • 가볍게보기 괜찮아요 그냥 볼만했음~

    yhn***
    2022.10.06
  • 몇 번이나 다시 읽어도 재밌음

    dud***
    2021.06.21
  • 1996년에 나온거 감안하고 읽어도 민폐갑인 중 2병 고등학생에게 자신을 투영해서 글을 쓴 작가의 흑역사가 느껴집니다~! 조금만 늦게 태어났으면 조아라에서 3달 동안 연재하셨으면 될듯 마지막에 사건을 한 번에 풀어내는 기술은 마치 20세기 초반의 추리소설 읽는 듯한 느낌을 주네요...

    vat***
    2021.03.2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mys***
    2021.02.03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일본 소설 베스트더보기

  •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스즈키 유이, 이지수)
  • 레벨 세븐 (미야베 미유키, 한희선)
  • 인간 실격 (다자이 오사무, 김춘미)
  • 용의자 X의 헌신 (히가시노 게이고, 양억관)
  • 노르웨이의 숲 (무라카미 하루키, 양억관)
  •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세스지, 전선영)
  • 히가시노 게이고 <녹나무> 세트 (전 2권) (히가시노 게이고, 양윤옥)
  •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 (미야베 미유키, 이영미)
  • 이상한 집 2 (우케쓰, 김은모)
  • 고백 (미나토 가나에)
  • 설국 (가와바타 야스나리, 유숙자)
  • 이상한 그림 (우케쓰, 김은모)
  • 은하영웅전설 1 (다나카 요시키, 김완)
  • 지구별 인간 (무라타 사야카, 최고은)
  • 잃어버린 얼굴 (사쿠라다 도모야, 최고은)
  • 녹나무의 파수꾼 (히가시노 게이고, 양윤옥)
  • 이상한 집 (우케쓰)
  •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이치조 미사키, 권영주)
  • 소설 신인간혁명 제1권 (이케다 다이사쿠(池田大作))
  • 제노사이드 (다카노 가즈아키, 김수영)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