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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을 말씀드립니다 상세페이지

#진상을 말씀드립니다

  • 관심 11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
전자책 정가
13,000원
판매가
13,000원
출간 정보
  • 2025.08.18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0만 자
  • 25.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072294
UCI
-
#진상을 말씀드립니다

작품 정보

지금 일본에서 가장 핫한 미스터리 작가, 유키 신이치로의 첫 단편집!
일상 속에 숨은 은밀한 위화감을 당신은 꿰뚫어 볼 수 있는가?

한국 독자에게 처음 소개되는 유키 신이치로의 『#진상을 말씀드립니다』는 출간 직후 독자의 예상을 어김없이 배신하는 반전과 등줄기를 서늘하게 만드는 뒷맛으로 입소문이 삽시간에 퍼지면서 현재까지 20만 부 이상 판매를 기록, 2022년 가장 핫한 미스터리로 등극했다. 이 책은 미스터리로서는 이례적으로 2023 일본서점대상에 노미네이트되었고,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최근 만화로도 제작되었다. 이 책에 실린 다섯 편의 단편 중 〈#퍼뜨려주세요〉는 제74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단편 부문)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진상을 말씀드립니다』의 가장 큰 매력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오늘’을 그리고 있다는 점이다. 1991년에 태어난 젊은 작가답게 유키 신이치로는 21세기의 문물을 소설의 배경이나 장치로 삽입하며, 그로 인해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인간의 새로운 욕망을 드러낸다. 「참자면담」은 방문 가정교사 영업사원이 겪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루며, 나머지 네 작품은 모두 인터넷을 매개로 한 사건을 다룬다. 「매칭 어플」은 데이트 앱을 통한 만남, 「판도라」는 SNS를 통한 정자 제공, 「삼각간계」는 온라인 회식에서 일어나는 사건, 그리고 「#퍼뜨려주세요」는 유튜브가 사건의 매개로 등장한다.

하지만 그 안에서 펼쳐지는 풍경은 매우 일상적이다. 아르바이트하는 대학생, 딸을 걱정하는 엄마와 아빠, 불임으로 고민하는 부부, 약혼자가 있는 이의 불륜, 어린이들의 일상 등 주위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인물과 상황이기에 작품 속 인물이 느끼는 위화감이 더욱 실감 나고 오싹하게 다가온다. 이 책은 현재까지 가장 ‘컨템포러리’한 미스터리로, 자질구레한 변화구 따위 없이 냉정한 전개로 이어지는 결말에서 끝내 경악할 만한 반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작가

유키 신이치로結城真一郎
국적
일본
출생
1991년
학력
도쿄대학교 법학부
수상
2018년 제5회 신쵸미스터리대상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일본 미스터리계의 초신성’이라 불리는 화제의 젊은 작가. 1991년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났으며, 도쿄대학 법학부를 졸업했다. 2018년 《이름도 없는 별의 슬픈 노래》로 제5회 신쵸미스터리대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이후 2020년 《프로젝트 인섬니아(Insomnia)》, 2021년 제22회 본격미스터리대상(소설 부문) 후보작에 오른 《구국게임》을 내놓으며 활발한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처음으로 한국 독자에게 소개되는 《#진상을 말씀드립니다》는 현재까지 2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단숨에 베스트셀러에 오른 대표작으로, 2023 일본서점대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미스터리 랭킹을 석권하며 돌풍을 일으킨 이 단편집은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최근 만화로도 제작되었다. 단편집에 실린 다섯 편의 소설 중 <#퍼뜨려주세요>는 제74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단편 부문)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리뷰

3.9

구매자 별점
1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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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예고편을 보고 흥미가 생겨서 읽었는데 생각보단…애매했어요 단편 모음이라 짧아서 편하게는 읽을 수 있지만 각각의 서사가 좀 부족한거 같고 반전이 있지만 전개가 너무 친절해서 예상이 가는 내용…ㅜㅜ그런 부분들이 좀 아쉬웠지만 그럭저럭 재밌게 읽었습니다!

    tm9***
    2026.04.30
  • 단편집이라 술술 읽기 좋았습니다. 특별한 반전을 기대하면 아쉬울수는 있으나 짧은 이야기속에 기승전결 다 알차게 들어있어서 전 좋았습니다. 미스터리 라고 하기엔 좀 가벼운 느낌입니다. 쪽수가 많은편은 아니라 출퇴근시 오며가며 가볍게 읽기 좋습니다.

    har***
    2026.04.26
  • 제목 그대로의 이야기 단편마다 사건이 있고 그사건의 진상에대해 이야기해줌 ㅁ적당히 미스터리하고 사건있고 크게 재미있는건 아니지만 적당히 볼만은 힜어요

    elt***
    2026.04.21
  • 미스터리 스릴러가 이럴 수 있나? 싶을 만큼 신기할 정도로 슴슴하고 무해하다. 어떤 때에는 상황이 너무 뻔하고 쉬워서 답답하기까지 한데, 결국 돌이켜보면 좋게든 나쁘게든 기대치를 배반한 이야기는 없었다. 마지막 역자의 이야기까지 와서야 왜 이런 감상이 남는지 이해하고 납득했다. 개인적으로는, 비도덕적 자극과 충격을 잘 다루는 것도 좋은 목표이고 또한 추구할 만한 장르적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쾌감과 불쾌감의 줄타기를 하며 끝없이 충격을 선사하기 위해 고민하는 작가가 있다면, 같은 장르 타이틀을 달고 초심자에게 장벽이 없고 누구든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동시에 재미있기 위해 고민하는 작가도 있어야 밸런스가 맞는 것 같다. 대중을 위한다는 명목의 이도저도 아닌 쉬운 글들에 얼마나 분통을 터트려왔는지...이제는 조건 반사적으로 의심하곤 하는 지경이었는데, 덕분에 한 풀 꺾였다. 먹기 좋게 다듬어내기 위한 고민이 느껴지는 지점이 좋았다.

    che***
    2026.04.20
  • 작년에 봤던 영화랑 제목이 같아서 보니까 이게 원작이었네요. 영화랑은 좀 다르지만 그래도 비슷한 감상이네요. 재밌던 에피도 별로였던 에피도 있었어요. 잘봤습니다.

    ohy***
    2026.04.02
  • 저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 일본 특유의 오싹함이 느껴져서 좋았는데 별점이 낮아서 좀 슬프네요ㅠㅠ

    csh***
    2026.03.31
  • 각 인물이 진상을 얘기하며 서로 물고 뜯는 과정에 있어서 혼란스러움이 다가왔습니다. 중간부터 계속 반복되는 패턴 때문에 집중이 풀리는 경우가 많았고 생각보다 반전이 엄청나지 않아서 아쉬운 면이 많았던 책이었습니다

    cpf***
    2026.03.27
  • 챕터 중 매칭어플 같은 경우는 어쩔수가 없다 원작 액스의 데자뷰같은 느낌이였어요 ~ 개인적으로 참자면담과 매칭어플이 나름 반전이 있어 재밌었던 거 같아요

    gus***
    2026.03.27
  •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 같은 반전이 있는 단편 모음집. 뒤에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1권에서는 딱히 단편들 사이에 연관성은 없는 듯합니다. 심심할 때 킬링타임용으로 읽을 만하지만, 솔직히 개인적으로 별로 깊은 인상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이야기마다 무조건 반전이 있어야 하니 스토리가 충분히 예상 가능한 경우도 있었고, 반전이 좀 억지스럽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또 작가가 일본인이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일본 문화나 일본어를 알아야 하는 부분도 있어서 그런 점은 좀 아쉬웠네요. 이런 단편집은 반짝이는 아이디어나 신선함이 중요하다고 보는데, 읽으면서 그런 느낌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일본 추리 미스터리 단편 모음집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차라리 와카타케 나나미의 <나의 미스터리한 일상>을 추천합니다. 거장과의 비교는 신인에게 좀 너무한가요?

    log***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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