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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물어도 돌아갈 줄 모르는 사람 상세페이지

저물어도 돌아갈 줄 모르는 사람

창비시선 456

  • 관심 0
창비 출판
소장
종이책 정가
9,000원
전자책 정가
20%↓
7,200원
판매가
7,200원
출간 정보
  • 2025.04.30 전자책 출간
  • 2021.03.30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4만 자
  • 26.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36493523
UCI
-
저물어도 돌아갈 줄 모르는 사람

작품 정보

“나도 지구에서 할 만큼 했다
사람이 뭘 꼭 하자고 세상에 온 건 아니다”
무심한 듯 다정하게 세상을 그려낸 깊고 정갈한 화폭
1976년 [심상]으로 등단한 이후 농경적 세계관과 리얼리즘 정신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세계를 다져온 이상국 시인의 신작 시집 『저물어도 돌아갈 줄 모르는 사람』이 출간되었다. 부드러운 서정과 정갈한 언어로 우리 시의 한 진경을 보여주었던 『달은 아직 그 달이다』 이후 5년 만에 펴내는 여덟번째 시집이다.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삶의 근원적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적 성찰과 불교적 사유가 웅숭깊은 전통적 서정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기승전결이 단정한 선비의 한시를 읽는 것 같”고 때로는 “견결한 정신주의자의 면모가 엿보이”(안도현, 추천사)는 시편들이 한폭 한폭 고아한 기품이 서린 수묵담채화로 가슴에 묵직하게 와닿는다. “우리가 미처 모르는 명징한 언어”를 만날 수 있고 “영원히 그리운 것을 눈앞에 불러와 마음의 평온을 얻게”(정철훈, 발문) 해주는 따뜻한 시집이다.

작가

이상국
출생
1946년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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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용서도 없이 살았다 (이상국)
  • 저물어도 돌아갈 줄 모르는 사람 (이상국)
  • 달은 아직 그 달이다 (이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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