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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요일의 여행 상세페이지

모든 요일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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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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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전자책 정가
16,000원
판매가
16,000원
출간 정보
  • 2026.01.30 전자책 출간
  • 2026.01.23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8.2만 자
  • 65.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5919624
UCI
-
모든 요일의 여행

작품 정보

10만 독자가 사랑한 김민철 작가의
‘모든 요일’ 시리즈 전면 개정판!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진짜 ‘나’를 만나는 여행법. 여행을 통해 삶을 대하는 태도를 바꾼 이야기를 담아 여행 에세이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김민철 작가의 《모든 요일의 여행》이 10년 만에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단순히 유명 관광지를 좇는 여행이 아니라, 낯선 곳에서 자신의 취향과 속도를 발견하는 ‘생활 여행자’의 모습을 담백하게 그려낸다. 저자는 안개 낀 톨레도와 비 내리는 사파에서 예정된 계획이 틀어졌을 때조차 “이것이 내 여행”이라며 긍정하는 법을 배우고, ‘남들이 좋아하는 나’가 아닌 ‘내가 좋아하는 나’를 마주한다. 여행지에서의 설렘뿐만 아니라 그곳에서 배운 마음으로 일상을 여행처럼 살아가는 법을 제시하며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지난 10년간 작가에게 일어난 변화와 성찰이 담긴 새로운 에피소드들이 더해졌다. 떠나고 싶지만 망설이는 이들에게, 혹은 반복되는 일상이 여행이 되기를 꿈꾸는 이들에게 이 책은 ‘지금, 여기’를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는 소중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작가

김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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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1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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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을 담은 따뜻한 에세이네요. 아름답지만 소박한 일상의 풍경이 담긴 사진들도 기억에 남습니다. 여행은 그 여행지 본연의 아름다움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그곳에서 만난 따뜻한 사람들이 더 여행의 추억에 깊이를 더해준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다시 느꼈습니다. 어디라도 떠나고 싶어지는 에세이라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inv***
    2026.03.13
  • 여행이 특별한 날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사실을 따뜻한 시선으로 보여주는 책입니다. 작가의 담담한 문장 덕분에 여행의 설렘과 여유를 함께 느낄 수 있어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했어요.

    loi***
    2026.03.10
  • 10년 전 처음 이 책을 만났을 때의 설렘이 여전한데, 작가님의 깊어진 시선이 더해진 개정판으로 다시 마주하니 감회가 무척 새롭습니다. 단순히 유명한 명소를 정복하듯 다니는 여행이 아니라, 낯선 공간에 나를 툭 던져놓고 '진짜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집요하게 묻는 작가님의 태도는 늘 저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사회생활을 하며 10년간 시간이 지나다 보니, 이제는 화려한 여행지보다 '나의 속도'에 맞는 여행이 절실해질 때가 많습니다. 계획이 틀어져도 "이것 또한 내 여행"이라며 안개 낀 도시를 긍정하고, 완벽하지 않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끌어안는 문장들을 읽으며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특히 여행지에서의 배움을 일상으로 끌어와 '지금, 여기'를 여행하듯 살아가는 법을 제안하는 대목에서는, 매일 반복되는 제 출근길과 일상조차 조금은 특별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더군요. ​광고 카피라이터 출신답게 마음을 툭 건드리는 감각적인 문장들과, 10년의 세월만큼 켜켜이 쌓인 성찰이 담긴 새로운 에피소드들이 참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여행을 망설이는 분들이나, 열심히 달려왔지만 정작 나 자신이 누구인지 잊어버린 동년배 여성분들에게 이 책은 다정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책장을 덮고 나면, 당장 멀리 떠나지 않더라도 내가 머무는 이 공간에서부터 기분 좋은 여행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 용기가 생깁니다.

    par***
    2026.03.07
  • 일상 속에서 지나치기 쉬운 감정과 생각을 천천히 돌아보게 만드는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화려한 사건이나 큰 갈등보다는 평범한 순간 속에서 느끼는 마음과 기억을 담담하게 풀어내는 점이 인상 깊었다. 글을 읽다 보면 작가가 겪은 경험과 생각이 자연스럽게 전해져 마치 조용한 이야기를 듣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짧은 글들이 이어지는 구성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지만 그 안에 담긴 감정은 생각보다 깊게 남는다. 읽는 동안 나의 일상과 지나온 시간도 함께 떠올라 잠시 멈춰서 삶을 돌아보게 되었다. 바쁘게 흘러가는 하루 속에서 잠시 마음을 정리하고 싶을 때 천천히 읽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jun***
    2026.03.06
  • 평소에 여행을 좋아하기도 하고 너무 무겁지 않지만 울림을 줄 수 있는 책을 찾다가 이 책을 발견하게 됐는데 지금 저에게 필요했던 책이어서 아주 잘 읽었습니다. 남의 눈을 통해 보는 여행을 매력을 담백하게 읽을 수 있어 좋았고 저도 이런 관점으로 여행을 하고 싶다는 맘이 들어 다시 여행이 간절해졌어요. 잘 봤습니다.

    jji***
    2026.03.05
  • 여행에 관심이 많아서 여행 책자를 꽤 본 편인데 너무 딱딱한 내용이 아니라서 맘에 들었어요.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너무 좋았어요

    che***
    2026.03.05
  • 평소 여행 에세이를 좋아해서 읽어보게 된 책... 김민철 작가는 광고회사에서 오래 일한 카피라이터답게 담백하면서도 마음을 건드리는 문장을 쓰더라구요! 관광지와 여행담에 대해 이야기 하는 여느 여행 에세이들과 다르게 이 책은나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는 여행 수필 느낌이 강했어요 계획이 어긋나도 그것마저 ‘내 여행’이라 말하는 태도가 인상 깊었고 남들이 좋아하는 내가 아닌 내가 좋아하는 나를 만나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여행이 끝난 뒤에도 일상을 여행처럼 살아보고 싶어지네요

    gen***
    2026.03.03
  • '어디'가 아니라 '어떻게' 보느냐가 여행의 진짜 묘미임을 깨닫게 해주네요. ​유명 관광지 체크리스트 채우기에 급급했던 제 모습을 반성하게 됐어요. 일상의 작은 순간도 여행처럼 느끼게 해주는 문장들이 너무 예뻐서, 당장 짐 싸고 싶어지면서도 지금 이 자리가 소중해지는 마법 같은 책입니다.

    iuy***
    2026.03.02
  • 관광지 목록을 지우는 숙제 같은 여행 대신, 낯선 곳에서 나를 마주하는 시간을 기록했다. 완벽한 계획보다 우연히 마주친 풍경과 그 순간의 감정에 집중하는 저자의 시선이 편안하다. 무언가를 채워 오기보다 익숙한 나를 비워내고 돌아오는 것이 여행의 본질임을 담담한 문체로 일깨워준다. 일상의 속도를 늦추고 싶을 때 읽기 좋은 책이다.

    sad***
    2026.03.02
  • 너무 너무 재밌습니다 기도 없이 봤는데 문자도 깔끔하고 이야기도 좋습니다 이런 이야기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이야기도 또 기대 되는 작품입니다 추천해요 리드 셀렉트로 볼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꼭 봐주세요 ㅋㅋㅋㅋㅋ

    jjj***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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