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바스티안 라이겔 - 검은 머리, 검은 눈동자로 위장한 금융 그룹 총수의 아들. 꿈에서만 만날 수 있는 그와 사랑을 하고 싶다고 갈망하던 그는 클럽에서 마침내 운명을 만나게 된다. 아르민 슈니케 - 로트만에서는 딱히 인기가 없는 동양계 청년이자 돈을 버는 족족 자신을 양자로 거둬준 신부님에게 보내고 있는 성실하고 능력 있는 공무원. 삶이 바빠 연애는 생각도 못하고 살던 그에게 어느 날 찾은 호텔의 클럽은 운명의 전환점이 된다. 테러로 인해 봉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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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촬영을 앞두고 맞이한 죽음. 눈을 뜨니 친절한 상태창이 내게 믿을 수 없는 정보를 보여 준다. [BL 판타지 소설, <검의 연대기> 속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저는 당신의 적응을 돕는 가이드 시스템입니다. 드라마의 원작 소설에 들어온 것도 당황스러운데, 하필 내가 빙의한 몸은 끔살엔딩이 예정 중인 악역 조연 루엘린이었다! [☆끔살엔딩☆ 이벤트 진행 중입니다.] 목숨을 건지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대공의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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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뷰어 원본 설정과 앱으로 감상하기에 최적화 되어 있는 점,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취업 안 되기로 유명한 문사철 중 철학과에 진학한 강이루. 같은 철학과 동기 김지훈의 ‘너튜브가 미래다’라는 꼬임에 넘어가 촬영을 위해 폐교인 ‘도원 고등학교’에 들어갔다가 기현상에 휘말린다. 사지 멀쩡하게 살아 돌아가겠다고 냅다 기현상 내 존재에게 사기를 쳤다. 문제는 그 사기가 너무 잘 먹혔다는 점이다. “허락해 주신 줄 알았는데.” “내가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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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층에서 뛰어내린 최홍서는 아무 연관도 없는 타인, 윤혜안의 몸에서 눈을 뜬다. 나는 윤혜안이 아니라 최홍서라고. 아무리 우겨봤자 믿어줄 사람은 없다. 내가 그들이었더라도 믿지 않았을 테니까. 받아들이기 힘든 상황을 버틸 수 있게 하는 희망은 유일하게 사랑했던 사람. 이해성. 조금이라도 그를 가까이에서 지켜보기 위해 최홍서는 영화 오디션에 지원한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그는 최홍서를 알아보지 못한다. “이 역할의 원래 주인이 최홍서 군이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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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너 안 좋아할래.” 순정의 말에 태온이 어깨를 으쓱했다. 그러든가 말든가. 저러다 또 쫓아 다니겠지. 언제나 그렇듯 무심한 태온의 얼굴 앞에서 순정은 다시 한번 단호한 목소리로 말했다. “나도 너처럼 문란하게 살 거야. 문란해질 거야!” “……그게 무슨 말이야.” 순간 태온의 얼굴이 확 찌푸려졌다. 고순정이 나처럼 문란해진다고? 순정의 선언이 태온은 황당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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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폭력 등의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에그루는 유명한 호구였다. 하나뿐인 친우에게 속아 막대한 빚을 질 만큼. “시팔,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네.” “말해 봐, 에그루. 계약서에 사인 누가 했어.” “네가 한 거잖아. 네 못생긴 손으로.” 투자를 권유했던 레비안은 하늘이 무너진 것처럼 우는 에그루를 웃으며 달랬다. “그래도 나처럼 널 봐주는 사람이 어디 있어, 안 그래?” 그로부터 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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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품은 동일한 작품명으로 15세 이용가와 19세 이용가를 구분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연령별 기준에 맞추어 내용에 삭제 혹은 수정된 부분이 있으므로 구매에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슈퍼 루키 신인공(1년차) X 업계 탑 대선배수(13년차) [퀘스트 시나리오 <꽃길 깔아 주는 선배>를 시작합니다.] [Part 1. ‘고원’을 대한민국의 K-POP 가수로 데뷔시켜라.] [실패 페널티 – 모든 명성 및 능력치 수거] “뭐, 이 새끼야?!” 케이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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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버스 #회귀물 #S급에스퍼공 #가이드로발현했수 #감금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금 첫날로 회귀했다. 4년 전. S급 에스퍼 서의우의 유일한 가이드로 발현한 일반인 권재진. 서의우는 권재진을 납치감금하고 동의 없는 가이딩을 요구했다. “지금 확인해 볼까요? 당신이 나와 매칭되는 가이드가 맞는지, 아닌지.” “아파, 아파, 아, 큿! 헉…… 그만……!” “봐, 되잖아요. 가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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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계략으로 모든 것을 잃고, 연인의 죽음에 절망해 폭주한 키나인. 그는 자신의 폭주에 휘말려 돌이 된 도시를 되돌릴 방법을 찾던 중, 용의 반려가 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말에 용궁으로 향한다. 하지만. “운이 나쁘구나, 인간. 지금이 가장 아프지 않게 죽을 수 있는 때였을 텐데.” 직접 만난 용은 인간을 증오해 어떻게든 그를 괴롭힐 생각뿐인데……. 더욱 이상한 것은 키나인이 용을 보고 죽은 연인을 떠올리고 만다는 것이다. 외모도,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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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품은 리디북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9세 이용가와 15세 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른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전쟁 판타지 소설의 주인공 테오와 총사령관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라이벌이자 악역인 루크에 빙의했다. 이왕 빙의하게 된 거 악역으로서의 맡은 역할을 다하기 위해 루크는 고군분투한다. “너한테 군인으로서의 원칙, 지켜야 할 도리 같은 건 전혀 중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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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작품에는 가스라이팅 및 학교 폭력 관련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 시 참고하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몸의대화먼저 #쌍방오해삽질물 #약후회공 #유죄공 #더티톡마스터공 #문란공 #순진한데오해받수 #트라우마있수 #180도달라졌수 #잘생수 “손은 그 새끼들 빌려줬다 치고, 입은 형 빌려주는 건가?” 뚱뚱했던 어린 시절의 상처를 안고 대학생이 된 하민. 그는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설레는 첫 학교 생활을 시작하며 친구의 형이자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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