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총 29화5.0(8,296)
가정폭력의 트라우마로 인해 강박을 지닌 장백희. 졸업을 앞둔 어느 날, 서울에서 전학 온 양일우를 만난다. "비슷한 놈들끼리는 알아보는 걸까요. 저는 이상하게 양일우가 신경 쓰여서 두고 볼 수가 없었습니다." <너의 사랑에 대하여> <동정의 형태> 박노덕 작가님의 2025년 신작 <양일우와 나>
대여 300원전권 대여 8,4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17,400원
- 3총 43화4.9(2,615)
연청우가 예쁘게 울고 있다. 누구도 아닌 구원재, 자신 때문에. 선택된 VVIP만을 위한 은밀한 휴양지, 도원향. ‘요정’이라 불리는 이들이 웃음을 파는 그곳에서 서버로 일하던 연청우는 큰손님의 눈에 띄고 만다. “별채로 올래요? 내가 머무는 별채.” 두려움에 떨면서도 단호하게 제안을 거절한 청우. 하지만 교묘하게 설계된 덫이 청우를 옭아매고…. “앞으로는 다정하게 유린해 줄게, 청우야.” 믿을 수 없을 만큼 아름답지만 세상에 둘도 없을 악인인
대여 300원전권 대여 11,4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25,800원
- 4총 106화4.9(13,127)
원칙주의자이자 규칙 준수의 화신, 컴공과 추상우. 상우는 교양수업 조별과제에서 조원들이 참여하지 않았다는 아주 합리적인 이유로 무임승차자들의 이름을 모조리 빼 버린다. 하지만 그 때문에 해외 유학이 좌절된 누군가와 지독하게 얽힐 거라고 상상이나 했을까? “절 만난다고 성적이 바뀌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네 사연도 들어 보고, 오해가 있으면 풀고, 좋게 넘어가려고 했다고.” 캠퍼스 내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유명인. 디자인과 장재영. 실력,
대여 300원전권 대여 30,0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61,200원
- 5총 13화5.0(6,781)
“너, 냄새 나.” 20살 복학생 태결은 어느 날, 처음 본 동급생에게 느닷없이 ‘냄새가 난다’는 말을 듣는다. 생전 처음 들어보는 말에 당황하지만, 그저 작은 해프닝으로 넘기려 한다. 타 학급 복학생과 자신을 비교하는 선생님의 한마디에 기분이 상한 태결은 충동적으로 교실로 향하고, 그곳에서 다시 마주친 인물은 바로 자신에게 ‘냄새 난다’고 말했던 무원이었다. 아까의 말을 따져 묻는 태결 앞에서 무원은 할 듯 말 듯 애매한 태도로 얼버무리고,
대여 300원전권 대여 3,6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7,800원
- 6총 38화5.0(7,803)
* <알파 트라우마>는 매월 8, 18, 28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현대물 #오메가버스 #캠퍼스물 #재회물 #미인공 #다정공 #능글공 #미인수 #짝사랑수 #소심수 알파라면 질색하던 우연에게 유일한 구원자는 중학생 때 과외선생님으로 만난 도현이었다. 도현을 잊지 못해 우연히라도 다시 만나고 싶어 도현과 같은 대학에 입학한 우연. 외모가 변한 우연을 알아보지 못하는 듯한 모습에 우연은 안도하지만 전처럼 친절한 도현에게 끌리는 마음을 주체할
대여 300원전권 대여 10,8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22,200원
- 7총 72화4.9(7,937)
"권택주. 러시아로 가게. 가서 '아나스타샤'를 찾아." 국정원 에이스 요원인 ‘권택주’는 러시아와 북한이 비밀리에 합작해 만들었다는 살상 무기, ‘아나스타샤’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모스크바로 급파된다. 하지만 시작부터 꼬이기 시작한 임무에 러시아 파견 업무가 처음인 그에게 국정원이 붙여준 현지파트너라며 나타난 '제냐'는 권택주를 더욱 혼란스럽게 한다. 러시아 정재계 인사들은 물론 지하 세계 마피아와도 막역해 보이는 ‘제냐’는 시종 느긋하고
대여 300원전권 대여 19,2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42,600원
- 8총 40화5.0(5,950)
중앙 아프리카의 작은 도시, 아름답고 여유로운 세렝게에서 링신루는 첫사랑과 한쪽 눈을 잃었다. 상처입은 짐승을 본국까지 송환하라는 계약을 체결한 유리. 일평생 용병과 해결사로 살아온 유리에게도 신체훼손의 공포와 실연의 고통으로 엉망진창인 신루의 곁에서 버티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다. 맹수사에 갇힌 짐승처럼 굴던 신루 역시 유리에게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기 시작한다. 몸이 회복한 이후까지 신루의 곁에 남게된 유리는 이 상황이 곤란하면서도 기껍다.
대여 300원전권 대여 8,1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24,000원
- 9총 23화4.9(5,279)
극우성 알파이자 해성 재단의 후계자이며 나반갤러리의 대표이사 조연오와 소꼽친구로 오랫동안 곁에서 그를 지켜보며 홀로 사랑을 키워온 베타 소기현. 견고해보였던 둘 사이의 관계는 기현의 고백으로 인해 틀어지기 시작한다. 기현이 품어온 오랜 연정을 드러낸 순간, 연오는 모욕적인 헛구역질로 화답한다. “너, 네가 베타인 것도 잊었지.” 베타와의 연애를 생리적으로 혐오하는 알파. 그 모질고 뼈아픈 질타에 기현은 조용히 마음을 접으려 하지만, 연오는 그
대여 300원전권 대여 5,4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13,800원
- 10총 108화4.9(18,410)
아버지의 무리한 사업 투자와 도박으로 인해 평생 어머니와 함께 빚을 갚아온 우원. 그런 어머니마저 몸이 나빠져 시골로 내려가며 홀로 고군분투한다. 하늘이 무심하게도 시급 좋던 알바처에서 잘리게 되고 새로운 일자리를 알아보던 중 친구의 소개를 받게 된다. 부촌 일대에 자리 잡은 피자가게 배달부. 맛은 물론, 직원들이 잘생기고 예쁘기로 유명했다. 훤칠한 외모의 우원은 당장 면접을 가게 되고 바로 합격한다. 하나의 오점도 용납할 수 없는 아버지의 욕
대여 300원전권 대여 30,3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52,000원
- 11총 27화4.9(1,756)
화려한 조명 아래, 호스트바 '기린'에서 선수로 살아가는 '우승'은 어느 날 우연히 가게의 사장 '태정'과 마주친다. 우승의 괴상한 행동은 태정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태정은 돈을 미끼로 우승을 갖고 놀기 시작한다. "맛이 괜찮네. 너...정기 구독 해야겠다." 그러나 점차 그들 사이에 예상치 못한 감정이 스며들고, 서로의 균열 난 내면과 비밀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대여 300원전권 대여 7,8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16,200원
- 내 매니저를 소개합니다 (금오, 연밥, 북극여우)
- 패션(PASSION) (강작, 다미씨, 호라이즌)
- 망종(亡種) (HKMI, 계자, 위즈덤하우스)
- 무흔의 밤 (재우, 오늘봄, 대원씨아이)
- Wet Sand(웻샌드) (DOYAK, 두세븐 엔터테인먼트)
- 하프라인 (희맹, 망고곰, 비욘드)
- 헌터는 조용히 살고 싶다 (리공, 오로라 스튜디오, 북극여우)
- 러브 오더 (강늑, 비욘드)
- 죽어 마땅한 것들 (밤만득, 수리, 크랙엔터테인먼트)
- 개구리 삶기 (숯탄싹바, 크랙엔터테인먼트)
- 팔재 (가배마리, 비욘드)
- 테이밍(The Taming) (차다, CHU, 위즈덤하우스)
- 맹수주의보 (갈비, 연미, 서울미디어코믹스)
- 석류를 삼킨 뱀 (감자전, 은렌, 스튜디오넘버제로)
- 강우주의보 (감자농부, 살원, 테라핀)
- 가이딩 해저드 (청년, 선선, 한국웹툰기획원)
- 고양이 테라피 (피아, 마린코드, 비러브드)
- 시절인연 (썸머, 비욘드)
- [능욕BL단편] 그 공작가 노예의 음란한 속사정 (상애, 대수, 대원씨아이)
- 소금 심장 (스튜디오 이너스, 담요, CARROTOON)
- 동절기 (절구, 청담, 북극여우)
- 개의 가면 (움비프동, 낭준, 북극여우)
- 자취연애왕 (가위, 북극여우)
- 시나브로 (시호, 시호)
- 반칙 (엑저, 삼주일, 호라이즌)
- 스윗 샷(Sweet Shot) (사리라면, 라민, 위즈덤하우스)
- 러브 징크스 (건한, 대원씨아이)
- 절정 조교 어플 - 수치플 편 (왕냐, 민지, 테라핀)
- 허니베어 (너티, 루영, 크랙엔터테인먼트)
- 해피투게더 (날파리헌터, 비욘드)
- 헤비 레인 (Heavy Rain) (매듭, 작약, 호라이즌)
- 적반하장의 허슬플레이 (약국, 북극여우)
- 디옵터(Diopter) (킴녕, LetB)
- 너를 사랑하지 않는 나에게 (너떨, 밍구르, 대원씨아이)
- 그림자의 영역 (리런, 크랙엔터테인먼트)
- 겨울 지나 벚꽃 (밤우, 북극여우)
- 플레이스 투 비 (먼지, 박곤지, 북극여우)
- 에보니 캐슬 (하세, 섬온화, 비욘드)
- 윈터필드 (봄오후, 76, 호라이즌)
- 미열 소년 (모나티, 삼주일, 호라이즌)
- 혼불 (스르륵코믹스, 톨쥬, 스르륵코믹스)
- [섹못죽 단편선] 성사지연중 (강지영, 최유진, ㈜재담미디어)
- [음란침공 BL 단편선] 형제애 (달리는기차, 마트료, 크랙엔터테인먼트)
- 체리 케이크 (노차, 차옌, 비러브드)
- [아이돌 단편선] 불면과 결벽의 공생관계 (푸풋, 마고 크리에이티브)
- 내가 버린 남자의 노예가 되었다 (N.BOB, BIN, 다온크리에이티브)
- [능욕BL단편] 친구들과 함께하는 온천 여행 (히, 야해영, 대원씨아이)
- 더 뮤즈 (조구오, 명예, 앤드비)
- 들이닥치다 (조은, 클라시나, 비욘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