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6화4.9(895)
어릴 적 의문의 사내의 도움으로 아버지의 학대에서 벗어난 알로이스는 그로부터 20년 뒤, 운 좋게 공작가에서 하인으로 일하게 된다. 그곳에서 마냥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는 알로이스의 고민은 단 하나, 바로 자신의 주인인 공작님을 짝사랑하게 된 것! 자신의 마음을 흘려도 보고 대범하게 유혹도 해보지만, 공작은 흔들리기는커녕 그런 알로이스를 그저 귀엽게 볼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공작이 재혼한다는 소문을 들은 알로이스는 소원을 이뤄주는 분수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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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원 - 182총 9화5.0(2,030)
※ 본 작품에는 공포스러운 연출과 묘사가 포함되오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룬 홍요한. 이사 첫날, 친구들을 불러 집들이도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내 집에서의 첫 밤을 보내는데 뜻밖에도 귀신을 보게 된다. 한 번의 악몽이라 생각했던 귀신이 시도 때도 없이 나타나는 통에 괴로워하는 요한. 우연한 사건으로 이 귀신 문제를 해결할 단서가 어색한 사이의 직장 후배 고필립에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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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총 4화4.9(1,313)
어느 날부터 새벽 세 시마다 나타나 손톱을 뜯는 귀신을 보고 잠을 이루지 못하는 정우. 수면부족과 공포에 시달리던 정우는 언제부터 이런 현상이 일어났는지 되짚어보던 중, 소꿉친구인 희원의 술자리 이후 일어난 사건을 떠올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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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총 71화4.9(1,028)
[매주 화요일 연재] "나 알아?" "그냥 알기만 할까." 3년 전 자신에게 실연의 고배를 마시게 한 범인(?) 유일을 다시 마주친 온리원. 일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던 리원은 제게 관심을 보이는 일 앞에서 번호를 차단해버린다. 살면서 단 한 번도 거부 당한 적 없던 일은 자신에게 차갑게 대하는 리원에게 오기가 생기고 끈질기게 쫓아다닌다. 그 결과 먹고 떨어지란 이상한 오해로 관계를 가진 두 사람. 그후 더 이상 얽히지 않으려 했지만 리원이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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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총 56화4.9(1,258)
어느 볕 좋은 한낮. 마당에 게이트가 터졌고, 휘말린 권재진은 사지가 찢겨 죽었다. …그런 줄만 알았다. “아, 일어났어요?” 감금 첫날로 회귀했다. 재진의 다리 사이에서 익숙한 낯짝이 불쑥 솟았다. 서의우가 밑에서 바지를 벗기고 있었다. 권재진은 아래가 벗겨지든 말든 말없이 서의우의 얼굴을 지켜보았다. 지난 생애 4년 동안 지겹도록 마주했던 얼굴이다. 그때는 낯선 장소에 끌려와 강제로 덮쳐진다고 생각했다. 사실이 그렇기도 했다. “씹,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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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총 2화4.9(1,033)
우카노와 서로 좋아하게 된 후 처음으로 발정기를 맞이하게 된 사치오. 우카노에게 연락을 해야 할지 고민하게 되는데. <맛있는 오메가는 찍하고 운다> 특별편. ©HANASAWA NAMIO/Brite Publi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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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총 38화4.9(2,575)
[매주 토요일 연재] 외국계 건설회사 스칸빅의 면접을 앞두고 현해서는 온갖 최악의 상황을 맞이한다. 1. 지나가는 남자에게 커피 뒤집어 쓰기 2. 미안하다는 남자에게 성희롱적 발언 듣기 3. 면접관으로 전 남자친구 만나기 4. 또 다른 면접관으로 성희롱 발언을 한 남자와 만나기 단지 좋은 회사로 이직해 잘 살고 싶었던 현해서의 앞에 사고처럼 나타난 남자, 설공우. 설공우의 제안으로 그의 팀에 합류한 해서는 스칸빅에 적응하기도 전에 알파에게 지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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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총 46화4.9(2,176)
짝사랑 상대와 자취하게 되었다. 부모님의 갑작스러운 해외 파견으로 염원하던 자취 생활을 시작하게 된 이태은. 하지만 기뻐하기도 잠시, 룸메이트가 차진헌이라는 걸 알게 되자 어떻게든 피하고 싶어진다. 진헌은 그의 오랜 짝사랑 상대이자, 일방적으로 연을 끊어 버린 소꿉친구이기 때문. 3년 전, 술김에 충동적으로 고백을 전했으나 전혀 닿지 않은 마음에 좌절하며 잠수를 감행한 태은은 뜻밖의 재회에 몹시도 곤란해진다. 별다른 대책 없이 진헌과의 동거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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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총 70화4.9(1,789)
* <로맨틱 캡틴 달링>은 매월 7, 17, 27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군부물 #서양풍 #후배위하는선배 #연하댕댕공 #하극상 #원나잇 어느 날, 헤인스워즈 가 도련님의 사수를 맡게 된 단테 베일리. 귀하게 자란 도련님이 거친 훈련을 견딜 수 있을까 싶었는데 걱정과 달리 열심이고 순둥한 모습에 스며들어 라파엘 헤인스워즈를 잔뜩 귀여워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다 예상치 못하게 후배 성교육도 시켜주게 되는데… "대체 왜? 왜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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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총 30화4.9(2,924)
자기 방식대로 살아온 까칠한 대학생 기영한, 그리고 누구에게나 친절하지만 은근히 단단한 윤예준. 우연인지 운명인지, 두 사람은 2인 1조 조별 과제로 엮인다. 처음부터 삐걱거린 관계. 말끝마다 부딪히고, 감정의 파편이 날아다니는 그들 사이엔 전쟁 같은 협업만 남아 있었다. 하지만 과제를 함께 하며 마주한 사소한 일상들 속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모습에 점점 이끌리기 시작하는데 날카롭던 말끝엔 미묘한 온기가 생기고, 어색했던 눈맞춤은 점차 익숙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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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총 43화4.9(259)
[매주 수요일 연재 / 4화 연재 + 1회 정기 휴재] 친누나가 쓴 소설에 빙의하게 된 ‘나’. 그런데… 소설의 분위기가 조금 이상하다?! 사고로 죽은 누나가 평소에 쌓은 덕으로 인해, 단 하나의 소원을 이룰 수 있게 된 ‘나’는 누나가 가장 아끼던 인물로 살아 보고 싶다는 소원을 빈다. 그런데 내가 악역인 ‘새틴’으로 빙의한 것도 모자라, 정의로운 성기사 캐릭터인 주인공 ‘케인’이 자꾸 시비를 건다. “야, 기분 나쁘게 뭘 자꾸 쳐다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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