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81화4.8(12,597)
입사 1년차의 병아리 회사원 이은겸. 싹싹하고 애교 많고 인간관계도 매우 원만하나 너무 얼굴을 밝히는 탓일까, 애인복은 지지리도 없다. 그런 은겸의 앞에 이상형의 팀장이 나타난 것까진 좋았는데… 망할 팀장놈. 틈만 나면 사람 속을 다 뒤집어놓는다. *배경/분야: 현대극 오피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오피스 강공 미인수 [매월 6, 16, 26일 연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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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총 82화4.9(1,015)
거칠고 폭력적인 섹스를 원하는 마조히스트, 차우경. 줄곧 자신을 제대로 망쳐줄 남자를 만나길 원했던 우경은 ‘선생님’을 만난 후 그와 하는 플레이에 정신없이 빠져든다. “내가 존댓말을 하고 있는 이상, 차우경 씨는 내 말에 복종해야 합니다. 그게 우리의 첫 번째 규칙이라고 해두죠.” ‘선생님’과의 플레이에 익숙해질수록 우경은 점점 더 아프고 격렬한 플레이를 바라게 된다. 하지만 남자는 놀이는 놀이일 뿐이라며 선을 긋고, 욕구 불만이 쌓여가던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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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00원 - 183총 5화5.0(288)
고등학생 시절, 싸움에 휘말린 세현(공)을 도와주다가 다친 해서(수). 끝내 둘은 제대로 된 인사도 없이 엇갈린다. 시간이 흘러 20대, 여전히 최애 가수를 덕질하던 해서는 시간이 날 때마다 팬 사인회도 가고 무대도 보러 다닌다. 어느 날, 최애의 해외 공연을 보러 간 공항에서 악성 팬의 위협을 막다가 세현과 다시 마주치게 되는데.... 음료를 맞은 세현에게 급히 최애 가수의 굿즈, 손수건을 건네고 떠난 해서. 공연 후 호텔에서 손수건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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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총 22화4.9(2,321)
어느 크리스마스 이브, 이경의 방송에 거액을 후원하는 '산타'라는 인물이 나타난다. 하룻밤 만에 천만 원이 넘는 수익을 올린 이경의 마음은 설렘 반 두려움 반. 산타가 그의 주변 인물이라는 사실을 꿈에도 깨닫지 못한 채. 이경은 계속되는 산타의 짓궂은 요구도 아슬아슬한 농담도 어쩐지 싫지 않다. 돈도 돈인데 자신을 마냥 놀리거나 우습게 보는 시청자와는 뭔가 다른 것 같다. 3공 1수 미스터리 로맨스 내 방송에 후원하는 큰 손 (남친)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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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0원 - 185총 42화4.9(1,004)
[매월 1, 11. 21일 / 정기휴재 6화+1회 휴재] '무엇에 상처를 받았는지도, 정확히 알 수 없었다.' 2군 아이돌이었던 '민지호'의 아이돌 생활은 마음에 혼란만 남기고 끝났다. 그대로 연예계를 떠날 계획이었던 지호는 대타로 나간 예능에서 평소 동경하던 톱배우 '강태연'을 만나 가벼운 스캔들에 휘말린다. 연예계 최초의 동성 스캔들은 그저 해프닝으로 끝나지만 다시는 엮이고 싶지 않은 동료 멤버 '박현도'와의 재회 등, 지호의 계획과는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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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총 49화4.9(1,234)
어느 볕 좋은 한낮. 마당에 게이트가 터졌고, 휘말린 권재진은 사지가 찢겨 죽었다. …그런 줄만 알았다. “아, 일어났어요?” 감금 첫날로 회귀했다. 재진의 다리 사이에서 익숙한 낯짝이 불쑥 솟았다. 서의우가 밑에서 바지를 벗기고 있었다. 권재진은 아래가 벗겨지든 말든 말없이 서의우의 얼굴을 지켜보았다. 지난 생애 4년 동안 지겹도록 마주했던 얼굴이다. 그때는 낯선 장소에 끌려와 강제로 덮쳐진다고 생각했다. 사실이 그렇기도 했다. “씹,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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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00원 - 187총 11화4.7(105)
“셋이 하면… 바람 아니지?” 사귄 지 두 달 된 남친과 첫 관계를 맺은 날, 남친의 형이랑도 해버렸다.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는데, 남자친구의 형이 너무 맛있다…! 죄책감보다는 쾌락이, 사랑보다는 페로몬이 조금 더 강한 것 같다. “둘… 둘 다 같이 하면 안 돼?” 하나의 구멍에 두 형제가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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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원 - 188총 4화4.9(856)
뜨고 싶다. 제발 떡상하고 싶다. BJ 경우의 소원은 딱 한 가지다. 대형 채널이 되기 위해서는 뭘 시켜도 할 수 있을 것만 같다. 그리고 도지호. 한창 주가 상승하는 뜨거운 BJ. 경우는 그가 싫다. 망했으면 좋겠다. 하지만 시청자들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하겠습니다~ 시켜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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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0원 - 189총 43화4.9(1,329)
“들어갈 겁니까?” “아, 아니, 아니요. 미쳤어요? 아니. 제가 왜, 아니, 아니요.” “나도 둘인 편을 선호합니다.” 남자는 문을 잡은 손을 그대로 놓았다. 얼빠진 도진의 귀로도 넘기기 어려운 말이 들렸다. 나도. 둘인 편을. 선호합니다. ‘나도’라니? 유화를 복원하기 위해 베네치아에 온 배도진은 모종의 이유로 자신을 속이려 한 경매사, 루카 오르시니와 손을 잡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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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00원 - 190총 20화4.9(285)
*본 작품은 자보 드립 및 강제적 관계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어떻게 이렇게 좋을 수 있지?" 꼭 누군가가 머릿속을 헤집어 놓은 것처럼. 어느 날 직장에서 자기 최면 어플에 대해 듣게 된 윤성현.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어, 다이어트며 성적 상승까지 이뤄낸다는 어플에 호기심에 동한 그는 어플을 다운받아 보려 시도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 어플은 그의 휴대폰에 이미 깔려 있고, 어플을 실행시키자 충격적인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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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원 - 191총 43화4.9(2,031)
짝사랑 상대와 자취하게 되었다. 부모님의 갑작스러운 해외 파견으로 염원하던 자취 생활을 시작하게 된 이태은. 하지만 기뻐하기도 잠시, 룸메이트가 차진헌이라는 걸 알게 되자 어떻게든 피하고 싶어진다. 진헌은 그의 오랜 짝사랑 상대이자, 일방적으로 연을 끊어 버린 소꿉친구이기 때문. 3년 전, 술김에 충동적으로 고백을 전했으나 전혀 닿지 않은 마음에 좌절하며 잠수를 감행한 태은은 뜻밖의 재회에 몹시도 곤란해진다. 별다른 대책 없이 진헌과의 동거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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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00원 - 플러팅, 원해! (대지, 리디)
- 혐오 만세 (김모린, 신명, 스토리위즈)
- 비하인드 스캔들 (칠구, 북큐브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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