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112화4.9(12,424)
‘커다란 키, 아름다운 손, 초콜릿 같은 목소리, 다정한 미소, W.T 웃슨의 풋볼팀의 동양인 쿼터백.‘ 필립 레빈. 그는 사랑하는 친구 제니의 왕자님이자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피터의 첫사랑이었다. 지금은 그저 몰락시켜야하는 상대 ‘이우연’에 불과 하지만. 단 한 번의 슬럼프도 없이 성공가도를 걷고 있는 배우 이우연의 유일한 흠은 매니저가 자주 바뀐다는 것. 매니저라는 이름으로 그의 옆에서 그를 관찰할 수 있는 기간은 최장 삼 개월이다. 복수
대여 300원전권 대여 31,5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64,800원
- 182총 12화5.0(143)
※<몰입하고 싶지 않아![단편집]>은 3개의 단편을 엮은 단편 모음입니다.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강압적 관계 등 사람에 따라 불쾌감을 느낄 수 있는 요소가 등장하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1공 2수 만화 완벽해 보이는 캠퍼스 아이돌 리윤과 차현에게는 치명적인 결함이 있었으니… 바로 둘 다 확고한 ‘바텀’이라는 것! 그들의 섹스리스 위기 극복을 위해 지언이 강제(?)로 투입되고야 마는데?! 욕망과 자본에 굴복하고 마는 지언의 등 터지는
대여 300원전권 대여 2,4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6,600원
- 183총 24화4.9(3,051)
데뷔 10년 차. 정의현은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은 가리지 않고 소화해내는 무명 배우다. 여느 때처럼 불평 한마디 없이 힘겨운 촬영을 소화해낸 어느 추운 가을 밤, 의현은 우연히 세계적인 스타 차일주와 만나게 된다. " 맞아요. 의현 씨였죠?" 데뷔하는 그 순간부터 이슈 메이커였던 톱스타, 배우 차일주는 같은 배우이면서도 의현에게 마치 다른 세계에 있는 듯 먼 존재로만 느껴진다. 그렇게 스쳐 가는 만남일 것이 분명했는데… " 혹시 괜찮으면 한 잔
대여 300원전권 대여 6,9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14,400원
- 184총 88화4.9(4,559)
“규호야. 내가 혹시 너 오해할까 봐 얘기하는데….” 대학 동아리 모임에서 만난 신규호(25)와 서윤건(25). 자기 취향에 딱 들어맞게 생긴 윤건의 외모와, 막무가내로 쏟아지는 동아리 선배들의 태클에도 당당하게 맞서는 모습에 신규호는 인간적인 호감과 연민을 느낀다. 이에 동아리 꼰대들로부터 그를 지켜(?)주기 위해 나름 노력하지만, 왜인지 윤건은 이를 오해한 듯하고... 어느 날, 천사 같던 윤건이 갑자기 당황스러운 말을 내뱉는다? “너 내
대여 300원전권 대여 24,9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50,400원
- 185총 63화4.9(5,665)
너드 스타일의 남자친구를 원한다며 자신을 차버린 전 여자친구로 충격을 받은 '루크'. 그런 그의 앞에 두꺼운 안경에 체크 셔츠까지, 너드 그 자체인 '앤드류'가 나타났다. 루크는 앤드류를 따라다니며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해보지만 파악한 정보라곤 오직 공부에만 관심 있다는 것과 꽤 봐줄 만한 얼굴과 큰 키를 가졌다는 사실뿐. '내가… 어쩌다가… 저런 놈을 훔쳐보게 된 거냐고…!' 그렇게 끝날 줄 알았던 앤드류와 루크의 인연은 예상치 못하게 기숙사 룸
대여 300원전권 대여 18,6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37,800원
- 186총 64화5.0(1,069)
유명한 퇴마사 가문의 막내 김무령. 온 가족의 사랑을 받고 자란 그는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천재라는 평가를 받았다. “무령아, 나 의뢰 하나만 하자.” 그런 무령은 고등학교에 입학한 후 간단한 퇴마사 일을 시작했다. 퇴마사라기보단 해결사 일이었지만, 사람이라면 누구나 돕고 보는 무령에게 수락하지 못할 의뢰는 아무것도 없었다. 그러나 그런 무령에게도 딱 한 명, 기피하는 상대가 있었는데……. “기환영?” 큰 키에 잘생긴 외모. 어딘지
대여 300원전권 대여 18,6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32,000원
- 187총 145화4.9(3,503)
예상치 못한 사고 후, 깨어나니 돈밖에 모르고, 엉망인 인간관계에 몇 다리나 걸친 스폰서, 2년이나 함께 한 멤버들을 버리고 대형 기획사와 계약 조정중이라는 소문이 도는 통칭 예쓰-예쁜쓰레기, 답없는 아이돌의 몸에 빙의되고 말았다...? 완전히 사기 계약 당한 줄 알았는데 실상 쓰레기는 커녕 눈물 나는 인간극장을 찍고 있던 몸 주인의 개 같은 현실에 빡쳐서 직접 복수를 결심하는데... 달라진 행동 하나하나에 주변은 하나하나 조련되어가고, 감기는
대여 300원전권 대여 43,2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87,000원
- 188총 6화4.8(294)
“앞으로 여자랑 할 수 있겠냐? 뚫리는 데 맛 들려서.” 고형주의 출소는 약 삼 주 뒤였다. 삼 주만 참으면 이 지긋지긋한 교도소를 나간다. 백성훈과도 영원히 이별이었다. 고형주는 원래 여자만 만나고 여자와만 섹스했다. 교도소를 제 집처럼 여기며 교도관들을 주무르는 무서운 건달 새끼만 아니었다면 남자 밑에 깔려 헐떡거릴 일도 없었을 것이었다. 반사적으로 고개를 저으려는 찰나, 백성훈이 힘으로 고형주를 돌려 눕혔다. 단단한 물건이 삽입된 상태에서
대여 300원전권 대여 1,500원
소장 500원전권 소장 2,500원
- 189총 10화4.9(2,126)
비 내리는 밤, 쓰레기 더미 사이에서 홀로 눈을 뜬 유성.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조차 기억하지 못한 채 카페 NOAH에서 새로운 일상을 시작한다. 평화롭지만 위태로운 나날을 보내던 유성의 앞에, 철물점 사장 김우현이 나타난다. 무심한 듯 날카로운 눈빛으로 유성의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하는 그는 어딘가 위험한 분위기를 풍긴다. 스쳐 지나가는 인연일 거라 생각했지만, 습격을 당한 유성을 우현이 구해주고 우현은 뜻밖의 말을 꺼낸다. “우리 구면
대여 300원전권 대여 2,4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6,000원
- 190총 34화4.9(790)
이능력자 폭주율이 높기로 소문이 자자한 F12 센터. 그곳으로 발령받게 된 진단 검사관 '백시진'. 첫 출근한 시진은 행정과라며 신분을 숨긴 채, 의도적으로 접근한 A급 가이드 '정태율'을 만나게 된다. "함건우에게 사적인 관심만 끊으면 잘 지낼 수 있을 거예요." 10년 전 구해준 에스퍼 함건우에게 은혜를 보답하고 싶었을 뿐인데, 하필이면 매칭률이 가장 높은 정태율에게 마음을 들키게 되고... "닥터는... 검사 와달라고 미인계도 써요?" 그
대여 300원전권 대여 9,900원
소장 600원전권 소장 20,400원
- 꿀 발린 S급 가이드 (Dalpi, sua, 디앤씨미디어-문식스)
- 인투 더 쓰릴(Into the thrill) (독액, Leefail, 서울미디어코믹스)
- 용사님, 거기로 가시면 안 돼요 (정권, 아노르이실, 엠스토리허브)
- 빙의한 소설의 분위기가 위기 (동글, mola, 앤드비)
- 원웨이 플라이트 (One-way Flight) (체돌, 허건, 앤드비)
- 꼴라쥬 (키포, 토찌, 북팔)
- 닮은 사람 (은은, 키에, 씨엔씨레볼루션(주))
- 나의 주인 (기회비용, 비욘드)
- 못된 아버지를 위한 교습 (사한, 복숭아, 미스터블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