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8화4.9(52)
하루하루 아르바이트로 삶을 유지하는 지헌 앞에 어린 시절 친동생처럼 여겼으나 갑작스러운 유학으로 인해 연락이 끊겼던 도경이 나타난다. 도경이 제안한 술자리에 응했던 지헌은 정신을 잃고 쓰러지고 마는데... 정신을 차리니 도경에게 묶여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만다. "그런데 형은... 이딴 거 말고 좀 더 중요한 걸 떠올려야 하는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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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총 70화4.9(1,260)
[매월 10일/20일/30일 업데이트] “저는 이수한 씨 남편 되는 사람입니다.” 수개월을 혼수상태에 빠트린 교통사고에서 살아남은 후 모든 기억을 잃은 수한. 그런 수한의 곁을 지켜준 건, 스스로를 남편이라고 소개한 비밀 많은 남자, 조연서였다. 부부치고는 너무 먼 거리감에 수한은 연서를 의심하면서도, 그의 헌신적인 애정에 끌린다. 그런데, 가까워진 줄 알았더니 날 위한 거라며 이혼해 주겠다고? 어린 남편이 도망칠수록 진심이 되어가는 수한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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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총 57화4.9(843)
포커 선수를 지칭하는 말, '마귀'. 그 '마귀'들 사이에서도 가장 잔혹하고 족보도 질서도 없이 이 판을 휘두르는 자, '차르'. 어느 불량 패거리와 '김윤'은 차르를 찾기 위해 판에 뛰어든 사람은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다는 소문이 있음에도 그를 찾기 위해 강북 하우스를 전전한다. 어느 날, "손님, 그러다 죽어요." 김윤을 답지 않게 걱정해주는 빨간 후드티의 남자. 윤은 그런 그를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으면서도 새 게임을 위한 돈을 꾸러 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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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총 6화4.8(129)
양다리를 넘어 문어다리가 인생의 모토인 인간쓰레기 우성 알파 이우혁. 그는 싸구려 모텔 방의 침대에 묶인 채 눈을 뜬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납치범은 카메라를 설치하곤, 고객님들이 우혁이 당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한다며 각종 성인 용품들을 앞에 늘어놓는데…. "목적? 개쓰레기 같은 우성 알파 새끼 따먹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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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총 112화4.9(12,380)
‘커다란 키, 아름다운 손, 초콜릿 같은 목소리, 다정한 미소, W.T 웃슨의 풋볼팀의 동양인 쿼터백.‘ 필립 레빈. 그는 사랑하는 친구 제니의 왕자님이자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피터의 첫사랑이었다. 지금은 그저 몰락시켜야하는 상대 ‘이우연’에 불과 하지만. 단 한 번의 슬럼프도 없이 성공가도를 걷고 있는 배우 이우연의 유일한 흠은 매니저가 자주 바뀐다는 것. 매니저라는 이름으로 그의 옆에서 그를 관찰할 수 있는 기간은 최장 삼 개월이다.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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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총 5화4.9(3,840)
“도, 도련님…! 여긴 거래처 앞입니다…!” “엄청 진하네요. 그간 많이 참으셨어요? 한 비서님.” 쥐면 부서질까, 불면 날아갈까 애지중지 고이 모신 도련님과 은밀한 관계가 된 한 비서. 점점 더 저돌적으로 다가오는 도련님과의 밤이 약속된 날, 한 비서는 도련님으로부터 무언가를 받게 된다. 「꼭 착용하고 오셔야 해요. ^^」 품에 안은 무엇만큼 얼굴이 붉게 달아오른 한 비서의 시간은 쏜살같이 흘러 누구도 방해할 수 없는 두 사람만의 내밀한 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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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총 103화4.9(2,702)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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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총 6화4.6(237)
“그렇겠지. 그런데, 수현아 그거 알아? 새벽 타임은 낮 타임 시급에 18배야. 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새끼야.” 어떻게 같은 목욕탕을 똑같이 청소하는데 낮엔 최저시급이고, 새벽 12시부터 아침 6시까지는 시간당 18만 원씩이나 주는 거지? 유흥업소가 아니면 좀처럼 구경조차 할 수 없는 시급이었기에 한수현은 불안했다. “너 자존감 무슨 일이냐? 됐고, 한수현 너 이달에도 101만 원 찍어야 하는 거 아냐? 존나 따지네? 누가 보면 아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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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총 93화4.9(715)
러시아에서 가난한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이원은 니콜라이의 의뢰 문제로 대립 중인 즈다노프 의원을 찾아가 그곳에서 마피아 보스인 카이사르와 마주한다. 하필 즈다노프 의원 뒤에는 마피아가 연관되어 있던 것이다. 변호사와 마피아의 만남, 이 두 사람의 기류가 심상치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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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총 6화4.8(163)
한량처럼 지내는 아들 '비영'을 걱정하던 배 대감은 도성 최고의 자객이자 심부름꾼 ‘진’에게 아들을 혼내 달라는 청을 한다. 임무를 위해 비영의 침실에 잠입한 진은 예상치 못하게 그의 자위 장면을 목격하고, 장난기가 발동해 겁에 질린 비영을 놀리는데. "원하시는 게 뭐든 다 하겠습니다…." 도련님, 이렇게 예쁜 얼굴로 울면 제대로 혼쭐 내주고 싶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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