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1총 48화4.9(778)
#좀비아포칼립스물 #특전사출신수 #경호원수 #능력수 #무자각유혹수 #재벌공 #내숭공 #분리불안공 #능글맞공 평화로운 서울에 창궐한 좀비 바이러스. 한국은 좀비를 ‘먹보’로 명명했으며, 사투 끝에 먹보 소탕에 실패한다. -국민 여러분, 우리 정부는 9월 30일, 서울과 함께 한반도를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전남 목포 목포항에서 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 모두 살아서 만납시다. 태백은 살기 위해, 신후는 태백을 살리기 위해, 두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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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총 7화4.9(588)
양아치 '최영현'과 전용 장난감 '이민우'. 변덕스러운 영현의 기분에 따라 휘둘려도 그저 유순히 따르던 민우. 중학생 때부터 시작해 9년이 지난 어느 날, 두 사람의 관계에 종지부를 말한 영현은 한 가지 간과했다. 전용 장난감은 민우가 아니라 자신이었음을, 납치된 낯선 방 안에서 알아채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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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총 37화4.9(557)
트라우마 탓에 전담 가이드를 두지 않는 에스퍼, 지서준. 가이드와의 접촉을 기피하는 데다 번번이 낮은 매칭률 탓에 질 떨어지는 가이딩만 받아 온 지 몇 년째다. 점점 쌓인 피로로 폭주를 앞둔 서준 앞에 기적적인 매칭률을 기록한 가이드가 나타난다. 【98.8%.】 유례없는 수치의 주인공 차연우는 아직 졸업도 하지 않은 고등학생이었다. 짧은 매칭 테스트에서도 볼을 물들이고 코피를 흘리던 애기. 훈련도 거치지 않고 현장에 투입했다가 죽기라도 하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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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총 98화4.9(7,944)
전혀 취향이 아닌 사람에게도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게다가 첫눈에 반한 그 상대가 가장 싫어하는 부류의 사람이라면? “형, 나랑 잘래요? 나 좋아하잖아.” 얘가 이런 애였어? 갑작스러운 도재의 제안에 당황한 은탁은 그가 무례하다 생각하면서도, 도재와의 접점을 만들고 싶어 결국 떠밀리듯 제안을 승낙하고 만다. 그렇게 짝사랑하던 도재와 하룻밤을 보내게 된 은탁에게 또 다른 고민이 생겨 버렸다. ‘이도재가 나한테 깔려 줄까…?’ 줄곧 탑으로만 지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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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총 20화4.9(363)
주윤은 동기인 현재경이 걸핏하면 시비를 걸고 귀찮게 해 피곤하다. “네가 남 열받게 하는 데에 정성 들이는 고상한 양아치인 건 알겠거든? …알겠는데, 나는 좀 빼고 해라. 기분 더러우니까.” “…….” “나는 너 같은 놈이 딱 질색이야. 아마 네가 그대로 성별만 바뀌었어도 난 널 싫어했을 거다.” 쥐새끼 하나 지나가지 않는 침묵 끝에 현재경은 잘생긴 얼굴로 말했다. “나도… 돈 준대도 너랑은 못 하거든?” “어, 고맙다. 드디어 의견이 맞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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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총 51화4.9(957)
살인청부업자인 테네시, 그는 윤리적으로 밑바닥을 치는 스스로와 과거에 충실했다. 단조로운 삶이지만, 나쁠 것도 없다 여겼다. 훔친 차 안에서 검은 머리를 아무렇게나 휘날리는 어린아이를 의도치 않게 납치하기 전까지는... ** “입에 넣어줘요.” 목 끝까지 범해줘요. 창피함도 모르고 체면, 자존심 따위도 없이 앰버는 테네시의 시선 아래 낱낱이 까발려진 채 환한 절정에 올랐다. 하지만 테네시의 입술은 전처럼 단단히 잠겨 있었다. 그럼에도, 테네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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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총 15화4.9(140)
'난 형에게 해줄 수 있는 게 없는데... 왜 이렇게 잘해주는 걸까?' "단우야, 나랑 노는 거 싫었어?" 생활력 만랩이자 소심찐따 ‘허단우’는 눈부시게 빛나는 인싸 ‘지하준’에게 집착 당하고 있다. 허단우와 놀기 위해 밥, 빨래, 청소까지 해주는 지하준... 수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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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총 112화4.9(12,392)
‘커다란 키, 아름다운 손, 초콜릿 같은 목소리, 다정한 미소, W.T 웃슨의 풋볼팀의 동양인 쿼터백.‘ 필립 레빈. 그는 사랑하는 친구 제니의 왕자님이자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피터의 첫사랑이었다. 지금은 그저 몰락시켜야하는 상대 ‘이우연’에 불과 하지만. 단 한 번의 슬럼프도 없이 성공가도를 걷고 있는 배우 이우연의 유일한 흠은 매니저가 자주 바뀐다는 것. 매니저라는 이름으로 그의 옆에서 그를 관찰할 수 있는 기간은 최장 삼 개월이다.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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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총 16화4.9(584)
대학교 회식. 친구들과 기분 좋게 취한 새벽. 여느 일상과 다름없는 하루였는데 눈 떠보니 나는 어떤 남자에게 배달 당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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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총 81화4.9(2,968)
S급 가이드 진효섭은 접촉 가이딩 이상은 하지 않겠다는 조건을 걸고 C급 길드 '노아피'에 들어가게 된다. C급 길드원들에게 가이딩을 해주지만, 어딘가 부족한 느낌이 드는 동시에 어딘가에서 계속 다쳐서 오는 길드원들. 한편, 다정하지만 능글맞은 구석이 있는 길드장 안단테. 누구보다 효섭을 우선시하고 챙겨주는 모습에 점점 효섭도 그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접촉 가이딩을 안 하겠다는 이유가 뭐예요? 아, 혹시 거기에 꿀이라도 발라 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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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총 7화4.8(107)
#최면 #MC물 #유두자위 #수면간 #모유플 #계략공 #망충수 (※본 단편은 자보 드립, 강압적인 관계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전역 뒤 학교에 오니 귀여운 후배가 하나 있었다. 녀석이 엉망진창인 얼굴로 울부짖으며 박아 달라고 애원하면 개꼴릴 것 같았다. 그래서 최면을 걸어 길들이기로 했다. *** 대현이 얼굴을 찌푸리려고 할 때, 세민이 손가락을 튕기고 말했다. “최대현. 세민이 형 집에서 뭐 해야 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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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티 하이 (차력, 비욘드)
- 맛 좋은 사장님 [완전판] (먀웅, 김홍차, 지티이엔티)
- [능욕BL단편]알파 길들이기 (거누, 야해영, 대원씨아이)
- 기사단장 사용법 : 마물 함락 편 (뭉찌, 지지, 대원씨아이)
- [고수위 BL 단편선] 싸불생중계 (주환, 영하, 크랙엔터테인먼트)
- 임계점 (혁창필, 곽창철, 씨엔씨레볼루션(주))
- 펀치 드렁크 러브 (옥동, 모스카레토, 바니앤드래곤)
- 파트타임 파트너 (일요일, 체리만쥬, 비욘드)
- 눈의 여왕 (공마, 지오, 호라이즌)








